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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전인지,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통해 LPGA 투어 복귀 2020-07-17 13:40:24
향했다. LPGA 투어에 데뷔하는 '루키' 전지원(23)도 시즌이 재개하자마자 투어에 합류한다는 계획이다. 이미향(27)은 영국에서 합류한다. 다음달 13일에 열리는 스코트랜드오픈이 복귀 무대다. 최운정(30)은 다음달 28일 개막 예정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을 목표로 샷감을 가다듬고 있다. 세계랭킹 1위...
KB금융 후원선수 '덕분에 챌린지' 동참한 까닭 2020-04-30 17:53:55
주자로 꼽았고, 이날 밤 전인지는 오지현(24) 안송이(30) 전지원(23)을 지목하면서 KB금융 소속 선수들의 도미노 참여가 완성됐다. 박인비가 윤 회장을 지목한 데는 KB금융과 8년째 후원 관계를 이어온 인연에서 비롯됐다. 2008년 최연소로 US오픈을 제패한 박인비는 그 후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2013년까지 5년간 우...
박인비, 전인지가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는 2020-04-30 16:23:10
전인지는 오지현(24), 안송이(30), 전지원(23)을 지목하면서 KB금융 소속 선수들이 도미노 참여를 하게됐다. 박인비가 윤 회장을 지목한데는 KB금융과 7년 동안 후원 관계를 이어온 인연 탓이 크다. 2008년 최연소로 US오픈을 재패했던 박인비는 그 후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2013년까지 5년간 우승 횟수는 단 세 번....
"벙커샷 할 때 항상 핀의 왼쪽 겨냥해야" 2020-02-03 16:02:09
정렬이다. 전지원은 벙커샷을 할 때 항상 핀의 왼쪽을 겨냥해 치라고 조언했다. 전지원은 “벙커에선 왼발을 열어 ‘오픈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페이스를 열어둔 상황에서 스윙하는 것이 정석”이라며 “왼발이 열려 있기 때문에 똑바로 스윙을 해도, 아웃-인 스윙 궤도가 만들어지면서 공은...
전지원 골퍼 "벙커샷만큼은 '여자 탱크'…K골프 신인왕 계보 이을 것" 2020-02-03 15:47:56
전지원은 “(재미동포) 예리미 노와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 등 쟁쟁한 경쟁자가 있어 신인상 수상이 만만치 않다는 걸 잘 안다”며 “하지만 자신이 있다. 수상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호주·미국서 ‘나홀로’ 골프유학 전지원은 국내 팬들에게 다소...
'LPGA 루키' 전지원, KB금융 모자 쓴다 2020-01-09 18:04:33
휩쓸었다. 전지원은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한다는 것이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지원이 합류하면서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여자 골프 선수는 ‘골프 여제’ 박인비(32) 전인지(25) 오지현(24) 안송이(30) 등...
남녀 골프 유망주 잇따라 후원 계약 2020-01-06 15:18:41
투어 출전 자격을 손에 넣었다. 올해 L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국적 신인은 손유정과 전지원(23) 두 명이다. 이들이 한국 선수의 6년 연속 LPGA 신인왕 계보를 이을지 골프계는 주목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은 2015년 김세영(27)을 시작으로 2016년 전인지(26), 2017년 박성현(27), 2018년 고진영(25), 2019년 이정은(24) 등...
박희영·노예림 '지옥의 Q시리즈' 통과 2019-11-03 17:40:35
10언더파 단독 4위로 Q시리즈를 마쳤다. 전지원(22·공동 16위), 곽민서(29·공동 24위), 손유정(18·공동 30위)도 45위 안에 들었다. 유명 골프 교습가 전욱휴 프로(55)의 딸 전영인(19)은 최종일 4타를 줄이며 극적으로 순위를 공동 41위로 끌어올렸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 골퍼인...
박희영 2위·노예림 3위…韓선수 6명 LPGA 시드 확보 2019-11-03 08:27:36
준우승한 바 있다. 강혜지(29)는 단독 4위(10언더파)를 차지했다.전지원(22)과 곽민서(29), 손유정(18), 전영인(19)도 45위 안에 들어 2020시즌 LPGA투어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아마추어 박금강(18)은 최종일 6타를 잃는 바람에 최종합계 9오버파로 탈락했다. 허무니(20·중국)가 21언더파 551타로 올해 Q시리즈...
LPGA Q시리즈 반환점…박희영 7위·예리미 노 14위 2019-10-30 07:24:23
지난해 US여자아마추어골프에서 준우승한 전지원(22)이 4언더파 공동 10위로 톱10 이내 성적으로 5라운드를 맞게 됐다. 올 시즌 LPGA투어에서 뛴 전영인(19)은 공동 64위(6오버파)를 기록 중이다. 4라운드까지 9언더파를 적어낸 허무니(중국·20)가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올해 LPGA투어 루키로 중국에서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