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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로 연인 감금·폭행…전직 프로야구 코치 실형 2025-07-26 13:22:03
도망치려는 B씨를 다시 끌고 들어오는 과정에서 전치 3주의 타박상을 입히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가 호텔 객실에서 도망쳐 나와 택시를 타고 이동하자 차량을 운전해 따라갔고 이 과정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B씨는 운동선수 출신인 A씨에 의해 감금되는 ...
"지게차에 묶고 커피 던지고"…괴롭힘 '빙산의 일각' 2025-07-26 13:15:40
한국인 간부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해 전치 2주 상해를 입었다. 하지만 가해자와의 분리는 없었다. B씨가 고용허가제에서 인정하는 이직 가능 횟수인 3회를 모두 채워 다른 사업장으로 옮길 수 없었기 때문이다. B씨는 고용복지센터 권고를 받은 업체 사장이 고용변경 신고서를 작성한 뒤에야 일터를 옮길 수 있었다....
무단 횡단자 사망사고 낸 버스기사…무죄 받았어도 "해고 정당" 2025-07-18 00:00:02
시내버스를 급출발하여 차내 승객이 넘어져 전치 12주의 척추압박골절상을 입게 한 적이 있다. A씨는 사고를 낼 때 마다 반성문과 경위서를 제출했고 안전교육도 받았지만 그때 뿐이었고 안전불감증은 바뀌지 않았다. 되레 이번 사고 전 한국교통안전공단 운전행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의 안전운전 수준은 다른 기사들...
강남 한복판서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男, 자수하며 한 말은? 2025-07-16 19:45:51
피해 여성은 이 충격에 바닥으로 쓰러져 전치 상해 2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그냥 지나가다 기분이 나빠서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성은 사건반장에 "만약 맨살이 드러난 치마를 입고 있었다면 종아리가 파열됐을 정도로 강하게 친 것 같다는 병원 측...
임산부 욕설 논란 '래퍼' 비프리, 이번엔 이웃 폭행해 '실형' 2025-07-15 08:41:07
골절과 함께 전치 8주의 우안 외상성 시신경 병증을 얻었다. 재판부는 비프리의 폭력적인 언행이 반복된 점을 언급하며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에게 영구적일 수도 있는 우안 하측 시야 장애를 입게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비프리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포함해 전과 6회가 있고,...
남편이 다른 여성 차량에서 내리자…쫓아가 '쾅' 2025-07-12 07:12:49
범퍼를 들이받았다. 이에 B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고 170여만원의 차량 수리비가 들도록 차가 망가졌다. A씨는 결국 특수재물손괴죄와 특수상해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남편과 불륜관계임을 이유로 민사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과 초범인 점, 상해...
지시사항 24개 강요하며 무차별 폭행…악질 남친 징역 3년 2025-07-06 10:45:46
안에서 B씨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전치 5주의 부상을 입혔다. 또 자신의 중간고사 대체 과제 등을 시키고는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때리는 등 이듬해 1월까지 7개월간의 교제 기간 총 12차례 B씨를 폭행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연인관계를 빙자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무참히 짓밟았으며, 그 죄질이...
결혼 전 시작된 '폭행' 이혼소송 중에도 이어간 남편의 최후 2025-07-04 20:53:48
결혼 전 아내가 전치 약 4주의 상해를 입은 것은 '침대에서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사건 당시 응급의료 임상 기록 등 여러 증거를 근거로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1500만 원을 공탁했으나 피해자는 수령을 거부해 공탁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하지...
"우리 아들 괴롭혀서"…학교 찾아가 가해 학생 폭행한 아버지 2025-06-25 13:02:40
다쳐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사건 당일 혼자 교실을 찾았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 체육관으로 이동해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B군이 아들을 괴롭혀서 그랬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군은 올해 3차례가량 A씨 아들을 괴롭힌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내 아들 왜 괴롭혀"…학교 찾아가 가해 동급생 때린 아버지 2025-06-25 10:49:09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사건 당일 혼자 교실을 찾았다가 아무도 없어 체육관으로 이동해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동급생인 B군이 아들을 괴롭혀서 그랬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군은 올해 3차례가량 A씨 아들을 괴롭힌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