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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정벌 불구 임진왜란 벌어진 이유는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0-18 08:00:02
속에 숨어서 조선군의 동향을 관찰하고 있었다. 조선군은 북섬과 남섬이 만나는 잘록한 지점인 선월(船越·배를 육지 위로 끌어서 반대편 바다로 넘기는 지점)에 목책을 설치했다. 해당 지점은 1904년 러일 전쟁을 벌일 당시 일본이 운하를 뚫어, 두 섬으로 만들면서 만관교를 세운 곳이다. 조선군은 전열을 정비하고 중간 ...
광안리 해변서 정장에 수영모 쓰고 춤바람…"이게 K-리듬이다" 2020-09-09 11:06:29
‘군무’를 춘다. 서울 편에서는 빨간 정장에 조선군 모자와 대감 갓을 쓴 모델들이 청와대 앞과 자하문 터널을 누빈다. 부산 편에서는 물안경과 수영모에 검은 정장을 차려 입은 모델들이 광안리 해변과 감천 문화마을을 거닌다. LG그룹 계열의 광고대행사 HS애드가 제작한 이 광고는 유튜브에서 대박을 쳤다. 서울, 부산,...
[르포] 미리 가본 용산공원…116년만에 담장 허문 미군 장교 숙소 2020-07-21 16:30:01
조선군사령부 일대 전경(1948년 9월)이라는 제목의 사진 속 건물은 해방 이후 미군이 7사단 사령부로 사용한 건물로, 용산기지 역사를 웅변한다. 서울 한복판에 있는 사통팔달의 용산기지가 일본군과 미군의 주둔지로 차례로 활용된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건물인 셈이다. 이 사진에는 '한국 근현대사의 무수한 이야기를...
'선녀들' 김호중, 꿀잼력 더한 역사 과몰입 '동학농민군 빙의' 2020-06-01 09:28:00
신식 무기로 무장한 연합군(일본군+조선군)의 혈전 ‘우금지 전투’가 벌어졌다.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전투 환경에서 동학농민군은 몰살을 당했고, 이후 일본군에게 체포돼 처형을 당하고 시신조차 찾지 못한 전봉준의 최후는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동학 탐사를 마무리 지으며, 설민석은 “저는 동학이 실패라고...
‘선을 넘는 녀석들’ 김호중, 꿀잼력 더한 역사 과몰입 ‘동학농민군 빙의’ 2020-06-01 08:32:38
농민군과 신식 무기로 무장한 연합군(일본군+조선군)의 혈전 ‘우금지 전투’가 벌어졌다.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전투 환경에서 동학농민군은 몰살을 당했고, 이후 일본군에게 체포돼 처형을 당하고 시신조차 찾지 못한 전봉준의 최후는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동학 탐사를 마무리 지으며, 설민석은 “저는 동학이...
[생글기자 코너] 코로나 사태의 근원은 마음속의 방심 2020-04-27 09:00:38
이 전투는 사르후 전투, 여기에 참전한 조선군의 사령관은 강홍립이었다. 30년도 되지 않아 명나라는 청나라에 무너졌다. 사르후 전투 패배 이후로도 한 여러 오판들의 결과였다. 또 다른 일은 약 800년 전이다. 칭기즈칸이 몽골을 통일하고 여러 나라와 국교를 맺고 있을 때 중동 호라즘 왕국의 성주가 몽골의 사신을...
'선녀들' 김강훈, 연기 천재→역사 천재…설민석 "어리지만 보통 아냐" 2020-03-30 08:31:00
당시 조선군이 유일하게 성문을 열고 나가 전투를 벌였던 남한산성 북문에 도착했고, 김강훈은 성문 밖 사람들의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김강훈이 귀여워 “오랑캐인 줄 알았지?” 짓궂게 놀리며 케미를 발산했다. ‘동백꽃 필 무렵’ 필구 역할로 연기 천재로 불리며 사랑받은...
'봉오동 영웅' 최진동 장군 사진 찾았다 2019-12-30 18:05:31
한 자루와 금화 100루블, 레닌이 친필 서명한 ‘조선군 대장’ 증명서 등을 선물 받았다. 반 교수는 “홍범도와 함께 있는 인물을 고려인 출신의 볼셰비키 적군(赤軍) 장교로 추정했지만 유족의 증언으로 최진동 장군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홍 장군과 함께 레닌에게서 권총과 군복을 선물...
'선녀들' 전현무→이진혁, 모두 경악한 남강 피로 물들인 일본 만행 2019-09-28 11:17:01
요충지인 진주성을 지켜냈다고. 김시민 장군이 조선군 약 3,800명 vs 왜군 약 30,000명이라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왜군을 몰아낸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불릴 만큼 큰 승리였다. 이어 설민석은 1597년 2차 진주성 전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당시 일본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왜군이 두려워한 귀신폭탄 '비격진천뢰' 전모 밝히다 2019-07-16 09:03:45
발화 장치인 죽통(竹筒)을 넣었다. 조선군 비밀병기 혹은 귀신폭탄으로 불린 비격진천뢰 전모를 밝힌 전시가 16일 임진왜란 전문 박물관인 국립진주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고창군과 호남문화재연구원이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사적 제346호) 발굴조사 중 조선시대 군기고(軍器庫·무기를 두는 창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