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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 '남북대결'서 완승 2017-09-20 19:27:44
득점, 조송화(흥국생명)의 블로킹 등으로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대표팀은 19-12에서 북한의 서브 범실로 20점에 먼저 도달했고, 조송화의 재치 있는 연타 공격으로 24-14의 세트 포인트를 맞았다. 이후 북한의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대표팀은 내리 3점을 내줬지만, 24-17에서 김유리(GS칼텍스)가 정진심의 공격을 가로막아...
女배구 홍성진 감독 "태국에 설욕하고 세계선수권 본선 가겠다" 2017-09-17 06:00:03
가능성도 있다. 다만, 조송화와 김연경, 이재영(흥국생명),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와의 조화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홍 감독은 "조송화와 공격진이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면서 "북한과 첫 경기 무렵이면 어느 정도 호흡이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은퇴한 이숙자, 김사니...
첫 여감독 맞대결 승자는 이도희…현대건설 2연승으로 4강(종합) 2017-09-15 21:06:28
진출을 확정했다. 주전 공격수 이재영과 세터 조송화를 국가대표로 보낸 흥국생명은 이들의 공백을 절감하며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현대건설에선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이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세영도 16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특히 김세영은 블로킹으로만 7점을 올리는 '철벽 방어'를 뽐냈다....
첫 여성 감독 맞대결 승자는 이도희…현대건설, 흥국생명 격파 2017-09-15 17:50:48
진출을 확정했다. 주전 공격수 이재영과 세터 조송화가 국가대표로 차출된 흥국생명은 이들의 공백을 절감하며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현대건설은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이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세영도 16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특히 김세영은 블로킹으로만 7점을 올리는 '철벽 방어'...
김연경·이재영, 세계선수권 예선 앞두고 손발 맞추기 2017-09-13 11:30:23
뽑혔다. 홍성진 감독은 조송화를 이번 대회 주전 세터로 꼽았다. 아시아선수권에서 허리를 다친 센터 양효진(현대건설)은 이번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라이트 김희진(IBK 기업은행)은 대표팀에 복귀했고, 그랜드챔피언십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 무대를 치른 하혜진(도로공사)도 승선했다. ◇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
프로배구 2차 FA협상 종료…진상헌, 다시 대한항공과 협상 2017-05-20 21:25:46
조송화 │ 세터 │ 계약완료 │ - │ │ │ │││(1억2천만원)│ │ │ │ ├────┼────┼──────┼───────┤ │ │ │ 정시영 │ 라이트 │ 계약완료 │ - │ │ │ │││(7천5백만원)│ │ │ ├─────┼────┼────┼──────┼───────┤ │ │KGC...
남자부 박상하·여자부 박정아·김해란, FA 시장으로 2017-05-10 19:36:46
시장으로 나왔다. 흥국생명 주전 세터 조송화는 1억2천만원에 사인했다. 베테랑 세터 이효희와 센터 정대영은 1억4천만원에 한국도로공사와 잔류 계약을 했다. ◇남자부 FA 계약 현황 ┌───┬─────┬────┬───┬───────┐ │ 구분 │ 구단 │ 선수명 │포지션│ 1차(원소속) │ ├──...
문성민, 2년 연속 '최고 별'…이재영, 데뷔 3년 만에 MVP(종합) 2017-04-06 18:11:56
반면 여자부 우승팀 흥국생명은 리베로 한지현, 세터 조송화, 센터 김수지, 레프트 이재영 등 네 명을 배출했다. 감독상은 정규리그에서 2위에 머물렀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 팀의 우승을 지휘한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과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수상했다. ◇ 2016-2017 V리그 수상자 ▲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
김희진·박정아는 어디로 갈까…프로배구 FA 공시 2017-04-05 15:39:10
수 있다. 조송화(흥국생명), 염혜선(현대건설), 이재은(KGC 인삼공사) 등 각 팀 경기를 조율하는 주전 세터들이 동시에 FA 자격을 획득했다. 베테랑 이효희, 백업 이소라 등 세터 2명이 동시에 FA 자격을 얻은 한국도로공사의 결정도 주목된다. 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인삼공사), 센터 김수지(흥국생명), 다재다능한...
'경험 부족' 흥국생명, 정상 문턱에서 눈물 2017-03-30 21:22:21
부족이 아쉬웠다. 이재영, 조송화, 신연경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이 어린 데다 팀 전체적으로도 지난해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흥국생명은 현대건설과 벌였던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도 포스트시즌 경험 부족을 노출하며 2연패로 탈락했다. 올해에도 경험 부족이 치명적인 변수가 됐다. 하지만 실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