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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發 신사업 투자열풍...힘 세진 기업 CFO 2022-01-06 05:50:02
배재현 수석부사장은 조수용 대표의 퇴임 후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새 대표이사로 내정되는 등 경영진 개편 속에서도 자리를 지켰다. 배 부사장은 이미 지난해 상반기에만 국내 월급쟁이 가운데 가장 많은 81억7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스톡옵션을 행사해 76억5200만원을 벌어들인 덕분이다. 배동근...
'1500억 돈방석' 류영준, 입사 10년 만에 카카오 수장 오르다 [강경주의 IT카페] 2021-11-27 08:57:16
공동대표직을 유지했던 조수용 대표는 연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내년 3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류영준, 2011년 카카오 입사해 10년 만에 그룹 대표로류 대표는 2011년 카카오에 개발자로 입사해 대표까지 오른 정통 개발자다.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건국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학사)과...
카카오 새 대표에 류영준…여민수와 '투톱' 2021-11-25 17:53:18
“조수용 현 공동대표가 내년 3월 임기 만료 후 연임 의사가 없음을 밝히면서 새로운 리더십을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는 이날 신원근 카카오페이 전략총괄부사장(CSO)을 류 대표의 후임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 내정자는 2018년 카카오페이 CSO로 합류했다. 1977년생인 류 내정자는 건국대 컴퓨터공학과를...
카카오, 여민수·류영준 신임 공동대표 내정 2021-11-25 17:28:00
말했다. 류영준 대표 내정자도 "기술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을 지키며 `도전`이라는 카카오의 핵심 DNA를 바탕으로 회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민수 대표와 함께 카카오의 성장을 이끌어 온 조수용 대표는 내년 3월로 예정된 임기까지 대표직을 수행한다....
40대 개발자 출신을 대표로…카카오, 여민수·류영준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 2021-11-25 17:27:58
있는 `지갑`을 출시하는 등 많은 변화를 추진해왔다. 여 대표는 "올 한해 카카오가 사회와 했던 약속들을 책임감 있게 잘 수행하라는 의미로 알고 카카오가 혁신기업으로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최선을 다해 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내년 임기 만료 이후 연임 의사가...
카카오도 공동대표 2명중 1명 교체…조수용 물러나고 류영준 선임 2021-11-25 14:32:32
통해 최근 회사의 기업공개(IPO)를 이끌었다. 조수용 현 카카오 공동대표는 내년 3월 임기 만료 후 연임 의사가 없다고 밝혀 카카오는 류 내정자를 발탁했다. 카카오페이는 신원근 현 카카오페이 전략총괄부사장(CSO)을 류 대표의 후임으로 내정했다. 여 공동대표는 "올 한해 카카오가 사회와 했던 약속들을 책임감 있게 잘...
카카오, 여민수-류영준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 2021-11-25 13:50:42
대표 내정자는 “기술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을 지키며 ‘도전’이라는 카카오의 핵심 DNA를 바탕으로 회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민수 대표와 함께 카카오의 성장을 이끌어 온 조수용 대표는 내년 3월로 예정된 임기까지 대표직을 수행한다. 구민기...
박지윤, 남편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투샷` 첫 공개 2021-11-17 12:03:57
가수 박지윤(39)이 남편인 조수용(47) 카카오 공동대표와 나란히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매거진 B` 10주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과 조 대표가 나란히 앉아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박지윤, 남편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등장한 곳이…출산 후 근황 2021-11-17 09:27:57
남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3일 조 대표가 발행인으로 있는 월간 매거진B의 10주년 행사장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있다. 박지윤은...
"제2창업 수준 될 듯"…네이버·카카오 인적쇄신 '드라이브' 2021-10-28 11:07:11
설이 나온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다. 최근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골목상권 침해 등이 논란이 불거진 탓에 새로운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일신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카카오 내부에선 후임 후보군으로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의정 최고기술책임자(CTO), 정주환 신사업 총괄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