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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추경, 골든타임 놓쳤다" 2025-04-24 17:55:47
내수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했다”며 “경기 판단을 그르친 결과 확장 재정, 통화 정책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탄핵 정국 등으로 경제 컨트롤타워가 사라져 1분기 예산 진도율이 기대에 못 미쳤고 추경 편성이 늦어졌다”고 했다. 남정민/좌동욱 기자 peux@hankyung.com
한국, 1분기 -0.2% 역성장 '충격'…"성장 멈췄다" 2025-04-24 08:09:11
1분기 성장률에 대한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각 -0.4%포인트, -0.2%포인트로 집계됐다. 소비와 투자를 포함한 전체 내수는 성장률을 0.6%포인트 끌어내렸고, 순수출은 0.3%포인트 끌어올렸다. 수출이 줄었지만, 수입 감소 폭이 더 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이창용 "경제학자는 정치인만큼 현실적" 2025-04-22 17:48:35
때로는 정치인만큼 현실적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비유했다. 이 글은 1924년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스승인 앨프리드 마셜을 기리며 쓴 추도문의 일부로, 탁월한 경제학자는 “수학자이자 역사학자, 정치가이자 철학자의 재능을 두루 갖춰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이용훈 인타임즈인 대표, 고려대에 1억 기부 2025-04-21 15:11:23
고려대에 기부했다. 이 대표는 지난 17일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후배들이 고려대 교정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사진 오른쪽)은 “이번 발전기금이 다문화 배경 학생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이창용 "어두운 터널 확 들어선 느낌"…금리인하 다음달로 미뤘다 2025-04-17 18:25:00
그는 추가경정예산 규모와 관련해서도 “추경을 (정부안대로) 12조원 규모로 집행하면 0.1%포인트 정도 경제성장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세계 성장률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만 잠재성장률 이상으로 경기를 부양하면 엄청난 부작용을 경험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올 성장률 상당히 저하"…한은, 5월 금리인하 시사 2025-04-17 18:07:43
7월에 예정돼 있다. 시장은 한은이 5월에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은이 5월 회의에서 2월에 제시한 올해 성장률 전망치(1.5%)를 대폭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 총재는 이날 “올해 성장률이 상당히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관세 충격에도…한은, 기준금리 2.75%로 동결 [종합] 2025-04-17 10:29:41
속도도 이번 동결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미국발 관세 전쟁의 충격, 내수 부진 등을 고려할 때, 한은이 다음 달에도 금리 인하를 미루기는 쉽지 않다고 보고 있다. 앞으로 한 달간 원·달러 환율과 Fed의 통화정책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속보] 한은, 기준금리 2.75%로 동결 2025-04-17 09:51:20
2.75%)을 동결한다고 결정했다. 미국 상호관세 부과 등으로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 게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들썩인 가계대출과 불확실한 추가경정예산 집행 시기,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 속도 등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관측된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관세 쇼크' 탓 올 성장률 1.3% 추락…추경 조기 편성해야" 2025-04-15 18:12:19
‘1300~1350원’ 2명(10%) 등 순으로 답했다.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미국의 달러 약세 정책과 글로벌 자본의 탈미국 흐름 등 요인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환율이 올 하반기 달러당 1350~1400원 수준으로 내려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17일 기준금리 동결, 5월 인하 유력" 2025-04-15 17:57:04
예상했다. 올 6월 말 예상 기준금리는 17명(85%)이 연 2.5% 수준이라고 응답했다. 이달 금리 동결을 점친 전문가도 대부분 5월에 금리를 내릴 것으로 봤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1.29%로 한은 전망치(1.5%)를 밑돌았다. 지난 2월 전망(1.57%) 때보다 0.28%포인트 낮아졌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