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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신뢰 여전"…'우군' 재확인 2025-06-12 19:31:42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유타주 주도인 솔트레이크시티로 오가는 아시아 유일 직항 노선에 주7일(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 델타항공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취항으로 델타항공은 JV 파트너인 대한항공과 함께 14개의 미국 취항지와 서울을 연결하게 됐다"며 "인천공항에서 운항하는 최대 장거리...
인천-솔트레이크시티 하늘길 열렸다…델타항공, 직항 노선 최초 취항 2025-06-12 17:00:22
델타항공의 신규 노선은 미국 유타주의 주도인 솔트레이크시티로 향하는 아시아 유일의 직항 노선이다.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여행객에게 미국 서부 산악지대와 남서부 지역을 연결한다. 인천-솔트레이크시티 노선은 델타항공 단독 운항 노선으로 주 7일 매일 운항한다. 하계 기준 매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40분에...
델타항공,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직항 최초 취항 2025-06-12 14:01:22
유타주의 주도인 솔트레이크시티로 향하는 아시아 유일의 직항 노선으로,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여행객에게 미국 서부 산악지대와 남서부 지역을 연결한다.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델타항공의 최첨단 에어버스 A350-900 항공기와 델타 원(Delta One),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Delta Premium Select, DPS), 델타...
인도 상원의원 "파키스탄 상대 보복작전 실패"…집권당은 반발 2025-05-28 10:48:40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주도인 뭄바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두르 작전'이 실패작이지만 야권은 국익을 감안해 입을 다물고 있다"고 주장했다. 라우트 의원은 이어 아미트 샤 내무장관이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작전 실패의 구체적 근거는 대지 않았다. 신두르 작전은 인도군이...
英경찰 "리버풀 차량돌진 범인, 약물 복용한 채 운전" 2025-05-28 01:02:32
약물에 취해있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리버풀이 주도인 머지사이드주 경찰은 27일 기자회견에서 53세의 용의자가 살인 미수, 위험 운전, 약물 복용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당시 차량 통행이 금지된 워터스트리트 거리에 구급차를 따라 진입한 뒤 인파를 향해 차를 몬 ...
"올림픽보다 힘든 선거"…伊 해머던지기 국가대표 시장 당선 2025-05-27 20:05:56
화제다. 주인공은 이탈리아 북서부 리구리아주 주도인 제노바 시장 선거에 중도 좌파 진영 후보로 출마한 실비아 살리스(39)다. 살리스는 개표가 거의 마무리된 26일 밤, 52%의 득표율로 결선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제노바 출신의 살리스는 이탈리아 여자 해머던지기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10개의 국내 챔피언 타이틀을...
압박 먹혔나…美수감중인 멕시코 카르텔 거물 美에 백기투항할듯 2025-05-14 03:55:57
활동해 왔다. 그러다 2023년 1월 시날로아주(州) 주도인 쿨리아칸 도심에서의 대규모 체포 작전 끝에 멕시코 군·경에 의해 붙잡혔고, 같은 해 9월 범죄인 인도 형태로 미국으로 이송됐다. 미국 정부는 자국에서 수많은 사망자를 낸 '좀비 마약' 펜타닐의 주요 공급·유통처로 시날로아 카르텔을 꼽고 있는데, 특히...
'강진 직격탄' 미얀마 만달레이서 교민 일부 양곤으로 대피 2025-04-04 09:16:30
만달레이 한인회는 이번 지진 전 만달레이주 주도인 만달레이에 70명, 주 전체로 보면 총 100명 정도의 교민이 사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어학원이나 개인 사업을 하며 지낸다. 다만 한국대사관은 양곤 등을 왔다 갔다 하며 사는 교민들이 있어 지진 당시 만달레이에 40여명, 만달레이주에는 70여명이...
[미얀마 강진 현장] '사실상 고립' 만달레이 교민, 대피소 생활…"앞으로가 걱정" 2025-03-31 19:00:01
지정된 곳이다. 만달레이 한인회는 만달레이주 주도인 만달레이에 70명, 주 전체로 보면 총 100명 정도의 교민이 사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어학원이나 개인 사업을 하며 지낸다. 다만 한국대사관은 양곤 등을 왔다 갔다 하며 사는 교민들이 있어 지진 당시 만달레이에 40여명, 만달레이주에는 70여명이...
파키스탄 남서부서 테러 잇달아…이틀간 17명 사망 2025-03-28 13:17:42
따르면 전날 오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주도인 케타의 한 도로에서 폭탄이 폭발해 3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괴한이 폭탄을 실은 오토바이를 도로변에 세웠고, 경찰 순찰차가 지나갈 때 원격으로 폭발시켰다고 경찰은 전했다. 강력한 폭발로 주변 상점도 피해를 봤고, 경찰차 탑승자 외에 민간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