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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4기꾼즈' 얼개 한눈에 볼 수 있는 '다큐' 타임라인 공개 2020-10-20 14:40:00
빠졌다. 하지만 절망만 하고 있을 주은이 아니었다. 스스로 진실을 파헤치기로 결심했고, 먼저 정환의 흥신소를 찾아갔다가 철천지원수 복기와 재회했다. 그녀가 정환에게 의뢰한 사건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컴퓨터 하드에서 모든 정보를 입수했다. 복기의 본명이 ‘정윤경’이며, 그녀가 찾고 있는 재욱의 거주지가...
'사생활' 고경표, 사랑꾼·흥신소 사장·스파이까지…본캐&부캐 활동 톺아보기 2020-10-18 13:10:00
않았고 주은을 향해 직진했다. 주은이 ‘실화 섞인 다큐’로 결혼까지 결심한 이유였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정환의 잠적으로 인해 프러포즈까지 막힘 없이 질주하던 두 사람의 로맨스엔 제동이 걸렸다. 심지어 정환의 모든 배경이 ‘다큐’였고, 사랑꾼 모드마저 부캐였음이 드러나면서, 정환은 시청자들을 패닉에 빠트린...
‘사생활’ 꾼들의 반전 ‘통수’ 전쟁…빛을 발하는 사기 케미의 향연 2020-10-16 16:47:00
이들의 관계가 역전되면서 흥미지수를 높였다. 주은이 정환의 컴퓨터에서 복기가 애타게 찾고 있는 재욱의 거취를 알아냈기 때문. 이에 복기가 주은에게서 재욱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어떤 입장을 취하게 될지, 이들의 관계 변화가 앞으로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 파트너, 김효진X김영민 with 레드와인...
'사생활' 죽은 줄 알았던 고경표, 위기의 서현 구하며 짜릿한 '통수' 엔딩 2020-10-16 08:21:00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심지어 주은이 전세금을 보탠 신혼집은 월세였고, 정환의 사채빚까지 그녀의 몫으로 남겨졌다. 이래저래 머리가 아픈 상황인데, 강력계 형사 김명현(이학주)까지 정환의 사망에 여러 의문을 제기했다. 교통 사고의 경우 보통 교통과에서 관할하는데, 정환의 신분증이 발견되자마자 강력계...
'사생활' 서현vs김효진, 몸싸움까지? "팽팽한 기싸움" 2020-10-15 14:15:01
으르렁거리던 주은과 복기가 앞으로는 어떤 관계로 나아갈지, 주은이 복기에게 계속 당하기만 할 것인지 지켜보는 것 또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라는 팁을 전했다. 한편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양파, '사생활' 두 번째 OST '보통의 꿈' 공개 2020-10-14 16:20:00
감추고 ‘멀티플 부캐’로 살아가는 주은이 꿈꾸는 평범함을 그려낸 곡이다. 사기꾼 부모 사이에서 모태 사기꾼으로 태어나 일생을 거짓 ‘다큐’로 살아온 주은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평범한 일상을 갈망하는 내용을 담았다. 일상이 거짓과 사기로 물든 주은의 감성을 녹여낸 ‘보통의 꿈’은 극 중 인물의 진솔한...
'사생활' 서현, 떡잎부터 달랐던 생활형 사기꾼…'꾼' 히스토리 총정리 2020-10-13 12:35:00
주은의 계획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것. 주은이 입사할 때부터 현태의 딸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세상을 배워보겠다고 복수를 시도한 주은이 귀엽다며, 장단을 맞춰주고 있었다. 주은은 뒤통수도 모자라 역풍까지 맞게 됐다. 다단계 회사 고객들에게 단체로 고소를 당하면서 실형을 피할 수 없었던 것. 주은의 굴곡진...
‘사생활’ 화려한 변장이 서현을 감싸네 ‘멀티플 부캐’ 퍼레이드 2020-10-11 16:51:00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주은이 찾아간 사람은 한손(태원석)이었다. 복기를 잡을 수 있도록 ‘연기 지도’를 부탁하기 위해서였다. 사기 멘토 한손의 다큐 수업으로 변장술과 연기력을 습득했다. 그 결과 지난 7일 방영된 첫 회에서 화려한 ‘멀티플 부캐’를 탄생시켰다.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제작진은...
'사생활' 서현, 고경표에 뒤통수 맞아…사기결혼 당해 2020-10-09 10:09:50
내용도 모르는 한손의 다큐에 또다시 주은이 투입됐다. UI 직원으로 한 달만 출근하라는 것. 회사 내 창고에 덩그러니 놓인 단 하나뿐인 책상이 바로 주은의 자리였다. 하지만 이 다큐는 정환과의 반복되는 우연한 만남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주은은 일이 바빠서 열심히 살다 보니 만날 시간이 없어 모태 솔로가 됐다는...
고경표X서현 '사생활',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본 흥행 예감 포인트 셋 2020-09-30 11:12:00
직업 때문인지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주은이었다. 그러나 운명이었던 것일까. 유쾌하지만은 않았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이들의 우연은 계속됐다. 주은이 평소 그렇게 원하던 대기업 사원 ‘부캐’를 장착하고 나간 거래 현장에 정환이 앉아 있었던 것.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라는 말처럼, “저녁 7시. 이따 봐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