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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삼겹살 이벤트도 좋지만, 자영업 정책 엇박자 조율부터 2025-07-13 17:34:36
주고, 초단시간 근로자에게도 주휴·연차휴가·유급휴일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국정기획위 안대로면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의 인건비가 월 25만원 이상 급증해 자영업자의 추가 부담이 1조3700억원에 달한다. ‘골목상권이 죽어간다’며 모럴해저드 논란에도 대규모 빚 특별 경감을 밀어붙이는 것과 이율배반적이다....
"날카로움 빛난 레드테크 기획…새 정부 '경제 나침반' 돼달라" 2025-07-13 17:18:36
“주휴수당·퇴직금·최저임금 3종 세트를 표로 정리해 소상공인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군부대 사칭 등 진화하는 소상공인 대상 사기 범죄를 다루는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뤄달라”고 요청했다. ◇노란봉투법·인재 유출 보도 주목위원들은 노란봉투법 딥인사이트, 서울대 교수 이탈 등 핵심...
[사설] 아시아 1위 최저임금…자영업자 고통은 외면했다 2025-07-11 17:52:28
근접하는 수준이다. 외국엔 없는 주휴수당까지 고려하면 한국의 실질 최저임금은 1만2000원 정도로 아시아에서 압도적 1위다. 이렇게 높은 최저임금이 계속 유지되면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으로선 가격 경쟁력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상승만이라도 막아달라고 호소했지만...
배달비·전기료 이어 최저임금까지…"직원 대신 키오스크 쓸 수밖에" 2025-07-11 17:44:43
9859원)으로 끌어올렸지만, 아직도 한국과의 격차는 유지되고 있다. 주휴수당을 줘야 하는 정규직 기준으로 하면 올해 한국의 최저임금은 1만2036원으로 일본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도쿄(1120엔, 약 1만476원)보다 1500원 이상 높다. 대만의 최저임금은 190대만달러(약 8935원), 홍콩은 42.1홍콩달러(약 7377원), 중국...
실업·출산휴가 급여 등 43종 '도미노 인상' 2025-07-11 17:43:15
나설 전망이다. 주 5일인 소정 근로일을 개근하면 지급하는 주휴수당도 주 40시간 근로 기준 8만240원에서 8만2560원으로 오른다. 경영계 관계자는 “취약계층 지원을 늘리는 효과는 있겠지만 지속 가능한 고용·복지제도 운용을 위해 최저임금의 영향 범위를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
외환위기급 상황에 공감대…李정부 첫 해 인상률 2.9%로 묶었다 2025-07-11 01:27:03
1주 소정근로일 개근 시 하루치 임금을 더 지급하는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21.1%(467만9000명)로 치솟는다.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많이 종사하는 숙박·음식점업의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비율은 지난해 51.3%에 달했다. 두 곳 중 한 곳은 최저임금을 주기 어려운 한계 상태라는 의미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최저임금 1만320원…17년 만에 노사 합의 2025-07-11 01:13:15
시급 1만320원으로 결정했다. 주휴수당을 포함한 월급 환산액은 215만6880원(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 기준)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은 정부 출범 첫해 기준으로 김대중 정부(2.7%)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사용자단체 한 고위 관계자는 “정부와 공익위원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김대중 정부 당시 외환위기 상황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올해보다 2.9% 인상 2025-07-10 23:19:47
시급 1만320원으로 결정했다. 주휴수당을 포함한 월급 환산액은 215만6880원(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 기준)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은 정부 출범 첫해 기준으로 김대중 정부(2.7%)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사용자단체 한 고위 관계자는 “정부와 공익위원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김대중 정부 당시 외환위기 상황에...
李정부 첫 최저임금, 자영업자에 초점…인상률 3% 안팎 될 듯 2025-07-10 17:48:35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21.1%(467만9000명)로 치솟는다.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많이 종사하는 숙박·음식점업의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비율은 지난해 51.3%에 달했다. 두 곳 중 한 곳은 최저임금을 주기 어려운 한계 상태라는 의미다.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이날 “우리도 (공익위원들의 심의 촉진...
[속보] 최저임금 1만900원 vs1만180원…노사 8차 수정안 제시 2025-07-08 17:52:39
전무는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실질적 최저임금 12000원이 넘고, 사회보험같은 간접비용 더하면 14000원 달한다"며 "소기업 소상공인들은 한계 다다른 엄중한 현실 감안해 신중하고 합리적 결정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지난해와 같은 저율의 인상안만큼은 반드시 막겠다는 각오"라며 "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