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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손배소 재판…판사 "정권 끝날 무렵이니 적당히" 2021-04-22 18:33:38
서울남부지법 민사15부 강성수 부장판사는 준용 씨가 심 전 의원을 상대로 낸 손배소 3차 변론 기일에서 "정권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기도 하니 적당한 방법으로 조정해서 종결하는 게 어떻겠나"라며 "원고의 다친 마음을 위로하는 차원으로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심 전 의원은 지난...
문준용 "지원금 이렇게 쓰는 것"…페북에 작품 공개 2021-03-21 19:09:57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19일 지원금 특혜수령 의혹에 휩싸였던 자신의 작품을 SNS에 공개했다. 준용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Augmented Shadow-Inside(증강된 그림자-내부)`라는 작품 영상을 올려두고서 "정말 공들여 만들었다. 제가 지원금을 받았다고 불평하는 분들이 많았던 바로 그 작품"이라고...
"공들였다, 고품질"…문준용, '특혜 논란' 그 작품 공개 [영상] 2021-03-21 16:14:13
서울문화재단의 지원금 탈락자 대부분이 준용씨보다 상세한 피해 사실을 적고도 탈락했다면서, 네 줄짜리 피해 내용 기술서를 제출하고 지원금 1400만원을 받은 준용씨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문씨는 당시 "제 지원 신청서는 20여 쪽에 달하고, 저의 예전 실적, 사업 내용, 기대 성과, 1400만원이 필요한...
문 대통령 딸 다혜 씨, `특혜 진료 주장` 곽상도 의원 고소 2021-02-18 16:27:14
이에 문 씨 측 법률대리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군은 자가격리 관련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일절 없다"며 "곽 의원의 요구에 따라 개인정보를 공개할 의무도 없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서군은 곽 의원의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사생활의 평온이 심각하게 침해되는 피해를 봤다"며 "의정활동과 무관한 무분별한 의혹 제기를...
문준용 "곽상도, '대통령 아들'이란 이유만으로 특혜 시비" 2021-02-15 09:45:19
문준용씨가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해 1400만원의 지원금을 탄 것에 대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앞선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4월3일 지원사업을 공모하면서 '피해내용 기술서가 참고용'이라고 따로 공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문준용 "국회의원 권한 남용해 사람 해친다" 곽상도 비판 2021-02-15 09:31:38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는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코로나19 피해 예술지원금 특혜 수령`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국회의원의 권한을 남용해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준용 씨는 14일 페이스북 글에서 "곽 의원의 주장을 정리하면 `A가 탈락할까봐 (피해지원금) 선발 인원을 늘렸다`는 것"이라며...
문준용, 피해기술서 4줄 쓰고 1400만원…재단 측 재차 "문제없다"[종합] 2021-02-14 15:21:29
사업 절차가 진행됐다면 준용씨는 탈락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준용씨와 재단 측은 '피해내용 기술서가 참고용'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곽 의원은 "해당 사업 최초 공고문에는 '작품당 2000만원 이내(시각 분야는 1500만원 이내), 총 150건 내외'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254개 단체에 38억...
문준용 "유망 예술활동 지원금"…곽상도 "뻔뻔하게 왜곡" 2021-02-11 18:15:35
준용 씨와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11일 준용 씨의 코로나 피해 예술지원금 논란을 두고 거친 설전을 벌였다. 준용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피해사실 넉줄 신청서`만으로 코로나 피해 예술지원금을 받았다는 곽 의원의 주장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준용 씨는 "저의 지원신청서는 20여쪽에 달하고 실적, 사업내용,...
문준용 "신청서 4줄 아니라 20여쪽…곽상도 거짓말" [전문] 2021-02-11 12:15:00
문준용씨가 피해사실 확인서에 단 네 줄 세 문장만 적고도 지원 대상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분야에 281명의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 조사한 결과 탈락자의 91.4%(215명)가 문 씨보다 상세하게 피해사실을 기재했지만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탈락자 중에는 피해사실만 A4용지 6장을 가득 채우거나 60줄을 적은...
문준용, 딱 4줄 쓰고 지원금 1400만원…재단 측 "문제없다"[종합] 2021-02-10 16:44:17
준용씨(사진)가 4줄짜리 피해내용 기술서를 제출하고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 지원 사업' 지원금 1400만원을 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이 9일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피해 지원금을 신청한 시각 분야 지원자는 모두 281팀이었다. 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