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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말고 또 있었네"…트럼프 무도회 참석한 이 남자 2025-01-22 06:48:52
실내 공간에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이번 취임식은 원래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의사당 중앙홀로 장소가 바뀌었다. 초청받은 이들은 의사당의 내 다른 홀인 노예해방의 홀이나 근처의 체육관 '캐피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VIP 무도회도 초청받아 2025-01-22 06:32:49
공간에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이번 취임식은 원래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극한파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의사당 중앙홀로 장소가 바뀌었고, 초청받은 이들은 의사당의 내 또 다른 홀인 노예해방의 홀이나 인근 체육관...
빅테크 거물들, 트럼프 가족 뒷자리 앉아 '눈도장' 2025-01-21 18:11:02
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부터 팀 쿡 애플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 및 이사회 의장,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 등 빅테크 거물이 총출동했다. 이날 외신들은 빅테크업계의 영향력과 유연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30분간 '미국' 41번 외쳤다…8년 전보다 더 세진 '아메리카 퍼스트' 2025-01-21 18:08:15
중앙홀(노예 해방의 홀)에서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연설은 취임사보다 훨씬 과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선거는 완전히 조작됐다”며 부정선거론을 폈다. 또 “캘리포니아에서는 선거 관리국에서 일하며 유권자 신분증을 요구하기만 해도 감옥에 보내는 법을 통과시켰다”며 “그런 일이 발생한 유일한...
취임첫날 트럼프 "늘 美 최우선"…'바이든지우기' 폭풍 행정명령(종합) 2025-01-21 16:54:19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고 47대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미국의 황금시대는 이제 시작된다"고 선언한 뒤 "나는 트럼프 행정부 임기 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우 단순히, 미국을 최우선시할 것"이라며 집권 1기 취임사와...
신세계 정용진·쿠팡 김범석, 트럼프 취임 행사장 입장 2025-01-21 16:07:23
의사당 중앙홀로 장소가 변경됐다. 의사당 중앙홀 수용 인원은 600명 내외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인사 가운데 의사당 중앙홀 취임식에 참석한 인사는 한국 정부 대표로 간 조현동 주미 대사가 유일하다. 한편 정용진 회장 부부는 이날 워싱턴DC 중앙역인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축하 무도회에도...
8년 전보다 더 세진 트럼프의 '美 우선주의'…"미국"만 41회 외쳐 2025-01-21 15:43:04
의사당 로툰다홀 아래에 있는 방문객 센터 중앙홀(노예해방의 홀)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진행한 두 번째 연설에서 “2020년 선거는 완전히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선거 관리국에서 일하면서 유권자 ID를 요구하기만 해도 감옥에 보낼 수 있는 법을 통과시켰다”며 “그런 일이 발생하는 유일한 이...
[트럼프 취임] 日외무상, 취임식 첫 참석…"트럼프, 미일관계 중시"(종합) 2025-01-21 15:18:52
내 중앙홀(로툰다)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취임식은 매우 장엄한 느낌이었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아 19∼23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과거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는 일본 정부 대표로 주미 일본대사가 초대받아 참석해 왔다. 이번...
신세계 정용진·쿠팡 김범석, 트럼프 취임 행사장 입장 2025-01-21 15:04:32
바뀌었다. 중앙홀 수용 인원은 600여명 정도여서 일부만 직접 취임식 현장에 있을 수 있었다. 미 정부는 중앙홀 외 의사당 내 노예해방홀(1800석)과 의사당 인근 체육관 ‘캐피탈 원 아레나’(약 2만명)에도 자리를 마련해 생중계로 취임식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자격으로 초청받은...
취임첫날 트럼프 "늘 美 최우선"…'바이든지우기' 폭풍 행정명령 2025-01-21 14:49:07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고 47대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미국의 황금시대는 이제 시작된다"고 선언한 뒤 "나는 트럼프 행정부 임기 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우 단순히, 미국을 최우선시할 것"이라며 집권 1기 취임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