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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아…" 오지헌·김원효·안영미…박지선 사망 비보에 '충격' 2020-11-02 18:13:09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길 바랐지만 우리 지선이를 위해 기도해 달라"며 추모의 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고 댓글을 달아 함께 슬퍼했다. 선배 개그맨인 오지헌은 "지선아"라는 글과 함께 기도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작가 허지웅은 "박지선과 어머니의 명복을 빈다"면서 지난 8월 발간한 저서...
"생일 하루 앞두고"…박지선·모친 사망에 동료들 애통 2020-11-02 18:02:46
김원효 역시 SNS에 "아니길 바랬지만 우리 지선이를 위해 기도해달라"라는 글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작가 허지웅은 "박지선님과 어머니의 명복을 빈다"며 "여러분의 고통에 관해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그건 기만이다, 고통이란 계량화되지 않고 비교할 수 없으며 천명에게...
개그맨 박지선 사망, 외상 발견 못해…부검 검토 [종합2보] 2020-11-02 17:38:04
박지선이 별다른 이상 없이 일정을 무사히 잘 마치고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개그계 동료들도 슬픔에 잠겼다. 김원효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니길 바랐지만…지선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박지선과 KBS2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활동했다. 두 사람은 2007년 KBS 연예대상...
안영미, 故 박지선 비보에 눈물…라디오 생방 중단 2020-11-02 17:19:41
지선이를 위해 기도해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일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서울 마포구 소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김원효, 박지선 사망 소식에 "아니길 바랐지만…기도해달라" 2020-11-02 16:57:41
오후 자신의 SNS에 "아니길 바랐지만…지선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박지선의 부친이 신고했으며, 경찰이 출동했을 때는 이미 둘 다 숨진...
박지선, 지성과 센스 갖춘 '뼈그맨'…동료 개그맨들도 "충격" 2020-11-02 16:14:37
박지선이기에 안타까움이 더 크다는 반응이다. 더욱이 박지선의 36번째 생일인 11월 3일을 하루 앞두고 전해진 비보라는 점에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박지선은 고려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2007년 KBS 공채 개그맨 22기로 데뷔했다. 허경환,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 장도연 등 스타 개그맨 등 유달리 많은 스타를...
마천역~복정역 잇는 위례신도시 트램, 2024년 개통된다 2020-10-29 13:25:24
2개 정거장을 잇는 0.7㎞짜리 지선이 있다. 차량은 전력공급 가공선이 없고 전기배터리를 탑재한 노면전차가 도입된다. 배터리로 운행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대단위 아파트 주거지역을 통과하는 노선 특성을 고려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차량기지는 위례신도시 북측 공원부지 지하에 설치된다. 장지천과 창곡천을...
위례신도시 트램 뚫린다…서울시, 2024년 완공 목표로 추진 2020-10-29 13:16:52
정거장을 잇는 0.7㎞짜리 지선이 있다. 차량기지는 위례신도시 북측 공원부지에 지하로 설치된다. 지상은 사무관리동을 제외한 나머지 부지를 공원과 녹지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장지천과 창곡천을 횡단하는 트램 전용교량도 설치한다. 차량은 전력 공급 가공선이 없는 전기배터리 탑재형...
'모란봉클럽' 고부갈등은 북한도 피해 갈 수 없다 2020-08-30 14:04:00
지선이 "박미선의 시어머니는 TV에 아들이 나올 때와 며느리가 나올 때 반응이 다르다!"며 깜짝 폭로했다. 아들 이봉원이 나오면 온 집안 식구들을 불러 함께 보는 반면, 며느리 박미선이 나오면 조용히 자리를 뜨신다는 것. 이에 박미선이 "그런데 우리 시어머니가 은 열심히 보신다"며 반박하면서도 이내 "지선이가 옆에...
끊이지 않는 여권발 성추문, 구조적 문제인가 [정치TMI] 2020-08-17 08:00:36
페이스북에 "다음 대선이든 총선이든 지선이든 민주당 후보가 결정됐고, 누군가 나타나 그 후보로부터 성범죄를 당했다며 미투 폭로를 한다.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요?"라며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쓰레기 언론들은 모든 게 다 드러난 것인양 어마어마하게 들쑤시고 뻥튀기하겠지요?"라고 했다. 그는 "여지없이 폭로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