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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미 대권 재도전 열어둔 해리스, 내달 회고록 내고 북투어 2025-08-22 09:46:23
민주당이 강세인 지역을 비롯해 텍사스주와 테네시주, 앨라배마주 등 공화당 우세 지역도 북투어 지역에 포함됐다. 캐나다 토론토와 영국 런던도 찾는다. 북투어 행사에는 현지 소규모 독립 서점도 참여한다. 해리스 전 부통령이 이런 방식을 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고록을 내는 출판사 사이먼앤드슈스터는 "이 특별한...
[포토] 홈플러스,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 '옥먹돼' 출시 2025-08-13 09:19:51
오는 14일부터 미국 중서부 콘벨트 지역의 옥수수를 주 사료로 키운 프리미엄 돼지고기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 ‘옥먹돼’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옥먹돼는 옥수수를 먹고 자라 더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 풍부한 육즙, 균일한 마블링이 특징이다. 모델들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옥수수 먹고...
교보문고·SK이노 '책드림 프로젝트'…1권 사면 1권 기부 2025-08-10 18:06:18
놀이터, 학습공간이다. 도서관과 서점이 드문 농어촌 지역 아이들에게도 책과 독서 공간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책 한 권을 기부하면 교보문고도 한 권을 기부해 아이들에게는 두 권의 책이 전달되는 ‘어린이 책드림(Dream)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서다. 교보문고는 이달 31일까지 SK이노베이션, 세이브더칠드런과...
인도, 자국령 카슈미르에 책 25권 금지령…"분리주의 선동" 2025-08-08 10:47:23
책 25권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지역정부 내무부는 연방정부에 의해 임명된 마노지 신하 부지사가 실질적 권한을 행사하고 있어 이번 금지령은 연방정부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금지령을 어기면 해당 법에 따라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지역 정부 내무부는 통지문에서 "이들 책은 분리주의 정서를 부추기고...
부산서 '세계 최대' 도서관행사 2025-07-23 18:04:19
부산도서관과 지역 대표 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점과 시민이 책으로 연결되는 독서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22일에는 부산시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WDC는 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경제·사회·문화·환경 발전을 도모하는 도시를...
"요일제가 뭐냐" 어르신들 주민센터 오픈런…카드사 앱은 먹통 2025-07-21 18:10:03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서점가 역시 들썩였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 이날 지역 서점들은 ‘민생쿠폰 사용 가능 매장입니다’라는 문구를 매장 입구와 SNS에 붙여두고 홍보에 나섰다. 아동책 전문 토마토서점의 이일화 대표는 “코로나19 때 재난지원금이 서점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LG 최초 여성 CEO 윤여순 "우아하게 이긴다는 건, 나답게 하는 것"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7-18 09:23:15
시간 나면 직접 서점에 가서 사 오는 걸 좋아해요. 아직도 종이책을 서점에서 고르는 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한 번에 몰아서 읽는 편이에요. 요즘 읽는 책들은 특정한 주제가 있다기보단, 그냥 '지금 내가 관심 있는 책', '지금 내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오히려 지금의 나를 더...
필사란 누군가를 마음에 새겨 넣는 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18 00:45:49
서점 ‘처음책방’의 설립자이지요. 그가 서점에 이어 출판까지 직접 하기로 마음먹고 준비한 기획이 ‘처음책방 필사책’ 시리즈입니다. 올 3월 『김소월 따라쓰기』, 『김영랑 따라쓰기』, 『윤동주 따라쓰기』, 『박인환 따라쓰기』를 동시에 선보였고, 5월에는 『장석주 따라쓰기-큰 고니가 우는 밤』을 출간했습니다....
단순 괴담이냐, 진짜 재앙이냐…'7월 대지진설' 불안감 휩싸인 열도 2025-07-02 17:59:25
찾은 도쿄 시내 대형 서점에는 이 만화책을 찾는 줄이 이어졌다. 한 일본인 주부는 “사실인지 괴담인지 모르지만 지진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대비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 최근 일본 SNS에선 ‘도카라의 법칙’이 화제다. 규슈 가고시마현 남쪽 도카라 열도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면 이후 다른 곳에서 대지진이...
연간 18만명이 찾는 상주 명주정원…귀농 마을의 파트너로 2025-06-26 15:57:36
피해지역을 ‘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바꾸는 경북재창조에 나서면서 경북으로 귀촌한 청년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이 농어촌 마을에 운영하는 카페 식당 서점 등 복합문화공간이 지방민이 겪는 문화와 체험의 갈증을 해소하며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이다. 상주시 함창읍 이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