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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지진 피해복구에 ASML 인력 급파 2024-04-05 18:17:51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TSMC의 손실 규모가 보험 보상금을 공제하고도 20만대만달러(약 838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애널리스트 분석을 인용해 지난 4일 보도했다. 이 매체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팹(제조공장)은 빔과 기둥이 부러져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연구개발 실...
뉴욕증시, '중동위험+올해 인하 없을 우려'에 급락…다우 1.35%↓마감 2024-04-05 05:43:02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22만1천명을 기록해 직전주보다 9천명 증가했다.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증가했지만 여전히 20만명대 초반에 머무르면서 견조한 고용시장을 반영했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의 3월 감원 계획은 9만309명으로 전달보다...
뉴욕증시, 고용시장 둔화 기대에 상승 출발 2024-04-04 23:34:00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22만1천명을 기록해 직전주보다 9천명 증가했다.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증가했지만 여전히 20만명대 초반에 머무르면서 견조한 고용시장을 반영했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의 3월 감원 계획은 9만309명으로 전달보다...
'강진 준비' 시험대 오른 대만 반도체 업계…"여파 관리 가능" 2024-04-04 16:30:08
것이다. TSMC 측은 그동안 건물에 지진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내진 장치를 보강했고, 손실을 줄이고 조업을 신속히 재개하기 위한 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또 최악의 상황에서도 영업 손실을 분산할 수 있도록 지진에 대비해 충분한 규모의 보험을 들었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대만이 내진설계 등 지진에 잘...
뉴욕증시, 파월 "금리인하 신중" 발언에 혼조세...인텔 8%↓[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4-04 06:19:17
지진 소식에도 1%대 상승했다. ■ 프로그레시브,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와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주가는 기업공개(IPO)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유럽증시 마감시황] 유럽 주요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둔화한 유로존 인플레이션 수치에 미국보다 유럽이 빨리 금리 인하에...
뉴욕증시, 금리인하 느긋한 파월에 혼조…다우 0.11%↓ 마감 2024-04-04 05:43:34
지진 소식에도 1%대 상승했다. 한편,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와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주가는 기업공개(IPO)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업종 지수를 보면 임의소비재, 에너지, 산업, 소재, 부동산, 기술, 통신 관련 지수는 상승했다. 하지만 필수소비재, 금융, 헬스, 유틸리티 관련 지수는 내렸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美 볼티모어 교량 붕괴사고, 글로벌 재보험료 인상 부채질" 2024-04-02 01:18:09
손실은 재보험사들에 귀결될 전망이다. 보험사들은 대형 지진, 허리케인과 같이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막대한 재난에 대비해 재보험을 가입한다. 일종의 보험사들의 보험인 셈이다. 무디스의 브랜든 홈즈 수석 연구원은 "대부분의 보험금 청구는 글로벌 재보험사들에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늘어나는 극한 기후…‘대재해 채권’ 캣본드 급성장 2024-02-06 09:34:05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야기한다. 홍수, 산불, 지진, 가뭄 등에 의한 직접적 재산 손실뿐 아니라 농수산업의 생산 변동에 따른 식자재 가격 급등락, 기상이변에 따른 공정 지연과 안전사고 노출에 따른 비용 상승, 운송수단 차질로 인한 공급망 내 추가 비용 발생, 재해로 인한 보험 비용 상승, 재고 손실 등 다양한 방식...
금리와 상관 없네…'캣본드 채권' 수익률 고공행진 2024-02-04 18:11:03
하나다. 보험사나 재보험사가 허리케인, 지진 등 자연재해 관련 손실이 발생했을 때 리스크를 자본시장 투자자와 나눌 목적으로 탄생했다. 투자자는 재난이 터져 보험금 지급 조건(트리거)만 발생하지 않으면 해마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고위험군 상품이다. 대신 재난이 발생하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특파원 시선] 새해 벽두 뉴욕에서 들었던 '폭발음' 2024-01-21 07:07:01
발생 깊이는 5㎞였다. 규모 1.7이라니, 어디에 지진 났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숫자다. 어찌보면 '해프닝'으로 끝난 개인적인 경험을 굳이 불러온 이유는 단체채팅방의 '폭발음'이라는 키워드 때문이다. 현지 언론들도 다수의 폭발음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아니 그중에서 뉴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