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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루’ 이태리, 밝혀지는 비밀에 비극 암시 2019-10-31 15:11:00
진미채에게도 안타까운 시선이 모아졌다. 백경은 책 능소화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진미채를 찾아갔고 진미채는 능소화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 너스레를 떨며 백경에 두려움 섞인 경계를 드러냈다. 기억이 돌아온 하루와. 단오, 백경의 스테이지를 멀리서 지켜봐 온 진미채는 “이래서야 전작하고 완전히 똑같잖아....
‘어하루’ 이태리, “이 오빠 너무 좋다”...훈훈한 선배美와 정색 사이 2019-10-29 15:41:01
인생‘선배미(美)’를 발산하는 진미채가 드라마 ‘어하루’를 이끄는 원동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태리는 하나 둘 씩 모여드는 자아들에게 때로는 다정하고 친절하게 때로는 싸늘하고 서늘하게 경고하는 진미채표 정색으로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 하고 있는 것. 비밀 투성이인 진미채에 “우리도...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 두 얼굴의 매력 2019-10-24 16:04:40
그동안 하루는 은단오(김혜윤 분)와 함께 정해진 운명을 바꿔 나가고자 했다. 하지만 스테이지를 계속해서 바꾼 결과 진미채(이태리)의 경고대로 하루가 사라지게 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13, 14회에서는 만화 '비밀'의 엑스트라였던 하루가 역할을 갖게 되어 돌아왔다. 바로 백경(이재욱)을 잘 따르는 '그 외...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 두 얼굴 ‘러블리 VS 시크함’ 2019-10-24 09:40:20
있다. 그동안 하루는 은단오(김혜윤 분)와 함께 정해진 운명을 바꿔 나가고자 했다. 하지만 스테이지를 계속해서 바꾼 결과 진미채(이태리 분)의 경고대로 하루가 사라지게 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13-14회에서는 만화 ‘비밀’의 엑스트라였던 하루가 역할을 갖게 되어 돌아왔다. 바로 백경(이재욱 분)을 잘 따르는...
이태리, 이쯤 되면 진짜 요정 “급식소에서 만나요~ 사각” 2019-10-23 19:07:01
A4 멤버이자 급식에 진미채가 나올 때만 등장하는 모습에 스리 고등학교에서 일명 ‘진미채 요정’이라 불리며 특별함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생글생글 웃는 얼굴 한 편에는 날 선 긴장감을 유발하며 극의 텐션을 높이고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내공을 보인다는 평. 진미채가 시청자와 극을 연결 짓는...
'어하루' 김혜윤…싱크로율 200%의 고교생 연기 '눈에 띄네' 2019-10-23 13:53:32
흥미진진한 '어하루' 속 비밀을 품은 특별 키워드들을 꼽아봤다. ◆운명 개척에 대한 경고의 신호? 로운의 손바닥 위 흉터 은단오는 자신을 구하고 정해진 스토리를 바꿔준 소년을 찾아 헤매던 중, 그의 손바닥에 있는 깊은 흉터를 단서로 하루의 존재를 찾아낼 수 있었다. 하루의 왼쪽 손에 새겨진 의문의 흉터는...
'어하루' 로운, 자아 찾고 콘티 바꾸자 자체 최고 시청률 2019-10-17 10:53:33
속 콘티를 수정하러 나섰다. 진미채(이태리)는 "작가가 정한 설정값에 도전하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은단오와 하루는 이도화(정건주)와 함께 콘티 바꾸기에 나섰다. 시작은 은단오가 백경(이진욱)의 사과를 거부하는 것이었다. 백경은 자신만을 좋아했던 은단오의 변화에 당황했다. 이후 은단오는 백경과 함께...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태리 "은단오를 막아"…로운에 섬뜩한 경고 2019-10-17 08:53:00
발생하게 되었다. 진미채가 이토록 불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비밀’을 보던 진미채와 이도화는 은단오의 심장이 언제 멈출지 모른다는 것을 알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다. “엑스트라니까 더 가혹한거지..”라는 진미채의 말은 설정값을 수긍하면서도 어딘가 서글픔이 담겨있었다....
‘어하루’ 이태리, 3가지 매력 시청자 호기심 자극...전격 해부 2019-10-16 19:42:01
이야기의 몰입도를 극명하게 끌어올리는 진미채의 존재는 회를 거듭할 때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스테이지에서 작가의 의도대로 만화의 대사를 하는 은단오와 모든 것을 지켜보는 진미채. 정작 진미채의 스테이지는 급식시간 이외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어하루’의 독특한 세계관을 설명하는...
‘어하루’ 이태리, 진미채 요정의 재발견 2019-10-10 13:57:01
13번에게 ‘하루’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말하고 진미채는 “이름을 부른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라고 단호하게 물었다. 또 “넌 만화 속 엑스트라야. 주인공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원래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이 이름을 갖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틀어질 거야. 모든게”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