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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호주서 자주포 만든다 2022-02-23 17:23:44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60㎞ 떨어진 질롱시에 3만2000㎡(약 9600평) 규모의 최신 전투차량 공장을 짓는다. 이르면 다음달 말 착공해 약 2년 후 완공할 예정이다. 호주 정부는 300여 개의 현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내의 협력회사들도 필요할 경우 이곳에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
한화디펜스, 호주에 자주포 생산시설 부지 확정…"3.2만 제곱미터 규모" 2022-02-23 11:09:56
들어설 곳은 멜버른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진 질롱시 관할 아발론 공항 부지로 여기에 32,000m² 규모의 최신 전투차량 공장이 들어선다. 착공식은 이르면 3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며 약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에 AS9 ‘헌츠맨’ 자주포 30문과 AS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를...
한화디펜스, 호주에 대규모 자주포 생산시설 부지 확정 2022-02-23 10:47:58
있다. 또한 한화디펜스의 생산거점인 창원시와 질롱시 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한-호주 방산 분야협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화디펜스는 질롱시 공장에서 우선 자주포를 생산할 예정이며, 현재 진행 중인 호주군의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사업(LAND 400 Phase 3) 결과에 따라 레드백 장갑차도 생산할 수...
호주 육군, 국산 K-9 자주포 구매계약…최대 1조원 규모 2021-12-13 16:50:06
의미한다. 한화디펜스는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에 자주포 생산시설을 건립해 현지에서 생산과 납품을 할 예정이다. 강은호 방사청장은 캔버라에서 한 브리핑을 통해 "공장이 건설될 질롱시가 한국의 창원시 같은 군수 혁신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주 육군이 운용할 K-9 자주포는 '사냥꾼'이나...
국산 K-9 자주포 호주 수출한다…최대 1조원규모 계약체결(종합) 2021-12-13 12:31:43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에 자주포 생산시설을 건립해 현지에서 생산과 납품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주 육군이 운용할 K-9 자주포는 '사냥꾼'이나 '덩치가 큰 거미'를 뜻하는 '헌츠맨'(Huntsman)으로 명명됐다. 기존 K-9 자주포 대비 방호력과 감시·정찰 능력이 강화된 제품이 호주에 납품될...
한화디펜스, 호주에 K-9 자주포 30문 공급…사업예산 최대 1조900억원 2021-12-13 09:59:50
등 규모다. 한화디펜스는 호주 질롱에 2040년말까지 현지 자주포 생산기지를 설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한-호주 양해각서 서명 및 K-9 자주포 계약을 통해 양국의 K-9 자주포에 대한 상호운용성을 기반으로 무기체계 간 합동성을 증진하는 방안도 협력하기로 하였다”며 “한-호주 간 방산 협력...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 92세로 별세 2021-01-05 20:09:09
작품까지 기증해 지어졌다. 200여점을 제주도에 쾌척했다. 타계 후 미술관이 지어지는 것과 달리 생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미술관 건립을 맞이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30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프랑스 태생 부인 마르틴 질롱 씨와 아들 김시몽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교수, 김오안 사진작가 등이 있다. 배성수...
'K-9 자주포' 호주 뚫었다…한화디펜스, 1조 수출 계약 2020-09-03 17:37:43
호주 정부의 마음을 움직였다. 한화는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K-9 현지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중소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인력 교육, 정비·보수 등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9 자주포는 한화디펜스(옛 삼성테크윈)와 국방과학연구소가 1998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했다. 현...
'K-9 자주포' 호주도 뚫었다…1조원 수출 쾌거 2020-09-03 09:46:29
시간 거리인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K-9 현지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안병철 호주유럽사업부 상무는 "이곳에서 현지 중소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인력 교육, 정비·보수 등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9 자주포는 한화디펜스(옛 삼성테크윈)와 국방과학연구소가 1998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했다. 현재...
호주 빅토리아주, 폭염·뇌우 등 재난급 이상 기후로 몸살 2020-02-01 10:05:35
2시 50분(현지시간) 멜버른 공항과 질롱 인근 아발론이 각각 섭씨 42.3도와 44.3도를 기록하는 등 곳곳에 최악의 폭염이 몰아쳤다. 저녁에는 강풍을 동반한 뇌우가 휩쓸고 지나가 가로수들을 넘어뜨리고, 전선과 건물을 파손시켰다. 이에 따라 멜버른의 프랭크톤, 호르셈, 벤디고 등의 지역에 교통 위험 상황이 야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