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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거머쥔 21세 김시우…"트럼프 당선 같은 반전" 2017-05-15 18:21:23
번번이 예선탈락…집게그립 잡은 후 감 살아나 "힘들었던 올해, 우승 꿈만 같다…이제 목표는 메이저 1승" [ 이관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같은 반전이다.”(미국 골프채널)세계 골프계가 깜짝 스타의 출현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의 ‘영건’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새 영웅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5 15:00:05
체육-0030 09:19 김시우, '집게 그립'으로 퍼팅 해결…우승까지 170515-0261 체육-0031 09:32 프로야구 신인왕 판도…'바람의 손자' 이정후 독주 채비 170515-0278 체육-0032 09:40 박석민, NC 소속 첫 개인통산 200홈런 '-2' 170515-0305 체육-0033 09:55 '막내' 김시우가 새로 쓰는 PGA...
김시우 "이제 목표는 메이저…17번홀에선 핀 없다고 생각했다" 2017-05-15 12:25:41
결정적인 퍼트에 많이 성공했다. 퍼팅 그립을 집게 그립으로 바꾼 게 주효했나? ▲ 집게 그립으로 바꾼 건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걸 보고 아버지께서 "잘하는 선수가 하는 거라면 한번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했던 게 계기가 됐다. 1주 정도 연습하고 텍사스오픈에서 나가서 처음 실전에서 해봤더니...
김시우, '집게 그립'으로 퍼팅 해결…우승까지 2017-05-15 09:19:57
집게 그립'으로 퍼팅 해결…우승까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김시우가 '집게 그립' 덕을 톡톡히 봤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
PGA '왕중왕전'서 희망을 현실로 만든 김시우 2017-05-15 08:00:29
않았다. 퍼팅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집게 그립'으로 퍼터를 쥐는 방법을 바꾸는 등 부단하게 노력했고, 결국 세계 남자골프계의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 전까지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132위에 그쳤다. 그러나 이번 우승으로 김시우의 페덱스컵 랭킹은 20위권까지...
'집게그립' 잡은 김시우…퍼팅실험 성공할까 2017-05-14 18:35:29
‘집게그립(claw grip)’이다. 퍼팅으로 속을 썩던 왕정훈(22)과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효험을 본 그 그립이다. 지난달 말 발레로텍사스오픈 때 처음 잡아봤으니 아직은 실험 중인 셈이다.일단 우승 가능성은 확인했다. 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다.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그린재킷' 입은 가르시아 '73전 74기' 메이저 챔프 2017-04-10 18:20:40
1999년 프로 데뷔 이후 퍼터와 그립을 바꾸고 또 바꾼 것도 ‘퍼팅 아킬레스건’을 넘어서기 위한 노력이었다. 한때 배꼽에 퍼터그립 끝을 고정하는 벨리퍼팅까지 시도했던 그는 지금의 말렛형 퍼터(일명 배퍼터)와 집게 그립(claw grip)으로 정착한 이후 퍼팅이 가장 편안해졌다고 스스로 말해왔다. 그럼에도 올...
'집게그립' 잡은 왕정훈 "퍼팅 고수로 거듭났어요" 2017-01-23 18:14:17
등 주요 투어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자 소수파, 비정상 그립으로 여겨지던 집게그립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2일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3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제치고 4년여 만에 2승 고지에 오른 플릿우드는 2015년 말 집게그립으로 전향했다. 그는 “퍼팅이 너무 안...
적수는 없다…'시니어 강자' 랑거 전성시대 2017-01-13 17:37:54
역그립, 일반 그립, 집게그립 등 퍼팅 방식만 50여 차례 바꿨다. 지난해부터 몸에 그립의 끝을 대는 ‘앵커링’ 퍼팅이 금지되자 그는 왼손 엄지를 명치에서 살짝 떼는 우회로를 찾아내 규정을 피해 갔다.몸에 무리가 덜 가는 부드러운 스윙도 강점이다. 허리나 어깨, 엉덩이 등의 관절을 많이 쓰지 않고 몸통...
"내년엔 PGA투어서 우즈와 한판 겨뤄야죠" 2016-12-28 18:47:54
자체가 공포스러웠다. 아버지의 권유로 집게그립으로 바꿔봤다. 쇼트퍼팅은 물론 롱퍼팅까지 좋아졌다. 자신감도 함께 살아났다. 마침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유럽투어 초청장이 왔다.“아버지가 극구 말렸지만 가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어요. 한국에서도 메이저대회 초청장이 왔는데 포기하고 대기 순번 선수 자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