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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물량 4분의1 이상 임대"...용산 1만가구 공급 '산 넘어 산' 2026-02-02 10:33:27
1차관은 공급대책 발표 직후 한 방송 인터뷰에서 “이르면 3월 정도에 공공분양과 공공임대, 부담 가능한 가격 등에 대한 주거 사다리 복원 방안을 발표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 수를 늘리기 위해 법적 최소 기준조차 지키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녹지 면적은...
해시드, 머니엑스 2026서 한·일·UAE 스테이블코인 연결고리 모색 2026-02-02 10:28:27
사야 알 므루에이 아부다비 경제개발부 차관과 만나 디르함 기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최근 해시드는 핀테크 자회사 해시드 오픈 파이낸스를 통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마루’의 라이트페이퍼를 공개했다. 마루는 한국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과 함께 글로벌 법정화...
한국 AI 풀스택, 사우디 아람코 디지털 공략 2026-02-02 10:27:11
2차관, 아람코 디지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내 AI 컨소시엄에는 AI 반도체 분야에서 리벨리온·퓨리오사AI가, 산업 특화 AI 모델 분야에서 NC AI,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이, 거대언어모델(LLM) 운영 및 서비스 관리에서 유라클이, 클라우드·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에서 메가존클라우드가 참여했다. 아람코 디지털은...
엡스타인 러시아 간첩이었나…일각서 의구심 증폭 2026-02-02 09:46:06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모스크바 출신인 한 러시아 여성이 뉴욕 사업가들의 약점을 잡고 협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랴코프는 러시아 정보기관인 연방보안국(FSB)이 설립한 'FSB 아카데미' 출신이다. 엡스타인은 해당 러시아 여성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러시아에 투자하는 미국 사업가를...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2026-02-02 09:10:38
전담 차관(제2차관)'에 임명돼 에너지산업실, 자원산업정책국, 원전산업정책국 등을 관장했다. 홍 고문은 1992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약 30년간 환경부에서 환경 정책 경험을 쌓았다. 한강유역환경청장, 물환경정책국장, 자연환경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고 4대강조사평가단장을 지냈다. 2020년 3월...
한화에어로, 정부-기업 '원팀'으로 노르웨이에 천무 수출 성공 2026-02-02 09:03:24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그로 야레 노르웨이 NDMA 청장이 계약서에 서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K9 자주포에 이어 천무가 북극해 안보의 핵심 축인 노르웨이의 안보 강화와 국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투표…우파 여당 강세 2026-02-02 02:27:45
4월 5일이다. 경쟁 상대로는 청각장애를 딛고 재무부 차관까지 지낸 국민해방당(PLN)의 알바로 라모스(42) 후보와 영부인이었던 시민의제연합당(CAC)의 클라우디아 도블레스(45) 후보가 있다. 이번 코스타리카 대선은 역내 우경화 추세를 확인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칠레, 볼리비아, 온두라스 등에서 펼쳐진 최...
NYT "아르헨, 미국내 제3국 출신 불법체류자 수용 美와 협상" 2026-02-01 23:44:25
차관 대행인 후안 나바로가 이달 초 협정을 위한 제안을 제시했으며, 파블로 키르노 아르헨티나 외교장관도 해당 협정에 서명할 의사를 미국 당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다만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진행 중인 협상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으며, 미국 국무부 역시 관련 질의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NYT는...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2026-02-01 15:14:42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는 평가다. 임기근 예산처 차관은 “경영상 어려움과 인프라 부족으로 체계적인 인사노무관리가 힘들었던 영세사업장들이 플랫폼 도입을 통해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취약노동자의 일터 권리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종합) 2026-02-01 14:37:32
1차관은 지난달 30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교통 문제와 더불어 자족 기능을 확보하는 것도 노원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혀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일자리 조성 방안 등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후속대책을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세계유산인 조선왕릉(태릉·강릉)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개발 추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