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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차라도"…유럽보다 국내서 사기 어렵다는 '한국車' [모빌리티톡] 2025-08-10 11:45:23
캐스퍼 대비 전장이 100㎜ 길어지면서 소형으로 차급이 올라간 덕분에 차량 공간이 넓어졌다. 적재 공간 또한 280L로 커져 실용성이 높아졌다. 특히 캐스퍼 일렉트릭은 국내 최초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주목받았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315㎞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의 국내 출고 대기가 유독 긴 것은...
트럼프 '車 개방' 의미는…비관세장벽 철폐·픽업트럭 수입확대 2025-08-03 10:12:18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등의 현지 업체들은 해당 차급 모델들을 대표 모델로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좁은 도로 및 주차 공간, 온실가스 규제 등으로 덩치가 크고, 배기가스 배출이 많은 대형 픽업트럭 수입이 원활하지 않았다. 하지만 차박(차+숙박) 등 외부 레저활동 증가와 기아와 KGM 등 국내 브랜드의 신규 모델 출...
그랜저·싼타페 제치고 '1위' 돌풍…가성비에 인기 폭발한 車 2025-07-29 10:31:34
‘아반떼’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차급을 뛰어넘는 기본 사양과 합리적 가격을 앞세워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아반떼는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3만9610대 판매됐다. 아반떼는 승용 모델인 그랜저(3만3659대), 쏘나타(2만5845대)는 물론...
최대 매출에도 현대차 실적 부진…경쟁력 유지, 관세협상에 달려 2025-07-24 16:24:41
모델의 차급이나 가격대가 비슷한 일본의 도요타·혼다 등 브랜드로 꼽히는데, 한국이 빠르게 관세 협상을 타결하지 못한다면 현대차가 이들 브랜드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밀리게 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도요타 등 일본 브랜드는 미국에서의 현지 생산 비율이 50%대로, 40%대인 현대차그룹보다 높아 시장에서...
차도 레고처럼 조합…기아 PV5 공개 2025-07-23 17:52:35
배치, 저상 설계 등을 통해 대형 차급 수준의 실내 공간을 뽑아냈다. 트렁크 용량은 2-3-0(1열 2인, 2열 3인, 3열 시트 없음) 모델 기준 1,330ℓ로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3,615ℓ까지 확장되고, 동승석 시트를 적재 공간으로 대체한 모빌리티 서비스 특화 모델(1-2-2)의 경우 이 공간에 여행용 캐리어를 3개까지 적재할...
일본차 관세 절반 인하에…한국차 '기대반 우려반' 2025-07-23 15:58:49
미국에서 주력으로 내세우는 모델의 차급이나 가격대가 비슷해 미국 시장에서 최대 라이벌로 여겨진다. 지난해 기준 자동차 및 관련 부품의 대미 무역흑자 비중은 전체 품목 중 가장 큰 71.9%로 집계되는 등 한국과 일본과 유사한 상황에 놓여 있다. 한편 이날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7.51%, 8.49%...
日 車관세 인하에 韓 기대·우려 교차…"수입차 개방 요구할 것" 2025-07-23 11:41:33
미국에서 주력으로 내세우는 모델의 차급이나 가격대가 비슷해 미국 시장에서 최대 라이벌로 여겨진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 차량들이 관세 인하로 한국 차량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커질 경우 한국 자동차기업들의 타격은 불가피하다. 수출 비중이 90%가 넘고, 미국에서 소형 모델의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는 한국GM은...
"스포티지 크기인데 실내는 카니발"…실용성·유연성 갖춘 PV5 2025-07-23 08:30:00
2천200㎜)로 준중형차 크기지만 대형 차급의 탑승·적재 공간을 자랑한다. 먼저 넓은 실내 공간은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인 'E-GMP.S'에 기반한다.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 구조에서 탈피해 운전석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저상화 풀 플랫 플로어를 구현함으로써 실내고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 이를...
"모난 부분 하나 없네"…폭스바겐이 내놓은 '팔방미인 전기차' [신차털기] 2025-07-19 20:21:46
2765mm에 달하는 휠베이스 덕분에 실내 공간은 차급 대비 여유롭다. 쿠페 스타일 차량이라 내부 공간이 좁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 설계 덕에 ID.5는 공간 활용도가 좋은 편이다. 2열 좌석에 넓은 헤드룸과 다리 공간을 확보해 동승자들도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
니로 하이브리드, 獨 유력 車전문지 도심형 SUV 평가서 1위 2025-07-09 10:01:39
편집장은 "니로 하이브리드는 차량 크기가 한 차급 위 모델과 견줄 만하지만, 가격대는 여전히 도심형 SUV 범주에 머무른다"며 "넉넉한 공간, 뛰어난 연비, 최고 수준의 제동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 모델들을 압도했다"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