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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올 시즌 상금랭킹 74위에 머물러있는 이율린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드전에 나갈 걱정이 사라진다. 시드전에 나가지 않기 위해선 우승하거나 2주 뒤 에쓰오일 챔피언십까지 상금랭킹을 60위 이내로 끌어올려야 한다.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정윤지는 4개월...
코스레코드 경신 이율린 "우승하면 시드전 안 가도 되겠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5:18:46
정규투어에 데뷔한 그는 첫해와 지난해 각각 상금랭킹 93위와 64위에 그쳐 시드전을 치렀다. 그런데 2023년엔 2위, 작년엔 수석으로 시드를 다시 획득했다. 올 시즌에도 상금랭킹 74위에 머물러있는 이율린은 올해도 시드전으로 향할 확률이 높다. 시드전을 피할 방법은 시즌 최종전 바로 전 대회인 에쓰오일 챔피언십까지...
우승 경쟁만큼 치열하다…눈물 겨운 정규투어 '시드권 전쟁'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0:10:02
경쟁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시즌 종료까지 상금랭킹을 60위 이내로 끌어올려야 ‘지옥의 시드전’을 피할 수 있다. 17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이날 결정된 커트 기준에 따라 선수 간 희비가 갈렸다. 커트 탈락이 확정된 선수들의 얼굴엔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다. 9년...
우승 경쟁 황정미 "시드 신경 쓰이지만…제 플레이 집중할 것"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23:34
상금랭킹을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최대한 제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황정미는 공동 선두인 김우정, 한 타 차 단독 3위(7언더파) 박보겸 등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특히 김우정은 상금랭킹 60위로 황정미와 비슷한 처지다. 황정미는 “최근 성적이 안 좋다가 갑작스럽게 선두권에 있지만 생각보다 긴장은 많이...
'철의 여인' 안송이, 커트 통과 최다 신기록 2025-10-17 17:44:11
웃었다.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올해로 16년 차인 안송이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지난해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다 출전 신기록(360회)을 달성한 뒤 매 대회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번 대회가 385번째로 내년 400개 대회 출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서른다섯의 안송이는 KLPGA투어를 뛰고 있는...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랭킹 76위다. 내년 풀시드 확보 커트라인인 60위 안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최대한 많은 상금을 확보해야 한다. 이 같은 위기감 때문인지 황정미는 이날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스코어를 줄여나갔다. 김우정도 비슷한 처지다. 정규투어 7년 차에 우승은 없어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왔지만 올해 상금랭킹...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만들어가던 한진선은 지난달 KB금융스타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스프링클러에 발이 빠지는 불의의 사고를 겪었다. 부상으로 잠시 투어 활동을 중단했지만 복귀 이후 두 번째 대회인 이날 6언더파로 맹타를 휘두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추격자들의 면면도 쟁쟁하다. 이동은 박혜준...
韓축구, 브라질전 대패 충격 씻었다…파라과이에 2-0 승 2025-10-14 21:51:49
성공시켰다. 한국의 공격은 계속됐다. 많은 변화에도 안정감 있게 경기를 풀어갔지만 세 번째 골은 나오지 않았다. 무엇보다 나흘 전 다섯 번이나 실점을 허용한 수비가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 아울러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23위 한국은 파라과이(37위)와 역대 전적에서 3승4무1패로 앞서갔다....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만큼 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상금랭킹 1위 홍정민, 대상 포인트 1위 유현조, 다승 공동 1위 이예원 방신실 등 올 시즌을 빛낸 20명의 챔피언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상금랭킹 1~4위를 달리는 홍정민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이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들은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도 톱4에 들었...
폭풍버디로 최고성적…안병훈, 공동4위 기록 2025-10-12 17:20:19
265타를 친 잰더 쇼플리(미국)가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세계랭킹(4위)이 가장 높다. 쇼플리는 PGA투어 200번째 출전인 이 대회에서 맥스 그레이서(미국·18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7월 디오픈챔피언십 이후 1년3개월 만의 우승이다. 이날 중국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