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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9시간' 변경 가능성에 이정식 장관 "가능성 다 열려있어"(종합) 2023-03-15 18:56:48
오후에는 노동부 청년보좌역 등 20명으로 구성된 '2030 자문단'과 만난다. 이 장관은 양대노총과도 만날 계획이라면서 "입법예고 기간에 충분히 노사와도 소통할 계획을 마련했었고 노사도 당연히 공식 입장을 제기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이 장관을 찾아가 개편안 폐기를 촉구하는 기습...
노동부 2030 자문단 첫회의…고용·노동·산업안전 분과별 활동 2023-02-20 14:00:02
12월 출범한 자문단은 노동부 청년보좌역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다루는 고용분과, 노동 개혁에 대한 청년세대 의견을 수렴하는 노동분과,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안착을 위한 정책을 제언하는 산업안전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권기섭 노동부 차관은 "(자문단이)...
공공부문 청년인턴 3만5000명 뽑는다…전년比 60%↑ 2023-01-17 11:00:01
청년보좌역 업무 및 2030 자문단 운영 지원 등 부처내 청년정책 관련 위원회 운영과 연계하여 부처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서 의견제시 등 참여' '정부 주요 정책 관련 토론회, 간담회 참석' 등이 주요 업무로 제시됐다. 이같은 직무 역시 실무경험을 습득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선 부처에서도...
장예찬 "대통령실과 청년 잇는 유일 후보…청년 당정협의회 신설할 것" [인터뷰] 2023-01-15 10:52:15
6급 청년보좌역 및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중앙당 청년위원회가 모여 청년 정책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챙길 1호 공약은 무엇인가 "방송 공정성 문제에 관심이 많다. 공약으로 낸 '가짜 보수 청산'과도 연관되는 게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이나 국민의힘의 방향에 동의하지...
청년 200명 만난 윤 대통령 "노동개혁 최우선으로 추진" 2022-12-21 01:43:17
이날 간담회는 국정 관련 의견을 개진해온 청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윤 대통령 뜻에 따라 마련됐다.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대선 캠프에서 함께한 청년 보좌역, 지방의회 의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청년들은 “3대 개혁은 청년에겐 생존의 문제”라며 개혁 추진 과정에서 ‘원칙 있는...
청년 200여명 초청한 윤 대통령…"노동개혁에 힘 보태달라" 2022-12-20 20:51:01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대선 캠프에서 함께한 청년 보좌역, 지방의회 의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두루 참석했다. 국정 관련 의견을 개진해온 청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윤 대통령 뜻에 따라 마련된 행사다. 김건희 여사도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새...
추경호 "청년 의견 정책에 반영"…기재부 2030 자문단 출범 2022-11-22 16:30:01
= 기획재정부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재부 2030 자문단을 출범시킨다고 22일 밝혔다. 자문단은 지난 11월 임용된 기재부 청년 보좌역을 단장으로 기재부 정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금융·세제 전문가, 연구원, 청년 농업인, 벤처 창업가 등 다양한 경력의 청년 20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기재부 주요...
정부 청년보좌역 1호 중기부서 업무…"청년 목소리 반영" 2022-11-09 06:00:06
정부 청년보좌역 1호 중기부서 업무…"청년 목소리 반영"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이석호 청년보좌역(25)이 정부의 1호 청년보좌역으로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보좌역 제도는 정부 국정 전반에 청년 세대의 인식을 반영하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尹정부 청년정책 청사진…니트족 직업훈련하면 최대 300만원 2022-10-26 12:52:55
금지, 업무와 무관한 질문이나 정보요구 금지가 꼽혔다. 이외에도 정부는 2025년까지 병사월급 205만 원을 보장하고, 현재 월 35만 원인 자립수당을 40만 원으로 인상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도 나선다. 청년의 참여 보장을 위해선 정책 설계 단계부터 청년 인식과 요구를 반영해 청년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결정할 수...
尹대통령 SNS, 2030 주도…"9급 공무원, '차관급' 수석에 직보" [여기는 대통령실] 2022-10-24 07:00:04
“청년 정책 뿐 아니라 모든 정책을 추진할 때 미래 세대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평소 소신과 궤를 같이 한다. 윤 대통령은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선 2030 세대들의 의견을 국정에 더 반영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에 청년 보좌역을 배치함과 동시에 청년 인턴 채용 제도를 적극 검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