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스코 '격주 주4일' 시행 한달…"목요일부터 '놀금'이 설레요" 2024-03-01 08:00:00
현재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휴먼스, 포스코청암재단 등에서 해당 제도를 시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까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등의 그룹사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격주 주4일제를 시행하자 직원들은 특히 '일 가정 양립'에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 연속으로 가...
한덕수 총리 '만학도 졸업식'서 환한 미소 2024-02-16 18:35:38
만학도들을 위해 무상급식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서울 중계동 청암중고 졸업식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1966년 마구간에서 학생 17명 규모의 야간학교로 시작한 청암중고는 중·고교 학력이 인정되는 평생교육기관이다. 이날 청암중고에선 296명의 만학도가 졸업했다. 졸업생 연령은 42~91세이며 평균...
포스코청암 과학상 정세영 교수 2024-01-18 20:42:59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17일 정세영 부산대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사진)를 올해 포스코청암상 과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정 교수는 세계 최초로 금속이 산화하는 작동원리를 원자 수준에서 규명한 물리학자다. 자체 개발 기술로 구리 단결정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원자 1개 층(0.2㎚) 수준의 초평탄면 박막으로...
2024년 포스코청암상 과학상에 정세영 부산대 교수 2024-01-18 15:43:50
대표(봉사상)가 선정됐다. 포스코청암재단은 18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4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세영 교수는 세계 최초로 금속이 산화되는 작동 원리를 원자 수준에서 규명한 물리학자다. 자체 기술로 구리 단결정을 세계에서...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저소득층에 패딩 111벌 기부한 회사 2023-12-22 20:52:46
청암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기도 했다. 금호건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청암지역아동센터 내 한 초등학생은 금호건설에 "고맙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금호건설은 매년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 초 임직원 성금 기부 활동인 'DOVE`s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에...
"이렇게 많은 쌀은 처음이에요"…금호건설에 날아온 초등생 편지 2023-12-15 10:05:23
금호건설에 따르면 회사가 최근 서울 종로구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쌀 40포대를 기부한 직후 이 센터에 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생 이모 양이 회사로 편지를 보냈다. 삐뚤빼뚤한 글씨지만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가며 정성을 다해 쓴 이 편지에는 "작년에도 쌀과 과자 선물을 받았는데 올해도 쌀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
"이렇게 많은 쌀 본 게 처음"…금호건설 임직원 울린 손편지 2023-12-15 09:27:58
소재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쌀 40포대를 기부한 이후 날아온 편지다. 금호건설은 2009년부터 이곳과 인연을 맺어왔다. 뿐만 아니라 회사는 매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아동을 지속해서 후원하고, 1사 1촌 마을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후원과 기부를 해 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청암지역아동센터와의 오랜 인연을 이어가고...
[한·베 상생 30년] 빈곤층 위해 '철강 마을' 조성…"포스코는 고마운 이웃" 2023-11-27 10:00:04
고(故) 박태준 명예회장이 설립한 포스코청암재단을 통해 매년 30명씩, 총 790명의 학생을 선발해 학기당 1천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작년부터는 3명의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매년 포스텍에 교환학생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현지 교육기관과 협력해 우수 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8월...
'신격호' 이름 새긴 청년 기업가상 만든다 2023-11-14 20:06:11
청암에서 이름을 가져온 ‘포스코청암상’도 그런 사례다. 롯데장학재단이 신격호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건 신 명예회장의 기업가로서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알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1921년 울산의 빈농 집안 장남으로 태어난 신 명예회장은 혈혈단신으로 일본에 건너가 사업에 성공한 후 고국에 돌아와...
[단독] '신격호' 이름 딴 청년창업상 나온다 2023-11-14 16:30:01
포스코그룹을 세운 고 박태준 회장의 호 '청암'에서 이름을 가져온 '포스코청암상'도 그 예시다. 롯데장학재단이 '신격호'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건 신 명예회장의 기업가로서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힌다. 1922년 울산의 빈농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