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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살해' 인천 노래주점 업주…신상공개 17일 결정된다 2021-05-14 19:36:16
올렸고, 인근 CCTV를 통해 A씨가 마트에서 14ℓ짜리 락스와 청테이프, 75ℓ짜리 대형 쓰레기 봉투 등을 구입한 모습을 확인했다. 또 3~4차례에 걸쳐 쓰레기봉투를 들고 주점 안팎을 오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 같은 증거와 함께 경찰 추궁이 이어지자 A씨는 "B씨가 툭툭 건들면서 '혼나봐라'며 112에 신고하자 화...
인천 노래주점 업주, 범행 자백…피살 40대男 시신 발견 [종합] 2021-05-12 21:27:31
마트에서 14ℓ짜리 락스와 청테이프, 75ℓ짜리 대형 쓰레기 봉투 등을 구입한 모습을 확인했다. 또 3~4차례에 걸쳐 쓰레기봉투를 들고 주점 안팎을 오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살해 당하기 전 A씨가 112에 신고를 했지만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2일 오전 2시5분께 112에 신고한 A씨는...
인천 노래주점 살해 추정 40대男, 업주 실랑이 중 112신고 2021-05-12 18:43:00
CCTV를 통해 A씨가 마트에서 14ℓ짜리 락스와 청테이프, 75ℓ짜리 대형 쓰레기 봉투 등을 구입한 모습을 확인했다. 또 3~4차례에 걸쳐 쓰레기봉투를 들고 주점 안팎을 오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경찰은 이 같은 정황을 근거로 영장을 발부받아 실종 20일만인 12일 A씨를 체포했다.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된 A씨는...
'스토킹 살인' 김태현, 법원에 반성문 제출 2021-05-12 15:50:51
결심한 뒤 집 근처 상점에서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훔쳤다. 범행 후에는 A씨 휴대전화에서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임종필)는 살인·절도·특수주거침입·경범죄처벌법위반죄 등 5개 혐의로 김씨를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다음달 1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최한종 기자
"후회할 짓 하지 말랬지" 김태현, 범행 전 협박 메시지 2021-04-27 16:16:07
이후로 며칠 휴가를 요청하고 집 근처 상점에서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훔쳤다. 인터넷에서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부위를 검색했고, 퀵서비스 기사처럼 보이려고 박스를 미리 준비하기도 했다. 범행 당일인 지난달 23일 오후 5시 35분께 A씨의 집을 찾은 김씨는 현관문을 두드려 상품 배달 사실을 알리고 박스를 문 앞에...
檢, '세 모녀 살해' 김태현 구속기소…"반사회적 성향" 2021-04-27 15:31:50
상점에서 청테이프 등 범행 도구를 훔쳤다. 범행 당일인 지난달 23일 오후 5시35분께 퀵서비스 기사로 가장해 A씨의 집을 찾은 김씨는 현관문을 두드려 상품 배달을 알리고 박스를 문 앞에 내려놨다. 5분 뒤 동생이 문을 열자 흉기로 위협하며 집에 들어가 살해했다. 이후 오후 10시6분께 귀가한 A씨의 어머니도 살해했다....
"번개탄 주세요"…'극단적 선택 시도' 고객 구한 편의점 직원 2021-04-23 17:42:10
방문해 소주와 청테이프를 사갔다. A씨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장씨는 카드사에 연락해 계산이 잘못됐으니 손님이 편의점으로 전화를 걸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A씨가 점포로 전화를 걸었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A씨의 위치를 추적해 A씨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았다. 장 매니저는 "평소 기사로 유사 사례를 접했던 것이...
극단적 선택하려는 손님 구한 GS25 알바생 2021-04-23 17:10:39
A씨가 다시 왔다. 이번엔 소주와 청테이프를 사 갔다. 의심은 확신이 됐다. 장씨는 경찰에 곧장 신고했다. A씨의 행선지를 찾을 수 없었지만 순간 편의점에서 카드로 결제한 게 생각났다. 장씨는 카드사에 연락해 “물건을 산 편의점에서 계산이 잘못됐으니 A씨에게 점포에 전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카드사 연락을 받은...
"번개탄 달라" 극단적 선택하려는 20대 손님 구한 알바생 2021-04-23 14:37:48
분 후 여성은 다시 왔다. 소주와 청테이프를 사 갔다. 의심은 확신이 됐다. 장씨는 경찰에 곧장 신고했다. 그러나 여성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었다. 그가 편의점에서 카드로 결제를 했다는 점에 생각이 미쳤다. 장씨는 카드사에 연락해 여성이 물건을 산 편의점에서 계산이 잘못됐으니 점포에 전화하라고 전해줄 것을...
"길가던 여성 납치해 감금·성폭행"…엄벌 촉구 靑청원 2021-04-21 18:03:30
가 청테이프로 포박해 3일간 감금하고 성폭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가해자는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하며 협박해 강간하고 피해자의 가출을 위장했다. 또 미리 장롱이 있는 모텔을 찾아 방을 잡고, 여기에 흉기를 모아둔 쇼핑백을 넣어두는 등 치밀하게 준비를 해놓은 점 등을 미뤄 명백한 계획 범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