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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영국 DSEI 2025' 방산전시회 참가…"군용 모빌리티 비전 제시" 2025-09-09 09:14:26
△총탄·폭발물 보호 △영하 32도에서 시동 가능 △전자파 차단 등 강력한 험지 주행능력을 갖춰 극한 환경에서도 군 병력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2016년부터 한국군에 납품되고 있는 기아의 소형전술차는 기동성과 활용성을 인정받아 현재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등 전 세계에서 운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학교서 미사 보던 아이들에게 날아든 수십발 총탄…"잔혹 비극" 2025-08-28 03:20:02
아이들에게 날아든 수십발 총탄…"잔혹 비극" 미니애폴리스서 어린 학생들 10여명 사상…총격범, 현장서 사망 주민들 "총성 50발쯤 들려"·"길 전체에 탄피 흩어져 있었다" 증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개학 첫 주를 맞아 조용히 미사 중이던 어린 학생들이 총기 난사범의...
"드론, 총알같은 소모품"…中맞선 대만, 美드론 2년간 5만대 산다 2025-08-20 09:41:55
미군과 마찬가지로 드론을 총탄 등과 같은 소모품으로 분류해 성능별로 5개 종류의 드론을 사들일 예정이다. 다만 해당 드론은 중국산 부품을 쓰지 않아야 하고 중국 본토와 연계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번에 대만이 도입하는 미국산 드론은 A·B·C·D·E형 드론이다. A형은 조종 범위가 6㎞이고 멀티로터...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져 2025-08-14 12:45:43
향해서도 총기를 두차례 격발했으나 총탄이 도어록에 맞거나 불발돼 살인미수에 그쳤다. 이어 집 안에 있던 며느리와 손주 2명을 위협하던 중 며느리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듣고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과...
12·12 군사반란군과 총격전…김오랑 중령에 국가배상 판결 2025-08-12 17:43:28
군사반란 당시 신군부 총탄에 맞아 전사한 김오랑 중령(사망 당시 소령) 유족에게 국가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 유창훈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911단독 부장판사는 12일 김 중령 누나인 김쾌평 씨 등 유족 10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약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원고 10명에게 약...
구로 폐공장, 총기·실탄 60발 '무기고'였다…70대 주인 행방 묘연 2025-08-11 13:36:29
총탄 50여 발을 발견해 수거했다. 경찰은 해당 공장을 임차한 70대 남성 A씨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기 시작했고, 행적을 쫓고 있다. A씨는 현재 경찰의 연락을 받지 않고 주거지에서도 자취를 감춘 것으로 전해진다. 발견된 총기와 총탄은 경찰에 사전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전산화...
"코로나 백신 탓에 아파"…美 질병센터서 총기 난사 2025-08-10 09:20:43
건물들에는 총탄 흔적이 수십 군데 남아있었고 현장에는 탄피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고 NYT는 전했다. 현장에서는 범인이 지니고 있던 5정의 총기가 회수됐다. 총기는 대부분 그의 부친 소유로 적법하게 등록된 총기로 파악됐다. 범인은 평소 코로나19 백신 음모론에 빠져있었고 정신질환을 호소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코로나백신 음모론 빠진 30대 美CDC 본부 총격…경찰관 1명 사망 2025-08-10 08:59:30
CDC 본부 건물들에는 총탄 흔적이 수십 군데 남아있었고 현장에는 탄피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고 NYT는 전했다. 현장에서는 범인이 지니고 있던 5정의 총기가 회수됐다. 총기는 대부분 그의 부친 소유로 적법하게 등록된 총기로 파악됐다. 범인은 평소 코로나19 백신 음모론에 빠져있었고 정신질환을 호소했다고 미국...
"前총리가 총상 치료 못하게 해"…방글라 시위 참가자 법정 증언 2025-08-05 10:50:00
알 임란(25)은 시위 도중 총탄에 왼쪽 다리 관통상을 입어 다리가 피부에 의해 겨우 붙어 있던 상태로 국립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란은 입원 당시 병원을 방문한 하시나 당시 총리에게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다쳤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하시나가 이후 부상으로 입원한 시위 참가자들을 "귀가시키지...
모습 드러낸 '아들 총기 살해범'…후회나 반성도 안 해 2025-07-30 09:25:27
하지만 총탄이 빗나가거나 불발됐고 이후 조 씨가 집으로 돌아와 숨어있는 며느리에게 소리를 치며 위협하다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가 들리자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조 씨의 도주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채 신고 70분이 지나서야 진입하는 등 초동 대처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미나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