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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에 한국영화는 없다…'초대작 0편' 이례적 2025-04-10 21:03:51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가 상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제78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다. 한국 영화는 경쟁 부문을 비롯해 비경쟁 부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주목할 만한 시선, 칸 프리미어 등의 초청작으로 호명되지 않았다. 연상호 감독의...
로버트 드니로, 칸 명예황금종려상 받는다 2025-04-08 18:27:02
칸국제영화제에서 명예황금종려상을 받는다. 명예황금종려상은 영화계에 큰 업적을 남긴 영화인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칸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8일 제78회 칸영화제 명예황금종려상 수상자로 로버트 드니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다음달 13일 열리는 개막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칸영화제 측은 “로버트 드니로는...
[취재수첩] 한국판 '아노라'는 언제쯤 탄생할까 2025-03-04 16:51:51
‘기생충’(2019)의 봉준호와 함께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오스카 작품·감독상을 동시에 받은 세 번째 감독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판을 흔든 숀 베이커 신드롬을 이쯤에서 한 번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고작 600만달러짜리 저예산 독립영화를 들고 제작비로 1억달러쯤 쓰는 게 당연한 할리우드 대작 틈바구니에...
'아노라' 아카데미 휩쓸었다…작품상 등 5관왕 2025-03-03 16:10:50
기록을 썼다.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아노라'는 러시아 갑부와 결혼한 뉴욕의 스트리퍼가 시부모로부터 동화 같은 결혼 생활을 위협당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베이커 감독은 '아노라'로 생애 첫 오스카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아노라'에서 주인공 아노라...
작품상·감독상 등 5관왕…올해 아카데미 주인공은 '아노라' 2025-03-03 14:20:09
수상했다.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아노라'는 러시아 갑부와 결혼한 뉴욕의 스트리퍼가 시부모로부터 동화 같은 결혼 생활을 위협당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숀 베이커 감독은 '탠저린'(2018), '플로리다 프로젝트'(2018), '레드 로켓'(2022)...
한숨 돌린 송혜교·권상우·도경수…손익분기점 고비 넘겼다 [무비인사이드] 2025-03-01 08:58:01
라이온 킹' 등 아동영화가 주도했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과 제82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스릴러 '서브스턴스'가 매출액 19억 1903만 원을 기록하며 지난 1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독립·예술영화 1위에 올랐다. 골든글로브 수상 이후 박스오피스 순위가 역주행하며 2월 19일 기준 누적 매출액...
김새론 비보에 해외 '충격'..."한국, 이것이 문제" 2025-02-18 07:39:48
'여행자'와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로 칸국제영화제에 두 차례나 초청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대표작인 영화 '아저씨', 드라마 '사냥개들'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외신들은 김새론이 어린 나이에 뛰어난 연기로 인정받았지만, 음주운전 사고 이후 대중의 거센 비...
"완벽 기대하는 과도한 압박 때문에"…김새론 조명하는 외신들 2025-02-18 06:45:18
영화 '여행자'와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로 칸국제영화제에 두 차례나 초청돼 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우다. 근래에는 대표작인 영화 '아저씨', 드라마 '사냥개들'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넷플릭스 스타'로 주목받았다. 외신들은 김새론이 어린 나이에 뛰...
"외모·행동에 완벽 기대하는 분위기가 韓 스타들에 영향 미쳐" 2025-02-18 05:04:36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로 칸국제영화제에 두 차례나 초청돼 해외에도 많이 알려진 배우다. 근래에는 대표작인 영화 '아저씨', 드라마 '사냥개들'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았다. 외신들은 김새론이 어린 나이에 뛰어난 연기로 인정받고 스타덤에 올랐지만, 음주운전...
원빈부터 한소희까지…故 김새론 빈소 추모 발길 2025-02-17 16:27:22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창동 감독의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인 '여행자'가 칸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으면서 칸 레드카펫을 밟은 우리나라 최연소 배우로 기록됐다. 이후 영화 '아저씨', '도희야',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