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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왕따설 사실 아냐"…나흘새 17만명 이탈 '당혹' 2026-02-16 16:45:25
이에 대해 김 주무관은 이날 오후 충TV에 입장문을 올려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 충TV 캡처)
"완전 팬 됐다. 언니에게 입덕" 이부진, 아들 학교 학부모 호텔 예약 챙겨준 사연 2026-02-16 09:09:11
이 사장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공유한 화면이 담겼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학부모는 호텔 패키지 예약과 관련해 수영장 이용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이에 이 사장은 일정과 카바나 예약 현황, 이용 가능 조건 등을 설명하며 상황을 안내했다. 특히 "어번아일랜드라고만 표기한 것은...
[AI돋보기] "현실은 컵라면, SNS선 오마카세"…AI가 만든 '가짜 삶' 2026-02-16 06:33:00
찍거나 캡처해서 제출하면 생성 정보가 훼손돼 탐지가 어려워진다. 일명 '세탁' 과정이다. 이에 따라 EU와 미국 등 주요국은 물론 우리 정부도 AI 생성물에 대한 식별 표식 의무화를 추진 중이다. 하지만 법제화 속도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결국 '보는 것이 믿는...
"언니에게 입덕"…이부진과 카톡 나눈 학부모 깜짝 공개 2026-02-15 19:43:19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 공개된 대화를 보면 이 학부모는 호텔 패키지 예약과 관련해 수영장 이용 여부를 문의했고, 이 사장이 호텔 상황을 설명하며 안내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장은 "어번아일랜드라고만 표기한 것은 세심하지 못했다"며 "이번 기회에 저희도 세심하지 못해서...
"최민정이 왜 중국인이냐"…캐나다 방송 잇단 실수에 '분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17:46:23
밝혔다. 서 교수는 최민정과 구경민의 방송 중계 캡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캐나다에 한인들이 제보해 알게 됐다"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지칭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이어 "한 번은 실수라고 볼 수 있지만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건 있을 ...
노홍철, 약 취한 사자와 인증샷?…동물학대 논란에 '시끌' 2026-02-15 16:27:20
계정에 노홍철의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고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여행사 측은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다"며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만질 수 있고,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원숭이 영상' 조롱에…오바마, 뼈있는 '돌직구' 2026-02-15 10:12:00
있어 인종차별적 요소라는 비판이 나왔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전국을 다니며 여전히 품위와 예의, 친절을 믿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며 “미국 국민이 이런 방식의 담론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답은 미국 국민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트루스소셜 화면 캡처)
태극마크 달았는데 '중국인'이라고?…중계 실수 연발 2026-02-15 08:59:36
"빨리 시정하고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영상에서는 화면 자막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중계진이 한국 선수가 등장할 때 중국 선수라고 언급하는 장면이 확인됐다. 서 교수는 또 "캐나다 방송에서의 지속적인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제보를 부탁한다"고 했다. (사진=SNS 캡처)
"우린 끝났다"…中 15초짜리 영상에 할리우드 '발칵' 2026-02-15 08:48:54
하긴 싫지만, 우리는 끝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영상이 너무나 전문적이어서 놀랐고, 바로 그 점이 내가 두려워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다만 WSJ은 시댄스가 아직 15초 길이 영상만 생성할 수 있고 오류도 잦다는 점에서 당장 할리우드급 제작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X 캡처)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결과 B씨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피해자들은 모두 여성으로 특히 얼굴에 남게 될 흉기 자국은 단순한 신체적 상처를 넘어 평생 지워지지 않을 정신적·사회적 고통이 될 것이며 가족으로서는 그 현실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찢어진다"고 호소했다. (사진=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