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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축제 vs 맞불집회…주말 서울 도심 꽉 막힌다 2025-06-14 11:40:03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중구 남대문로 일대에서 성소수자 축제를 열고, 오후 4시부터 종각역에서 출발해 명동성당과 서울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역까지 행진한다. 행진이 끝난 뒤에도 각종 부스 행사가 오후 7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개신교 단체가 주최하는 맞불집회도 예고됐다. 거룩한방파제는...
AI로 그린 상상 속 미래…뉴욕 아트위크 뒤흔들다 2025-05-08 17:00:50
문제의식도 녹아 있다. 소외된 여성 퀴어문화, 신식민주의에서 억압된 것들, 산업화와 AI 시대에 달라지는 노동자들의 이야기까지 방대한 서사를 가진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영감 얻기도 김 작가에게 미래는 과거와 화해하기 위한 장치다. 책상머리나 작업실에 앉아있는 게 아니다. 현장을 찾아가 부딪치고 경험하는 걸...
트럼프 눈치…美업체들 독일 퀴어축제 후원 취소 2025-04-29 18:34:23
트럼프 눈치…美업체들 독일 퀴어축제 후원 취소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미국 기업 여러 곳이 해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퀴어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 후원을 취소했다고 WDR방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쾰른프라이드협회는 전날 회사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열흘간 전주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힘 2025-04-28 17:24:31
평범한 행복을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전의 퀴어 영화와 달리 정체성에 대한 갈등과 편견보다는 우정과 연대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이다. 이일하 감독은 ‘울보 권투부’(2015), ‘카운터스’(2018) 등 다큐멘터리 장르로 재일조선인 사회와 일본 내 혐오 이슈를 조명했다. 신작 ‘호루몽’ 역시 재일동포 3세이자 ...
배인, 홍석천에 "25년 전 외로운 길 걸어준 덕분에 용기 냈다" 2025-04-28 09:17:49
밝혔다.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배인의 고백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흔들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
아이돌 커밍아웃에…"힘들었던 거 알아 눈물 났다" 멤버 응원 2025-04-24 18:36:19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팬들이 있는 자리에서 직접 밝힌 것이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K팝 보이그룹이 자신의 성...
"자랑스럽다"…아이돌 '파격 커밍아웃'에 쏟아진 응원 [이슈+] 2025-04-24 11:25:59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밝힌 것으로 K팝 아이돌로서 전례 없는 행보였다. 온라인을 통해 퍼진 현장 영상을 보면 팬들은 배인의 고백에 뜨거운 환호로 답했고, 배인은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K팝 보이그룹 멤버, 美 공연 도중 '깜짝 커밍아웃' 2025-04-23 20:41:02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배인의 커밍아웃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K팝 보이그룹 멤버가...
"얼굴이 내란, 살이나 빼"…양극화 부추기는 '혐오' 선 넘었다 [이슈+] 2025-03-12 20:31:01
담았다. 신 의원실은 개정안에 매년 열리는 퀴어축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이동권 보장 시위, 2019년 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과정에서 혐오 표현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 사례로는 "동성애는 에이즈의 원인이다", "장애인은 출근 방해꾼이다", "이슬람 사원이 들어서면 테러 위험이 커진다" 등을 꼽았다. 신...
'트럼프 그림자' 짙어진 미술계…이민자·다인종 전시회 돌연 취소 2025-03-02 18:07:11
전시는 캐리비안 퀴어 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었다. 성소수자를 포함해 다인종 작가 12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였다. 고신은 영국 가디언에 “트럼프 정부의 기조에 미술관이 선제적으로 굴복한 사례라 더 참담하다”고 밝혔다. ◇설 자리 잃어가는 ‘다양성 예술’트럼프 대통령은 연방기관과 관련 부처의 D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