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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RBM 공법' 활용한 터널 굴착 실적 확보 2026-02-04 10:20:53
굴착 장비인 'RBM'(Raise Boring Machine)을 활용한 터널 굴착 실적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4일 '부산항 신항 북측 컨테이너부두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사'에서 RBM을 활용해 욕망산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터널 굴착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굴착에 착수한 지 6개월 만이다. 공사는 ...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공사 문제없다…압도적 경험·실적 보유" 2026-02-04 09:51:52
15년이 넘은 거가대로는 국내 최초의 해저 침매터널로 시공됐으나 부등 침하나 누수, 결로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또 부산 신항 서측 컨테이너 부두, 진해 신항 남측 방파 호안, 진해 신항 투기장 호안 공사, 동해 신항 광석 부두 현장 등을 수행한 항만 공사 1위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행 문제 없다" 2026-02-04 09:04:10
9.75m의 왕복 4차선 초대형 터널 구조물 18개를 가라앉혀 연결하는 3.7km 길이의 침매터널을 시공했다. 터널 구조물 하나의 무게만 약 5만여 t에 달하는 구조물을 오차범위 5cm 이내로 연결하는 이 공사를 통해 대우건설은 세계 최초로 외해에서 가장 깊은 수심의 연약지반에 시공하는 등 총 5가지 세계기록과 함께 연결 시...
'두 도시' 올림픽 특수?…"우버 호출 2배로 뛴다" 2026-02-03 20:37:44
있다. 스키 리조트 접근성 개선을 위해 도로·철도 인프라에 35억유로(약 6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지만 진행 속도는 더디다. 지난달 22일 기준 경기 시설을 포함한 95개 사업 중 완료된 것은 40개에 그쳤다. 다수의 터널·교량 사업은 향후 수년간 완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伊북부 4곳에 경기장 분산…"우버만 좋을수도" 2026-02-03 19:47:49
하지만 지난달 22일 기준 경기 시설을 포함한 95개 사업 중 완료된 것은 40개에 불과하다. 대부분 터널·교량 사업은 향후 수년간 완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경기장을 분산하는 것은 맞는 결정이었지만 추가로 복잡한 것들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스페이스X+xAI합병…우주와 AI 결합한 '머스코노미' 정점 2026-02-03 19:07:45
이번 합병으로 머스크는 자신의 광범위한 사업 제국과 재산을 더 긴밀하고 상호 의존적인 생태계로 통합하게 된다. 머스크는 테슬라와 뇌에 칩을 이식하는 제조업체 뉴럴링크와 터널건설 회사인 보링 컴퍼니를 갖고 있다. 머스크는 과거에도 자신의 사업들을 합병했었다. 작년에는 주식 교환을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 X...
'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교통 호재 아파트는 2026-02-01 17:16:56
부산 사상구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업이 지연됐다.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교통 호재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거점 도시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치가 오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교통 호재 지역이라도 무분별한 ‘따라잡기’식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통상 철도 호재는...
서울역까지 1시간→20분…"드디어 뚫린다" 교통호재에 들썩 2026-01-31 16:01:25
예정이었으나 2020년 3월 부산 사상구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업이 지연됐다.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교통 호재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거점 도시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치가 오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교통 호재 지역이라도 무분별한 ‘따라잡기’식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고...
세계 최장 22㎞ 터널 개통…일대일로 관문으로 떠오른 中 신장 2026-01-30 17:56:17
최장 터널인 톈산 성리 터널이 개통하면서 일대일로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다. 우루무치에서 태어나 공무원으로 정년을 마친 쉬모 씨는 기자에게 “최근 10년간 변화를 보면 신장은 중국의 변방이 아니라 일대일로의 핵심 지역이란 사실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서부 개방의 관문 신장웨이우얼자치구의 초청으로 지난...
태릉골프장 주택공급 재추진…노원구 "저밀도·교통대책 전제" 2026-01-29 14:13:39
△백사터널 건설 △화랑로 확장 △태릉~구리IC 확장 등 “획기적 교통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급 물량의 배분 원칙도 구체화했다. 임대아파트 비율은 법정 최소 수준인 35%로 하되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우선 공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체 분양 물량 중 일부는 노원구민에게 우선 배정해야 한다는 조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