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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박세리와 함께하는 가족 스포츠 축제 열린다 2025-10-21 15:45:14
김자인 등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박세리 사인회 △스내그골프·트랙맨 체험 △가족 퍼팅대회 △스포츠 OX퀴즈 등이 마련된다. 플리마켓, 푸드트럭, 키즈존 등 부대행사도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세계적인...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개최 2025-10-21 09:42:26
열렸으며, 홀인원&기부 이벤트, 유안타 퍼팅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을 운영하고, 기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채리티(charity) 복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자선의 의미를...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 개최 2025-10-21 09:42:24
방식으로 열렸다. 홀인원&기부 이벤트와 유안타 퍼팅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도 운영됐다. 기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채리티(charity) 복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퍼트 여왕의 조언…"다운스트로크 때 속도 줄이지 마세요" 2025-10-20 17:39:32
다소 흔들렸다. 하지만 그는 중장거리 퍼팅으로 위기를 막아내고 기회를 살렸다.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주변 벙커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7m 퍼트를 잡아내 파세이브에 성공했고, 박지영에게 1타 뒤진 채 맞이한 18번홀(파4)에서는 6m 버디퍼트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5차례나 이어진 연장전에서도...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퍼팅 비결은? “원래 퍼팅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최근에 잘하는 선수들을 보고 성적이 잘 나오려면 중장거리 퍼트를 잘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레슨도 많이 받고 연습도 많이 했다. ” ▶9홀을 마친 뒤 떨고 있는 것 같았다. 언제쯤 떨림이 사라졌나? “15번홀에서 보기를 한 뒤 스코어보드를 봤는데...
[포토] 박지영, 아쉬운 연장 패배… '승자에게 뜨거운 포옹'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8:20:41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지영이 5차 연장에서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신중하게 △오차는 없다 △아쉬운 버디 실패 △아쉬운 미소 △승자를 안아주는 아름다운 모습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최상단으로 뛰어올랐다. 후반에 안정적인 티샷과 퍼팅을 앞세워 타수를 지키는 사이 선두그룹이 흔들렸다. 홍정민과 이율린이 13번홀(파4)에서 티샷 미스를 내며 타수를 잃으며 내려오면서 박지영은 공동선두가 됐다. 여기에 18번홀(파4)에서 7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클럽하우스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율린은 다시 한번 ...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비거리, 아이언샷, 퍼팅까지 모든 클럽을 골고루 잘 다루는 유현조답지 않게 답답한 플레이를 펼친 결과였다. 하지만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유현조는 ‘가장 유현조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평균 225m의 티샷에 그린적중률 83%의 아이언샷이 더해지며...
[포토] 이율린, 5차 연장 혈투 끝에 '우승'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8:17:07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5차 연장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율린이 버디 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5차 연장. 버디퍼팅 준비하는 이율린 △드디어 우승이다! △함께 고생한 캐디와 포옹 △승자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패자 △디팬딩챔피언의...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박지영 꺾고 '생에 첫 우승' 2025-10-19 17:53:16
원)에서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박지영과 연장에 돌입했다. 끝날 듯, 끝날 듯. 팽팽한 대결은 5차 연장으로 이어졌다. 5차 연장 그린. 에이프런에서 먼저 퍼팅을 한 박지영의 공이 홀을 살짝 비껴갔고, 이어 파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이율린의 차례. 이율린은 마지막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