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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에이스 린드블럼, 다승·평균자책점 1위 질주 2019-05-28 22:31:40
포심 패스트볼(45개)과 컷패스트볼(21개), 포크볼(15개), 커브(8개), 체인지업(7개) 등 5개 구종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삼성 타선을 요리했다. 두산은 3연승과 함께 36승 19패(승률 0.655)를 기록하며 선두 SK 와이번스(35승 1무 18패·승률 0.660)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삼성은 2연승을...
'장민재 8이닝 무실점' 한화, KIA 8연승 저지 2019-05-28 21:28:45
시속은 139㎞에 불과했으나 현란한 포크볼에 KIA 타선은 속절없이 물러났다. 장민재는 개인 3연승 행진 속에 시즌 6승(1패)째를 챙겼다. 한화는 1회 말 1사에서 오선진이 중전 안타에 이어 폭투로 득점권에 진루하자 재러드 호잉이 중전 적시타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4회 말에는 선두타자 호잉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NC 구창모, 변화구로 업그레이드 "확실히 편해졌다" 2019-05-23 22:11:41
구종은 커브였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포크볼 활용도를 높이면서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 구창모는 이날 직구 46개, 포크볼 21개, 슬라이더 20개를 섞어 던졌고, 커브는 5개만 선보였다. 그는 "커브는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기는 하지만, 팽팽한 상황에서 안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원래 슬라이더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한화, 3연패 속에 발견한 희망…토종 선발진 2019-05-23 09:51:05
날아오다 타자 앞에서 갑자기 떨어진다. 포크볼은 휘는 각도가 커야 상대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기 쉽다. 공 끝이 떨어지지 않으면 밋밋한 직구와 다르지 않아 공략당하기 쉽다. 하지만 두 선수는 용기를 냈다. 검지와 중지 사이의 간격을 줄였다. 손가락 간격이 좁아지면 변화 각도가 줄어들지만, 제구력엔 도움이 된다....
한화 장민재, 류현진 이후 발견한 토종 에이스…삼성전 쾌투 2019-05-22 20:52:03
날아가다 홈베이스 앞에서 살짝 떨어지는 포크볼 앞에 상대 타자들은 추풍낙엽처럼 무너졌다. 포크볼이 위력적으로 변하자 장민재의 자신감은 하늘까지 치솟았다. 제구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결과는 기록으로 나타났다. 그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 전까지 10경기에서 5승 1패...
NC 마운드에 단비 뿌린 구창모 "양의지 선배님 덕분" 2019-05-17 21:44:29
커브(11개)뿐 아니라 슬라이더(22개)와 포크볼(7개)을 섞어 던지며 LG 타선을 무력화했다. 구창모가 건강하게 선발 마운드에 돌아온 덕분에 NC는 큰 걱정을 덜게 됐다. NC는 이재학이 종아리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하고, 신예 김영규도 최근 부진으로 지난 10일 말소되면서 어쩔 수 없이 선발진 개편에 나서야 했다. 신인...
한화 김민우 첫 승 뒤엔 '코치같은 선배' 장민재 있었다 2019-05-16 09:40:01
스스로 포크볼로 바꿔본 것 같다"며 "내가 한 것은 '포크볼을 조금만 앞에서 눌러서 낮게 던지라'는 조언 정도였다. 민우가 고맙다고 말해서 쑥스러웠다"고 했다. 장민재가 또 한 가지 강조한 것은 바로 마운드 위에서의 자세다. 그는 "바깥에서는 착하고 순해도 마운드에서는 독기를 품었으면 했다"며 "타자들을...
'호잉 첫 끝내기 홈런' 한화, 키움 꺾고 2연승 2019-05-15 22:36:38
않았다. 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6회말 선두타자 호잉에게 초구를 던진 뒤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한화는 2사 후 이성열이 바뀐 투수 윤영삼의 2구째 포크볼을 걷어 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로 연결했다. 7회부터 이어진 두 팀의 4-4 균형은 결국 연장 11회 호잉의 벼락같은 한...
린드블럼, 美·대만 스카우트 앞에서 호투쇼 '아깝다 퍼펙트'(종합) 2019-05-15 21:35:54
슬라이더(1개), 체인지업(8개), 포크볼(28개), 컷패스트볼(30개) 등 다양한 구종을 던졌다. 그는 경기 후 "구자욱에게 홈런을 허용해 퍼펙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아쉽지 않다. 내가 못 던진 게 아니라 구자욱이 잘 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등판한 경기에서 하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만족스럽지...
린드블럼, 美·대만 스카우트 앞에서 호투쇼 '아깝다 퍼펙트' 2019-05-15 21:11:16
최영진, 이학주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또다시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투구 수 110개를 기록한 린드블럼은 9회에 함덕주에게 공을 넘기고 들어갔다. 이날 린드블럼은 직구(36개), 커브(7개), 슬라이더(1개), 체인지업(8개), 포크볼(28개), 컷패스트볼(30개) 등 다양한 구종을 던졌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