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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각자 대표에 조창현 전무...오는 30일 선임 2025-07-17 13:53:15
GPCC(범용신용카드),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금융·법인사업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마케팅 전략과 신용판매 기획, CLM(Customer Lifecycle Management), 금융영업 등 신용카드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실무형 리더로 평가된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1년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했다. 정태영...
'환율 걱정 없는 신흥국 채권' 브라질·멕시코·루마니아 외화채권 주목 2025-07-14 17:25:06
정부 출범과 함께 구조개혁 기대감이 부각되며, 달러 표시 채권 가격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Pemex는 세계 최대 부채를 보유한 석유기업 중 하나로 과도한 부채, 낮은 정제 효율, ESG 리스크 등이 약점으로 지적돼 왔다. 하지만 셰인바움 신임 대통령이 친환경 개혁과 민간 협력 확대, 부채 리파이낸싱을 직접 챙기며 정...
美제재 회피?…"'제2의 딥시크' 마누스, 中서 서비스 개발 중단" 2025-07-13 16:27:45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문만 표시된다. 이 자리에는 원래 "마누스 중국어 버전이 개발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있었다. 성도일보는 최근 마누스가 일부 국내 업무를 대상으로 인력 감원을 했다는 소문이 소셜미디어에 나돈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 8일 마누스 측은 이 소문에 대해 "회사 자체 경영 효율에 관한 고려에...
삼성·LG전자, '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 맞춰 구매혜택 확대(종합) 2025-07-06 12:22:32
먼저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에서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최대 10% 혜택을 추가로 준다. 또 2개 이상의 인공지능(AI) 가전을 살 경우, 품목당 최대 5만원의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하는 'AI 패키지'도 지원한다. TV 중 QLED 행사모델은 10만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LG전자는 환급 대상 제품을 쉽게 확인할...
LG전자, '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 맞춰 구매 혜택 확대 2025-07-06 09:35:12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면 인당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대상 제품은 TV, 에어컨, 제습기,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등이다. LG전자는 환급 대상 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대동, 고급형 트랙터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 높인다 2025-07-03 09:42:26
같은 기능은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다. 운전자 중심의 고급 설계도 돋보인다. ‘캐빈 서스펜션’으로 노면 충격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에어 서스펜션’ 기능과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해 장시간 작업 시에도 좋은 승차감을 제공한다. 후방 카메라, 전후방 발광다이오드(LED) 작업등, 실내 보조등, USB...
하워드 막스, 경제 원칙을 무시하려는 시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025-07-01 16:07:46
하겠습니다. 제가 포맷을 단순화시키고 강조 표시를 추가하기는 했지만, 단어 하나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한두 시간이 걸려 만들어냈을 결과물에 상당히 근접해 있습니다. 2025년의 처참한 화재가 발생하기 전, 캘리포니아의 화재보험 시장은 규제로 인한 제약, 보험사의 영업 철수, 그리고 산불 발생 ...
'110만원 vs 40만원'…벽걸이 에어컨 성능 비교해 봤더니 2025-06-23 14:41:16
6평형으로 40만원대로 책정된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모든 제품이 표시 등급과 일치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 등급으로 높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에어컨은 5등급인 나머지 세 개 제품과 비교해 월간에너지비용과 CO2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안전성과 표시사항 또한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냉방속...
찜통 더위 시작…에어컨 성능 '천차만별' 2025-06-23 13:17:45
제품에 표시된 에너지소비효율 등급과 측정 등급이 일치했다. 안전성과 표시사항도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 월간에너지비용과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은 1등급 제품인 LG전자 제품이 1만7천원, 시간당 141g으로 가장 적었다. 같은 1등급 제품인 삼성전자 제품은 1만9천원, 155g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 제품이 가격은...
"버티다 결국 에어컨 사려고 봤더니"…'가성비 1위' 제품은 2025-06-23 12:01:01
나타났다. 제품에 표시된 에너지소비효율의 적합 여부는 기준에 적합했다. 에너지비용대비 CO2 배출량 LG전자 제품이 1만7000원(월), 시간당 141g으로 가장 적었다. 소비자원은 "벽걸이형 에어컨은 사용할 설치 공간의 면적, 에너지비용을 감안해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