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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3.0’ 선언…“전통·디지털 콜라보, 글로벌 도약” 2026-01-02 13:20:39
해인 병오년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해 미래에셋 3.0 시대의 원년인 2026년을 의미 있는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경영진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회사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강화를 제시했다. 두 사람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우리는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며,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은 올해 목표를 3대 경계 확장을...
조현준 효성 회장 “일상화된 불확실성에 현금 흐름 중시해야" 2026-01-02 10:28:11
예측 불가한 해인 만큼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에 집중하자고 주문했다. 조현준 회장은 “가장 큰 위험은 불확실성이 일상화되었다는 점이다. 금리를 필두로 환율, 원자재, 지정학적 변수 모두 중장기적으로 예측할 수가 없고, 그 자체가 리스크로 위협이 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경영을 해야...
2026년 세계 경제, 트럼프 라운드 태동될까?...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왜 한국을 거론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2 08:43:07
-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날 해가 힘차게 올라 -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그 변화가 실망보다는 희망을 던져줄 확률 높아 - 작년 ‘고수익’·올해 ‘중수익’ 기대수익 낮춰야 Q. 올해도 트럼프 대통령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최대 관심사인 트럼프 라운드가 출발할 것으로 보십니까? -...
안상욱 교수, 한국유럽학회장 취임 2026-01-01 16:39:18
교수, 전문가 등 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매년 국내·국제학술대회 개최, 정책 자문·대유럽 민간외교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정책 및 에너지 정책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올해는 한·유럽 관계의 상징성이 큰 해인 만큼 공통 관심사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저무는 '배터리 르네상스…'포스트 IRA'시대 돌파구는 'R·E·D' 2026-01-01 06:31:01
=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은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생존을 가를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가 촉발한 '배터리 르네상스'가 저물고 '포스트 IRA' 시대에 접어들며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위기감이 짙다. ◇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사업 철수·자산 개편 본격화 1일 업계에 따르면,...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해인 2026년은 모빌린트의 AI 반도체가 전 세계에 공급되는 뜨거운 한 해로 만들 것입니다. (1990년생) 고지우 KLPGA 프로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저도 말띠라 그런지 올해는 유난히 에너지와 열정이 가득해지는 것 같습니다. 병오년의 ‘병(丙)’은 불(火), ‘오(午)’는 말(馬)을 뜻한다고 하는데,...
[고침] 경제([2026 증시전망]① 정책·유동성 업고 붉은말…) 2025-12-31 14:36:38
'사천피' 고지에 안착한 코스피가 붉은 말의 해인 내년에는 '꿈의 지수'로 불리는 5,000선에 도전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을 근거로 코스피가 내년 상반기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하반기에...
[2026 증시전망]① 정책·유동성 업고 붉은말처럼…"코스피 최대 5,500 가능" 2025-12-31 06:05:01
'사천피' 고지에 안착한 코스피가 붉은 말의 해인 내년에는 '꿈의 지수'로 불리는 5,000선에 도전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을 근거로 코스피가 내년 상반기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하반기에...
[포토] 아듀 2025…'희망의 불' 밝힌 K조선소 2025-12-30 17:52:04
쉼 없이 달려온 해였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내년에도 한국 조선업은 한·미 동맹과 한국 경제 성장의 첨병이 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밤 울산의 HD현대중공업 조선소 독(dock·선박건조장)에서 환히 켜진 조명 아래 수출용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울산=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