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캐나다 총리 "中과 FTA 안하는데…" 트럼프 관세위협 반박(종합) 2026-01-26 07:55:19
살 수 없게 됐다며 "중간 국가들은 함께 행동해야 한다. 우리가 테이블에 없다면 우리가 메뉴에 올랐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니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맞물려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날인 21일 다보스 연설에서 카니 총리의 발언을 지적하며...
킹달러 제동 걸렸다…'마러라고 합의'설에 환율 급락 [이슈+] 2026-01-26 06:58:36
공동 행동 이후 15년 만에 벌어지는 외환시장 개입이 된다. 당시 엔고를 막기 위한 '엔화 매도'였으나, 이번에는 달러 강세를 꺾기 위한 '아시아 통화 매수'가 될 전망이다. 앞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이달 초 베선트 장관을 만나 엔화의 '일방적인 약세'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이어...
LS 계열사 상장 계획에 암초…"어려운 상황, 모든 방안 검토" 2026-01-25 19:14:42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소액주주연대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는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히는 등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22일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의원들과 오찬에서도 중복 상장 문제가...
유럽 극우,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에 화들짝…MAGA와 결별 2026-01-25 18:55:08
행동 가능성까지 공공연히 거론한 가운데 최근 독일, 이탈리아, 극우 정당 지도자들도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동맹인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조차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요구를 놓고 "매우 적대적인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린란드 위기'가...
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2026-01-25 17:50:47
노조의 집단 행동이 산업 현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25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최대 산별 노조인 금속노조는 산하 24개 하청 노조(지회·분회)가 원청사를 상대로 일제히 교섭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하청 조합원만 최소 7040명이며, 이들이 소속된 하청업체는 143곳에 달한다. 원청을 상대로 이...
"약세장 초입과 비슷"…XRP, 7% 뚝 2026-01-25 17:07:53
구조와 투자자 행동이 2022년 약세장 초입과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단기 보유자 위주의 매도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거래 활성도마저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글래스노드는 “현 추세가 지속되면 추가 조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기관투자가의 자금 이탈도 부담 요인이다. 지난 20일 엑스알피...
이스라엘, 하마스 맞선 가자지구 내 무장세력 몰래 지원 2026-01-25 13:07:05
가자지구 내부에서 이스라엘군의 행동 범위가 제한된 상황에서 민병대는 이스라엘군이 접근할 수 없는 하마스 통제 하의 지역까지 진출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는 민병대 중 하나가 '대테러 기동 타격대'라는 단체로, 전직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의 예방안전기구 소속인 후삼 알 아스탈이라는 인물이...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2026-01-25 12:50:26
있다며 "시위는 하되, 충돌하거나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 지니 위너는 프레티가 반려견과 산책할 때 종종 인사를 나누던 사이였다고 한다. 그의 사망 소식에 큰 충격을 받은 위너는 "매우 상냥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었다"며 "누군가에게 위협이 될 인물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WHO vs 미 보건부, 코로나19 책임론 두고 논쟁 격화 2026-01-25 11:16:54
임무를 저버리고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반복했다"며 "WHO는 미국이 창립 멤버이자 가장 큰 재정적 기부자인데도 미국의 이익에 적대적인 국가들이 주도하는 정치적이며 관료주의 의제를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중국군, '숙청' 장유샤·류전리에 "軍 주석책임제 유린·파괴" 2026-01-25 11:14:19
자각적으로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과 사상·정치·행동 면에서 고도로 일치를 유지해야 한다"며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 시 주석 지휘에 단호히 복종해 고도의 집중 통일과 순수한 결속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