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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기업 폐쇄'로 단둥·연변 비상…"北연계 흔적지우기 골몰" 2017-09-30 12:11:32
중 3번째로 조성 중인 허룽(和龍)시 경제합작구도 북한 근로자를 받아서 운영할 방침이었으나 인력수급 계획을 전면 수정할 처지에 놓였다. 북중접경의 소식통은 "북한과 불법거래하는 중국 기업에 대한 당국의 제재가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해 일각에선 '중국 정부가 북중교역 거점인 단둥 경제를 포기하는 것...
北핵실험후 中연변 방사능수치 지속 '상승'…동북3성 하락추세 2017-09-09 10:58:56
8일 오후 4시~오후 10시 사이 평균 116.2nGy로 다시 올라갔다. 연변자치주 허룽(和龍)시도 같은 시간대 평균 102.0nGy에서 102.2nGy, 110.2nGy로 상승했다. 북한과의 무역 통상구 3곳이 있는 연변 룽징(龍井)은 7일 오전 4시~오전 10시 시간당 평균 99.7nGy의 방사능 수치를 기록한 뒤 7일 오후10시~8일 오전4시 사이 평균...
中핵안전국, 北핵실험 부근 동북3성 방사능 수치상승 확인 2017-09-07 11:11:45
꾸준히 상승했으며, 연변자치주 허룽(和龍)시도 같은 시간대 평균 101.1nGy에서 103.0nGy으로 상승 추세를 보였다. 북한과의 무역 통상구가 있는 연변 룽징(龍井)은 6일 오후4시~오후 10시 시간당 평균 95.2nGy의 방사능 수치를 기록한 뒤 6일 오후10시~7일 오전4시 사이 평균 98.5nGy로 올라갔다. 헤이룽장(黑龍江)성...
[르포] 中연변주 "지진 아닌 北핵실험 확인후 피 거꾸로 솟았다" 2017-09-04 17:33:02
허룽(和龍), 룽징(龍井) 등 접경 인접지역 주민들의 공포는 더욱 강했다.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는 북중접경에서 불과 100㎞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아서 국경을 맞닿은 지린성 남쪽에서 가장 먼저 지진을 감지하기 때문이다. 연변주 허룽에 사는 한 교민은 "건물과 도로가 흔들리는 느낌에 놀라...
[북 6차핵실험] 中동북·러시아 연해주 "강하게 흔들렸다"(종합) 2017-09-03 17:51:12
지린성 옌지나 허룽(和龍), 룽징(龍井) 등에서 쉽게 지진을 감지할 수 있다. 옌지 시민 진(金)모(41·여) 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공휴일이라서 외출을 않고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아파트 전체가 흔들렸다"며 "진동이 수초간 지속돼 큰 사고로 이어지는게 아닌지 걱정스러웠다"고 말했다. 회사원 민(閔)모 씨(25)도...
[북 6차핵실험 추정] 북중접경 中연변 "집이 흔들렸다" 2017-09-03 15:29:57
북중접경에서 100㎞ 정도 떨어져 있어 지린성 옌지나 허룽(和龍), 룽징(龍井) 등에서 쉽게 지진을 감지할 수 있다. 작년 북한이 5차 핵실험을 했을 때 옌지시의 각급 학교가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중국 환경 당국은 방사능 피해 여부를 조사한 바 있다. 지난 2일 옌지에서 개막한 '조선족문화관광절' 참석차 현지를...
中 옌볜조선족자치주 주장에 조선족 김수호 부주장 2017-08-31 10:22:26
겸 당위 서기(2002∼2003년), 허룽(和龍)시 당위 서기(2006∼2009년), 옌볜주 당위 상무위원(2010∼2016년), 주 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직 서기(2016∼2017년)를 지냈다. 옌볜조선족자치주는 주도인 옌지(延吉)를 비롯해 투먼(圖們), 룽징(龍井), 허룽, 둔화, 훈춘 등 6개 시와 왕칭(汪淸), 안투(安圖) 등 2개 현을 포함한다....
[김은주의 시선] 시인 리욱과 조선족 문학 2017-07-06 07:31:01
허룽현으로 이주해 유년 시절을 보냈다. 만주 일대에서 저명한 한문학자인 조부와 부친의 영향으로 중국과 조선의 고전을 배우며 자라 어린 나이에 한문에 능통하고 한시를 잘 썼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에 생활고로 학업을 중단하고 농사일에 매달렸다. 그러나 시 창작에 매진하여 1924년 17세 되던 해에 처음으로 서정시...
[인터뷰] 경기 안산의 조선족 목사 오학봉 "부활한 예수가 희망" 2017-04-13 09:10:50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허룽(和龍)시에서 나고 자랐다. 아버지는 옌볜사범대를 졸업하고 허룽의 중학교에서 수학과 과학 등을 가르쳤는데, 악기 연주 솜씨도 뛰어나 오 목사가 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제가 어릴 때는 기독교를 드러내놓고 믿지 못했죠. 할아버지께서는 가끔 장롱에서 빨간 표지의 책을 꺼내...
[여행의 향기] 안중근의 숨결 서린 하얼빈…독립의 열정 '차가운 땅'에 잠들다 2017-04-09 16:40:10
옌지에서 백두산 방향으로 룽징(龍井)과 허룽(和龍)을 거쳐 약 95㎞를 가야 한다. 지방정부에서 운영하는 청산임장(靑山林場) 바로 안쪽의 언덕 위에 있다.두 기념탑 모두 당시 항일 무장투쟁에 대한 자긍심이 진하게 배어 있다. 청산리 대첩 기념비의 비명(碑銘)은 ‘경신년 대참안중 조난당하신 동포 원혼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