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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진단] '트럼프 청구서' 한국 대응책은 ① 경제·통상 2025-03-06 15:00:01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알래스카 가스전은 환경 규제를 푸는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작업 환경이 척박해 책정한 예산을 넘어갈 가능성도 크다. 넘어야 할 산이 정말 많고, 위험성이 큰 사업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이 반기고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한다면 방위비, 상호관세 등 다른...
"지금 가계대출 억제 바람직한가…한은도 경기부양 최선 다해야" 2024-12-15 05:45:03
눈에 띄게 비관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안 가결 때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체제에 들어온 후 세계 공장으로 부상했을 때"라며 "우리 수출에 큰 타격이 없었다"고 말했다.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안 가결 당시 상황에 대해...
과거 탄핵 충격, 中·반도체 특수로 넘겨…"이번엔 기댈곳 없다" 2024-12-15 05:45:01
6.5%, 28%에 이르렀고, 이후에도 크게 꺾이지 않았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중국이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 체제로 들어와 2004년 세계 공장으로서 한창 활기를 띠던 시기"이라며 "우리나라 수출도 그 수혜를 입던 때라 탄핵의 경제 타격이 크게 없었다"고 진단했다. 박정우 노무라 이코노미스트도 "당시 강...
"반도체 호황 지속 의문…정부, 우리 기업 보호 나서야" 2024-10-29 16:05:59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허준영 서강대 교수는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속도는 가계 부채 증가와 주택가격 상승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금리 인하가 내수 활성화로 이어지려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등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급성장 중인 K팝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센터' 등 선도연구센터 18개 선정 2024-09-11 14:00:01
센터'(충남대 허준영 교수) 등 4개가, 지역혁신분야는 '그린수소 글로컬 센터'(제주대 김상재 교수) 등 2개가 선정됐다. 이들 센터는 7년간 연평균 14억원에서 20억원을 지원받는다. 대학 특성화 연구 지원을 위해 지난해 출범한 혁신연구센터에는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센터'(서울대 정현석 교수)...
'캐즘'에도 "배터리 믿는다"…K-배터리 소액주주 늘어 2024-08-18 06:45:01
있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올해 주가가 많이 내려가다 보니 개인주주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다만 허 교수는 "하반기 미국 대선의 향방과 전기차 화재 이슈 등 변수를 지켜보며 투자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산 배터리 안전성 문제로 국내...
美 금리인하 그 이후...증시는 괜찮을까? [마켓인사이트] 2024-06-21 17:15:08
성격은 그래프에서 2번(1995년~1998년)과 유사할 것이라는게 허준영 교수의 전망입니다. 당시(2번) 주식시장 그래프를 보면, 변동성은 있었지만 증시 레벨 자체는 유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 IMF는 2.7%, OECD는 2.6%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허준영 교수는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1%대...
반도체 ‘10조’ 금융지원…“생색내기식·부작용도 우려” 2024-05-13 17:36:06
[허준영 /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반도체 기업의 금융 지원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다른 쪽에 자금이 원활하게 돌지 않는 2차 효과들이 있을까봐 걱정이고요. 차라리 정부가 보조금을 주고 반도체 기업들의 업황이 중장기적으로 확실히 나아지면 결국은 세수를 통해서 다시 흡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미국 대선...
'뉴노멀'이 된 1달러=1300원대…고삐풀린 환율, 더 갈까 멈출까 2024-03-28 19:09:06
않는다는 분석이 많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금리 차 확대 영향이 활발한 환율조정 메커니즘으로 상쇄되고 있다”며 “자본 이동의 인센티브가 낮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외환당국의 개입도 환율 수준을 낮추는 것보다는 환율 변동성을 축소하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다. 자본 유출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높은...
"가입자 대부분 20~60% 보상"...은행·증권사 초긴장 2024-03-11 17:33:29
[허준영 /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ELS 배상안이 탑다운으로 내려오면 은행 자신들이 감내할 수 있거나 혹은 자기들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수준보다 더할 수밖에 없거든요.] 홍콩H지수가 현 수준을 이어갈 경우 4조 6천억 원의 추가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판매사들의 수습 노력을 향후 제재 수준 결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