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 합동조사팀 22명, 무안 현장서 조사 중…항철위·보잉 증원(종합) 2025-01-01 14:14:05
혈흔 등의 조류 충돌 흔적에 대한 육안 조사 등을 시작했다. 조사팀은 사고기의 엔진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며 사고의 실마리를 찾는 데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첫 현장 조사에 나선 합동조사팀은 우선 항공기가 충돌하며 사고로 이어진 공항 내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을 면밀히 들여다봤다. 조사팀은 현장...
혈흔에 총알 구멍…'97년생 리대혁' 北 위조 신분증 공개 2024-12-21 15:09:12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위조신분증'이 공개됐다. 2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이보케이션 인포는 텔레그램을 통해 쿠르스크에서 사망한 북한군 소지품에서 가짜 정보가 담긴 위조 신분증이 나왔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분증에는 소지자가 1997년 4월 13일에 태어난...
中에어쇼 개최지서 시민 틈에 차량 돌진…35명 사망·43명 부상(종합) 2024-11-12 20:15:00
부딪힌 뒤 쓰러져 움직이지 않았고, 땅에 혈흔과 잘린 손가락 등이 많았다"고 사건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전날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 등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사건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이 급속히 유포됐으나 곧 당국에 의해 검열·삭제됐다. 현재 웨이보 등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관련 게시물은 찾아볼 수...
中에어쇼 도시서 '고의성' 차량돌진…"10여명 사망…당국 통제" 2024-11-12 14:10:40
혈흔과 잘린 손가락 등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구조 인력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60명을 병원에 보냈고, 이후 다시 차량 27대가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면서 "악의적 운전으로 보이는 교통사고로 100명 가까운 사람이 다쳤으며, 현장 구조 인력은 최소 10여명이 숨졌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발생한...
모습 드러낸 '북한강 시신 유기' 군 장교…묵묵부답 2024-11-05 11:13:48
철거 예정 건물에서 직접 준비해온 도구들로 혈흔 등 흔적을 남기지 않고 시신을 훼손했으며, 10여년 전 근무한 경험이 있는 화천에 시신을 유기했다. 유기할 때는 시신이 금방 떠오르지 않도록 시신을 담은 봉투에 돌덩이를 넣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또 범행 뒤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대 측에 "휴가 처리해달라"며...
북한강 '훼손 시신' 피의자는 군 장교…피해자는 女군무원 2024-11-04 14:58:25
진행 중인 곳이었으나 직접 준비해온 도구들로 혈흔 등 흔적을 남기지 않았고, 경찰이 A씨의 검거 이후 압수수색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옹벽과 바닥 등이 철거된 상태였다. 시신을 훼손한 A씨가 유기 장소로 택한 곳은 10여년 전 자신이 근무한 경험이 있던 화천군이었다. A씨는 이튿날 오후 9시 40분께 화천 북한강변에...
아내 바다에 빠뜨리고 돌 던져 살해한 30대, 징역 28년 확정 2024-10-17 12:02:01
돌에 맞은 흔적인 멍 자국과 함께 혈흔도 발견됐다. 해경이 범행 증거를 제시하자 A씨는 “아내와 불화가 있었다”며 “더는 함께 살기 힘들다고 생각해 범행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A씨는 여행 당일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는 범행 당일 낚시 여행을 위해 잠진도로 이동하던 중 아내가 명품...
사형선고 받고 억울한 옥살이…58년만에 누명 벗었다 2024-09-27 12:35:26
과거 옷의 혈흔에 관해 기술했던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변호인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수사기관은 사건 발생 시점에서 1년 2개월이 지난 뒤 수습한 옷에서 확인된 혈흔이 '짙은 붉은색'이라고 했으나, 변호인 측은 "혈흔은 1년이 지나면 검게 변하고 붉은색이 사라진다"고 반박했다. 시즈오카지방재판소도 이날...
"48년 억울한 옥살이"…'세계 최장수 사형수' 누명 벗었다 2024-09-27 10:17:18
의류 5점을 두고는 "수사기관에 의해 혈흔을 붙이는 등 가공이 됐다"고 판단했다. 재심 공판 과정에서 하카마다 측 변호인은 "혈흔은 1년이 지나면 붉은색이 사라진다"며 수사기관의 증거 조작을 주장한 바 있다. 재판부는 수사기관이 하카마다 친가로부터 압수한 의료 조각도 수사기관에 의한 조작으로 보았다. 그러면서...
'사형 선고' 日 전프로복서 58년만에 살인 누명 벗어 2024-09-26 21:51:41
지난 뒤 수습한 옷에서 확인된 혈흔이 '짙은 붉은색'이라고 했으나, 변호인 측은 "혈흔은 1년이 지나면 검게 변하고 붉은색이 사라진다"고 반박했다. 시즈오카지방재판소도 이날 재심에서 최종 무죄로 인정하면서 하카마다 씨는 비로소 누명을 벗게 됐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