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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선, 50억대 사기로 1심서 징역 5년 추가 2019-01-29 14:32:47
대통령의 삼남 홍걸씨와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켰다. 이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그는 2008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에 추징금 4억 5천만원이 확정됐다. 그는 출소 이후에도 150억원대 횡령과 배임 등 경영비리가 적발돼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을 확정받았다. 그는 1심 선고...
정동영 "국민을 정치개혁의 길로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 2019-01-01 11:34:32
찾아뵙고 인사드릴 것"이라며 "(김 전 대통령의 아들인) 홍걸씨도 사람들과 방문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대중평화센터는 매년 1월 1일 센터 이사장을 맡은 이 여사가 참석하는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 97세인 이 여사의 건강문제를 고려해 이번에는 하례회를 생략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hanjh@yna.co.kr...
'최규선 게이트' 장본인 최씨 이번엔 횡령으로 징역 9년 확정 2018-07-11 12:00:07
홍걸씨 친분 내세워 기업체 뒷돈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김대중 정부 시절 대통령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의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게이트' 장본인 최씨가 횡령 혐의로 징역 9년의 중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최규선, 항소심서 형량 늘어…"보복판단 못 받아들여" 발끈 2018-01-19 20:21:54
일부 무죄가 난 혐의를 법원 인터넷 사이트 등에 올리고 싶은지 물었지만 "이런 보복 판단에 제가 무슨 정신이 있어 공시하고 말고 말씀드리겠느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판결이다"고 외쳤다. 한편 최규선 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의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거액 횡령·배임' 최규선, 2심서 징역 9년으로 형량 늘어 2018-01-19 11:37:34
무죄가 난 혐의를 법원 인터넷 사이트 등에 올리고 싶은지 물었지만 "이런 보복 판단에 제가 무슨 정신이 있어 공시하고 말고 말씀드리겠느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판결이다"고 외쳤다. 최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의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게이트'의...
"사우디 대사에 로비해주겠다"…사기 친 최규선 1심서 징역1년 2017-08-29 08:55:20
회삿돈 수백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건강을 이유로 구속집행이 정지된 틈을 타 도주했다가 검거돼 징역 1년이 추가됐다. 최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의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게이트'의...
DJ 8주기에 5당대표 집결…文대통령, 대선후 洪·安과 첫 한자리 2017-08-18 12:18:28
아들인 홍업 홍걸 씨가 참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 씨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민주당과 국민의당 원로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양당 사이의 적통 경쟁 양상이 벌어졌다. 민주당에서는 문희상 의원과 원혜영 의원 등이 자리했고, 국민의당에서는 김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박지원 전...
'구속집행정지 중 도주' 최규선, 차명폰 개설로 징역 1년 추가 2017-06-29 17:52:48
추적 상황을 보고하고 도피자금 4천만원과 대포폰 6대를 제공했다. 최씨는 도주 14일 만에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붙잡혔다. 이 아파트는 승려 주씨가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게이트'의...
아버지 노무현 앞에 선 노건호…"탈모 시달린 끝에 삭발" 2017-05-23 14:37:05
권양숙 여사와 장남 노건호 씨를 만나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여기에는 노무현재단 관계자들을 비롯한 정치인들도 다수 참여할 계획이다. 노건호 씨는 이날 추도식에서 어머니 권양숙 여사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 홍걸 씨 옆에 나란히 자리해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했다. 이어 노건호 씨는 봉하마을 사택에서 문재인...
"횡령재판 중에도 경영 개입한 최규선…대주주 적격성 따져야" 2017-05-16 11:49:27
않도록 횡령·배임을 저지르면 대주주가 될 수 없도록 자격을 제한하고,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으면 일부 지분을 강제매각하도록 자본시장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국회에 요구했다. 최씨는 김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매개로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최규선 게이트'를 일으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