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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영화제 초청 2025-07-22 23:00:32
마지막 작품인 ‘친절한 금자씨’(2005)로 젊은 사자상 등 세 개의 비공식 부문 상을 받은 이후 20년 만에 베니스를 다시 찾게 됐다. 올해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명단에는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2003)를 리메이크한 ‘부고니아’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연출하고 줄리아 로버츠...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2025-07-22 21:51:40
최고영예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이후 13년째 별다른 인연이 없다. 박 감독은 2005년 복수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친절한 금자씨’(2005)로 젊은 사자상 등 3개의 비공식 부문 상을 받은 이후 20년 만에 베니스를 다시 찾게 됐다. 올해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명단에는 ‘어쩔수가없다’ 외에도 장준환 감독의...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베네치아영화제 초청 2025-07-22 20:45:58
브라더'도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에트랑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은 모두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경쟁 부문에서 맞붙게 됐다. 경쟁 부문 초청작들은 폐막일인 9월 6일까지 황금사자상(최우수작품상)을 두고 경쟁한다. (사진=CJ ENM)
BIFF 아시아영화인상에 이란 출신 파나히 감독 2025-07-22 17:16:46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다. 파나히는 지난 5월 열린 칸국제영화제에서 ‘심플 액시던트’(2025)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을 석권한 감독에 이름을 올렸다. 이란 정부의 출국 금지와 예술활동 금지 처분으로 몰래 영화를 찍으면서도 높은 작품성을...
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이란 자파르 파나히 감독 2025-07-22 14:59:22
각각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베를린 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관련기사]‘침묵하지 않는 목소리’ 선택한 칸…몰래 영화 찍던 감독, ‘황금종려상’ 영예 파나히는 지난 5월 열린 칸 국제 영화제에서 ‘심플 액시던트’(2025)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세계 3대 영화제...
[이 아침의 영화감독] 천재적 연출로 명성…스웨덴 영화의 거장 2025-06-19 18:07:10
‘산딸기’(1957)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제7의 봉인’(1957)으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화니와 알렉산더’(1982)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베리만은 ‘영화인들의 영화인’으로 불린다. 인간과 신의 관계 같은 존재론적 질문을 풀어내는 깊이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현실과 환상을...
'침묵하지 않는 목소리' 주목한 칸…이란 반체제 영화감독 황금종려상 2025-05-25 17:24:36
창작 금지령을 뚫고 나온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65) 감독에게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기며 영화제의 막을 내렸다. ◇칸의 선택 ‘그저 하나의 사고일 뿐’24일(현지시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파나히 감독의 ‘그저 하나의 사고일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최고 작품...
반체제 맞서다 체포…정부 몰래 찍은 영화로 칸 황금종려상 2025-05-25 13:26:01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고 이같이 말했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잇 워스 저스트 언 액시던트'가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파나히 감독은 이로써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을 모두 석권한 다섯 번째 감독이 됐다. 앙리 조르주 클루조,...
칸 황금종려상에 이란 반체제 감독…"귀국 두렵지 않다" 2025-05-25 09:33:12
최고 작품상에 해당하는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파나히 감독은 2000년 '써클'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2015년 '택시'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은 데 이어 황금종려상까지 안으면서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을 모두 석권한 감독이 됐다. 앙리 조르주 클루조,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로버트...
‘침묵하지 않는 목소리’ 선택한 칸…몰래 영화 찍던 감독, ‘황금종려상’ 영예 2025-05-25 09:22:03
가택구금과 창작금지령을 뚫고 나온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65) 감독에게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기며 영화제의 막을 내렸다. 칸's PICK ‘그저 하나의 사고일 뿐’ 24일(현지시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파나히 감독의 ‘그저 하나의 사고일 뿐(It Was Just an Acc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