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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공유 플랫폼으로 3개월간 186억원 피해 막았다 2026-01-28 12:00:10
2천194개 계좌·98억1천만원 규모의 피해를 방지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증권사(317개 계좌·84억4천만원), 카드사(191개 계좌·3억2천만원), 상호금융(3개 계좌·8천만원) 등 실적도 있었다. 정보유형별로는 타 은행에서 피해가 발생한 계좌의 계좌정보를 활용한 지급정지 등이 1천328건·41억원으로 가장 활용도가...
[고침] 경제(유진證 "두산퓨얼셀, 국내 부진에도 美수출…) 2026-01-28 09:32:48
매출액은 1천250억원, 영업손실은 34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두산퓨얼셀의 컨센서스는 매출액 1천658억원, 영업손실 151억원이었다. 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공급 예정이었던 신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기 공급이 지연되면서 지연 페널티가 부과됐고,...
유진證 "두산퓨얼셀, 국내 부진에도 美수출 기대" 2026-01-28 08:37:59
매출액은 1천250억원, 영업손실은 34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두산퓨얼셀의 컨센서스는 매출액 1천658억원, 영업손실 151억원이었다. 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공급 예정이었던 신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기 공급이 지연되면서 지연 페널티가 부과됐고,...
신한금융, 3천500억원 전략 펀드 조성…AI·에너지·인프라 투자 2026-01-27 11:52:11
관련 '신한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1천250억원) ▲ AI 인프라 가동을 뒷받침할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관련 '신한탄소중립태양광펀드'(1천700억원) ▲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반 확충 관련 '신한인프라개발펀드 3호'(540억원) 조성을 마쳤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AX(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특파원 시선] 연예인과 애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2026-01-25 07:07:00
250달러를 넘겼던 애플 주가는 이와 같은 실망감 속에 지난해 4월 160달러대로 급락했다. 하지만 이 모든 '실패' 속에서 애플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애플의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액은 4천160억 달러(약 600조원)에 달했고,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이런 성장세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연임 성공' 베트남 럼 서기장, 고속 성장·거침없는 개혁 예고 2026-01-23 20:08:04
5년간 연평균 10%씩 경제를 성장시켜 2030년에 1인당 국내총생산(GDP) 8천500달러(약 1천250만원)를 실현하겠다는 야심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특히 국가주석 겸직도 추진하고 있어 그가 이례적으로 서열 1∼2위를 모두 차지할지 주목된다. 럼 주석이 만약 두 자리를 모두 확보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처럼 공산당의...
SK증권 "효성중공업, 올해 영업익 1조 전망…목표가 300만원" 2026-01-23 08:39:38
올해 영업익 1조 전망…목표가 300만원"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SK증권은 23일 효성중공업[298040]에 대해 초대형 변압기 수요 증가 등에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올렸다. 나민식 연구원은 "작년 4분기 효성중공업의 영업이익은 2천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서학개미 얼마나 벌었길래...양도세 신고 '2.5배' 2026-01-22 06:23:18
나눈 1인당 양도차익은 2천800만원꼴이다. 1인당 양도차익은 2020년 2천100만원에서 2021년 2천800만원으로 늘었다가 2022년 1천100만원으로 줄었다. 이후 2023년 다시 1천700만원으로 늘었는데 지난해 1천만원 이상 더 증가한 것이다. 서학개미들은 고환율도 아랑곳 않고 지난해 해외 증시 투자 규모를 계속 늘린 것으로...
'서학개미' 양도세 신고 50만명 돌파…1인당 차익 2천800만원 2026-01-22 05:51:00
양도차익을 신고자로 나눈 1인당 양도차익은 2천800만원꼴이다. 1인당 양도차익은 2020년 2천100만원에서 2021년 2천800만원으로 늘었다가 2022년 1천100만원으로 줄었다. 2023년 1천700만원으로 늘어난 뒤 지난해 1천만원 이상 더 증가한 것이다. 서학개미들은 고환율에도 지난해 해외 증시 투자 규모를 계속 늘린 것으로...
당국·업권, 생산적금융 협의체 정례화…민간 614조로 지원 늘려 2026-01-21 10:00:01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업권과 정책금융은 향후 5년간 총 1천240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민간은 업권별로 금융지주 584조원, 증권사 22조5천억원, 보험사 36조6천억원 등이다. 계열사 중복 액수를 제외하면 민간 업권의 지원계획 규모는 총 614조원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했던 규모(525조원)보다 늘어났다. KB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