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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생글 800호 발행, 감사합니다…뿌듯함보다 책임감 느낍니다 2023-05-08 10:01:01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2014년 금융이해력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142개국 중 77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금융감독원 조사에서는 OECD 17개국 중 9위로 나타났습니다. 생글생글은 이런 상황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바늘구멍' 초등교사…임용시험 절반이 탈락 2023-04-23 18:12:05
2022학년도 전국 초등 교원 임용시험에는 총 7338명이 지원해 3565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48.6%다. 2013년(43.5%) 후 9년 만에 가장 낮았다. 2014~2017년 60%대 후반을 기록한 초등 교원 임용 합격률은 2018년부터 하락하고 있다. 2019년엔 57.3%로 60% 아래로 내려갔다.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 지난해엔 50%선 밑으로...
홍콩 8개 공립대서 중국 본토 교수 4년간 35% 늘어 2023-03-13 12:41:21
잇따라 교단을 떠나거나 체포·기소됐다. 대표적으로 2014년 장기 도심 점거 민주화시위인 우산혁명을 주도했던 시민단체 '센트럴을 점령하라' 공동 대표이자, 2020년 7월 열린 야권의 입법회(의회) 의원 예비선거를 주도한 베니 타이 전 홍콩대 법대 교수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정치학자...
[데스크 칼럼] 대학 개혁, 내일이면 늦다 2023-02-28 17:53:20
평가 시작 이후 최악의 성적표다. 한때 4위(2014년)까지 올랐던 순위가 시나브로 뒷걸음질 치더니, 싱가포르 홍콩 등 중국계와 일본 등에 모두 밀렸다. 규제와 개혁. 그 사이에서 우물쭈물하다 한꺼번에 맞닥뜨린 게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다. 10년 내 대학 절반이 문을 닫을 것이란 비관이 나온다. 지방...
'문과침공' 보완책 마련한 대학…교육부 "더 많은 보조금 줄 것" 2023-02-17 18:30:09
대학에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2학년도부터 대학 입시에 문·이과 통합수능이 도입되면서, 이과 학생들이 인문사회계열에 대거 합격하는 현상이 계속되자 대책을 꺼내든 것이다. 교육부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고교...
'문과 침공' 해소 나선 교육부…대책 마련한 대학에 지원금 더 준다 2023-02-17 15:53:10
2022학년도부터 대학 입시에 문이과 통합수능이 도입되면서, 이과 학생들이 인문사회계열에 대거 합격하는 현상이 계속되자 대책을 꺼내든 것이다. 교육부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식으로 입시 제도를...
유타대, 3년 만에 대면 입학식...7개 학과 신입생 와글와글 2023-02-14 16:58:14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학생들의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3년 역사를 지닌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인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다. 지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교해 운영 중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내년 신입생 5만명 모자라…지방대 대부분 '미달 쓰나미' 온다 2023-01-11 18:12:10
저출산에 따른 ‘예고된 미래’다. 박근혜 정부는 2014년 대학구조개혁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2022년까지 3주기 평가를 통해 당시 대학 정원의 약 3분의 1인 16만 명을 줄이겠다는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정권 교체 이후 문재인 정부가 대학 평가와 입학 정원 조정을 연계해온 그간의 기조를 완화하면서...
서울대 수시 합격자, 특목고·자사고 출신 늘어 2022-12-25 17:56:29
2023학년도 14.5%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외국어고 출신도 2014학년도 9.3% 이후 2023학년도 9.5%가 가장 높은 수치다. 특목고·자사고 비율이 높아진 것은 서울대를 비롯한 서울 주요 대학이 정시 비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면서 특목고·자사고 진학을 선택한 성적 상위권 학생이 늘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부자 학생과 차별"…이범수 갑질 논란에 총장 나섰다 2022-12-09 08:03:21
학생을 B반으로 나눠 차별했다는 주장이 주된 내용이었다. 지난 2014년부터 신한대 공연예술학과 학부장을 맡고 있는 이범수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학생들을 차별했다거나, 폭언을 가한 적은 없다. 이 밖에 다른 의혹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