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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5-21 15:00:02
11:39 서울 박동주 포즈 취하는 선수들 05/21 11:39 지방 손대성 맑은 포항 하늘 05/21 11:43 지방 이우성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양해각서 체결 05/21 11:44 서울 최은영 '안전보안관 4대 불법 주·정차 추진사항 취지는?' 05/21 11:44 서울 박동주 파이팅! 05/21 11:45 서울 이진욱 하태경...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5-15 20:00:09
■ 5·18 시신 소각 증언 현장…"39년 지나도 남아있는 흔적" "여기가 사망한 시민들의 시신을 소각한 곳입니다" 15일 광주 서구 옛 국군통합병원 보일러실을 찾은 전직 505보안부대 수사관 허장환씨는 벽돌로 가로막혀 있는 한 공간을 가리켰다. 가장자리 부분이 적색 벽돌로 이뤄진 화덕 모양의 공간이었다. 전문보기:...
5·18 시신 소각 증언 현장…"39년 지나도 남아있는 흔적" 2019-05-15 15:53:21
5·18 시신 소각 증언 현장…"39년 지나도 남아있는 흔적" 전직 보안부대 수사관 허장환씨, 505보안부대서 '시신 소각 현장 증언'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여기가 사망한 시민들의 시신을 소각한 곳입니다" 15일 광주 서구 옛 국군통합병원 보일러실을 찾은 전직 505보안부대 수사관 허장환씨는 벽돌로...
법원이 영장 기각한 친모…경찰은 왜 살인 공범으로 봤나 2019-05-03 10:17:57
사체유기 방조 혐의로 입건된 유모(39)씨는 재혼한 남편 김모(31)씨가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의 농로에 세워둔 승용차 뒷좌석에서 딸(12)을 살해할 때 운전석에 앉아있었다. 살해 당시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13개월 된 아들도 조수석에 설치된 유아용 카시트에 있었다. 김씨가 딸을 목 졸라 살해하던...
친딸 살해 공모 엄마, 영장실질심사서…'나도 무서웠다'(종합) 2019-05-02 14:42:28
살인 혐의로 이틀 전 긴급체포된 유모(39) 씨는 이날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법원으로 이동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돌아가는 동안 유 씨는 고개만 숙인 채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등 기자들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친딸 살해 공모 엄마,...
친딸 살해 공모한 엄마 영장실질심사…질문에 묵묵부답 2019-05-02 12:32:18
살인 혐의로 이틀 전 긴급체포된 유모(39) 씨는 이날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법원으로 이동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돌아가는 동안 유 씨는 고개만 숙인 채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등 기자들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친딸 살해 공모 엄마,...
"천벌을 받아야"…의붓딸 살해범 현장검증에 시민 분노 2019-05-01 17:13:46
39)씨와 생후 13개월 된 아들과 하룻밤을 보낸 모텔, 살해 당일 유씨가 딸 A양을 불러낼 때 사용한 공중전화, A양을 차에서 태운 거리에서도 현장검증이 이뤄졌다. 경찰 추가조사를 받는 유씨와 13개월 아들은 동행하지 않았다. 무안군 농로에서 의붓딸을 살해하는 상황을 재연하면서 김씨는 경찰에게 심경을 내비치기도...
"의붓아버지·친모에 살해당한 여중생, 지속적으로 학대 당해왔다" 2019-04-30 21:00:05
저수지에서 발목에 벽돌이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로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김모(31)씨와 살해에 가담한 친모 유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씨는 한때 A씨의 며느리였다. A씨는 "몇 년 전 아들과 헤어진 유씨가 우리 손녀를...
"의붓아버지·엄마에 숨진 내 손녀, 학대도 당했다"(종합) 2019-04-30 18:45:15
저수지에서 발목에 벽돌이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로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김모(31)씨와 살해에 가담한 친모 유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씨는 한때 A씨의 며느리였다. A씨는 "몇 년 전 아들과 헤어진 유씨가 우리 손녀를...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2019-04-30 18:20:31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머리에 비닐봉지가 씌워지고, 벽돌이 가득 담긴 마대 자루가 발목에 묶인 여중생 A(12)양의 시신이 지난 28일 오후 3시께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발견됐다. 시신에서는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소지품이 나왔는데 의붓딸 사망 소식을 경찰로부터 연락받은 김모(31)씨가 곧바로 자수했다.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