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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량 늘어 환율 올랐다?…'497조 ETF' 통계서 뺀 한은 2025-12-30 12:33:40
8.7%에서 크게 낮아졌다. 제외된 수익증권은 M2보다 한단계 넓은 범위인 금융기관 유동성(Lf)에는 포함됐다. 이 때문에 Lf의 변화는 기존 6026조3000억원에서 6011조4000억원으로 0.2% 감소하는 데 그쳤다. 한은은 통계 개편 결과를 설명하면서 시중 통화량이 과도하게 풀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은은 "새로운...
한은 "10월 통화량 5.2% 증가…2023년 1월 이후 장기평균 하회" 2025-12-30 12:00:05
하회" ETF 걸러내니 8.7%서 3%p 이상 하락…1년간 신구 통계 동시 공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나라 통화량 증가율이 지난 2023년 1월 이후 장기 평균을 밑돌고 있다고 한국은행이 30일 밝혔다. 시중 통화량이 과도하게 풀린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한은은 이날 광의 통화량(M2)에서 주식형·채권형 펀드와...
명절특수 걷힌 소비 3.3% 급감…반도체 업은 생산·투자는 반등(종합2보) 2025-12-30 10:35:33
잡화점(-8.7%), 무점포 소매(-3.1%) 등에서 감소했다. 인터넷 쇼핑 등이 포함된 무점포 소매는 2022년 11월(-3.9%) 이후 3년 만에 최대 폭 감소했다. 하지만 소매판매는 1년 전과 비교하면 0.8% 증가했다. 이두원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앞서 10월 추석과 일시적인 추위, 각종 할인행사 등의 영향으로 소매판매가 증가한 데...
"팬데믹 이전 넘는다"…역대급 전망에 '들썩' 2025-12-29 12:07:03
이에 따르면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올해보다 8.7% 증가한 2천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615만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됐고, 일본(384만명)과 미국(166만명)이 뒤를 이을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최근 중·일 관계 악화가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내년 방한관광객 2천만명 사상 최대 전망…해외관광도 증가" 2025-12-29 11:28:35
야놀자리서치는 내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올해보다 8.7% 증가한 2천36만명으로 예상했다. 방한 관광객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615만명으로 가장 많고 일본과 미국이 각각 384만명, 166만명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석원 야놀자리서치 수석연구원은 "최근 심화하는 중일 갈등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유입될 수 있는...
외국인 올 소비 20조 돌파…약국·피부과 씀씀이 커졌다 2025-12-28 17:44:04
대만(8.7%) 싱가포르(7.2%) 홍콩(6.8%) 순으로 소비 규모가 컸다. 소비 증가세로 보면 대만 관광객이 두드러졌다. 지난달 카드 사용액이 1884억원으로 1년 전보다 75.1% 급증했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9월 부산을 찾은 대만 관광객은 50만4716명으로, 지난해 연간 방문객(50만456명)을 이미 넘어섰다. 올 들어...
“강동엔 신혼부부, 도봉엔 어르신” 서울 가구 주거 현황 보니 2025-12-28 15:22:47
공개했다. 평균 거주 기간이 가장 긴 자치구는 노원구 9.3년, 구로구 8.7년, 도봉구 8.3년 순이었다. 청년 가구 비율은 관악구 45.2%와 광진구 33.2%가 높았고 신혼부부 비율은 강동구 10.6%, 성동구 9.8%가 높았다. 고령 가구 비율은 도봉구가 33.2%로 가장 높았다. 서울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주거 정책의...
서울 44% '내 집'서 산다…전세 25%·월세 28% 2025-12-28 12:09:58
공개됐다. 평균 거주 기간은 노원구가 9.3년으로 가장 길었고, 구로구(8.7년), 도봉구(8.3년)가 뒤를 이었다. 청년 가구 비율은 관악구(45.2%)와 광진구(33.2%)가 높았으며, 신혼부부 비율은 강동구(10.6%)와 성동구(9.8%), 고령가구 비율은 도봉구가 3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는 이번 주거실태조사로 서울시 주요...
서울시민 88% "서울 안 떠날 것" 2025-12-28 11:15:00
공개됐다. 노원구(9.3년), 구로구(8.7년), 도봉구(8.3년)의 평균 거주 기간이 서울시 전체 평균(7.3년)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계층별 거주 분포를 보면 청년가구는 관악구(45.2%), 광진구(33.2%)에 집중됐으며, 신혼부부는 강동구(10.6%), 성동구(9.8%)에, 고령가구는 도봉구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예정처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2025-12-28 05:55:00
멕시코(3.8%)·칠레(8.7%)·코스타리카(12.1%)에 이어 4번째로 낮았다. 상위권인 벨기에(48.0%)·핀란드(47.2%)에 비해서는 절반에도 못미쳤다. 그만큼 조세나 이전지출 등 소득 재분배 정책이 불평등을 줄이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예정처는 소득세 실효세율이 낮아서 소득재분배 기능이 높지 않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