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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였으면 5억 모았는데"…중2 아들에 지갑 털린 아빠의 '후회' 2025-02-27 08:42:07
둥 마는 둥 하다가 '짜증 나!'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는 게 일상"이라고 토로했다. 또 용돈을 매주 10만 원씩 받는 아들이 어느 날 아내의 지갑에서 30만 원을 훔치기도 했다. 이유를 묻자 아들은 혼잣말로 욕설을 내뱉었고, 참다못한 A씨는 아들의 뺨을 때렸다. 이후 아들은 집을 나가 일주일간 돌아오지 않았다....
현대로템, 철도강국 佛·中 꺾고 'K-철도' 쾌거…민관 원팀 활약(종합) 2025-02-26 17:00:01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은 지난해 현지를 방문해 모로코 교통물류부 장관과 철도청장을 면담했고,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계자들도 현지에서 함께 수주전을 벌였다. 이때 정부는 과거 해외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확인된 철도차량 적기 남품 사례와 차량제작 현지화 같은 우리 기업의 강점을 강조했다. 차...
홍준표 측 "명태균, 홍시장 세차례 만남 모두 허위 날조" 조목조목 반박 2025-02-25 11:57:21
경제부시장은 25일 오전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남 변호사가 주장한 세 차례 만남에 대해 "모두 허위 날조된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다(사진). 남 변호사는 전날 한 방송에서 2020년 5월 6일 동대구역에서 홍 시장과 조해진 의원, 명씨가 함께 만났다고 주장했다. 정 부시장은 "홍 시장은 당시 국회의원 당선자 신분으로...
美국방 "현시점에 적임자 아냐"…'트럼프의 합참의장 경질' 옹호 2025-02-24 04:06:48
남은 브라운 의장, 여성인 프란체티 해군 참모총장 등에 대한 이번 인사를 두고 미국 언론은 '금요일 밤의 대학살'이라면서 비판했다. 이에 대해 헤그세스 장관은 "163명의 3성·4성 장군 가운데 21일 다른 자리로 옮기거나 퇴직한 3성 및 4성 장성은 6명"이라면서 "이것은 대통령이 원하는 국가 안보 접근 방식을...
"윤동주는 대체 불가"…日모교 릿쿄대 올해 기념비 세운다(종합) 2025-02-23 20:57:41
작품으로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로 시작하는 '쉽게 씌어진 시'와 '봄'에 이어 평양 숭실학교에 다닐 때 지은 '공상'과 '조개껍질'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낭독됐다. 특히 조개껍질은 윤동주와 고향이 같은 친구였던 고(故) 문익환 목사의 아들인 배우 문성근이...
"윤동주는 대체할 수 없는 존재"…日모교 릿쿄대서 80주기 추모 2025-02-23 17:55:48
작품으로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로 시작하는 '쉽게 씌어진 시'와 '봄'에 이어 평양 숭실학교에 다닐 때 지은 '공상'과 '조개껍질'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낭독됐다. 특히 조개껍질은 윤동주와 고향이 같은 친구였던 고(故) 문익환 목사의 아들인 배우 문성근이...
윤유선, 판사 남편 퇴임 '축하'…과거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2025-02-23 12:40:10
결혼 과정을 밝힌 바 있다. 윤유선은 "결혼 전 남편이 추진력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프러포즈는 '넌 내가 딱이야. 그냥 결혼하자'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결혼 후 아이들이 "누가 먼저 프러포즈했느냐"고 질문하자 이성호 판사는 "내가 해 준 거지"라고 답했다고. 윤유선은 "제가 까다롭고 허당기 있고...
'조부 친일파 논란' 이지아, 입 열었다…"부모와 연 끊어" [전문] 2025-02-21 12:12:10
확인하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공부했다. 그 과정에서 조부의 헌납 기록을 확인하게 되었고,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는 과거에 조부에 대한 그 어떠한 발언도 한 적이 없으...
美 "우크라의 美비난 용납 못해"…對러 제재 조정 가능성도 시사(종합) 2025-02-21 00:10:28
남에 따라 그들의 경제가 번영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투자하는 것이 그들이 바라는 최고의 안보 보장책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종전 협상에서 배제됐다는 우크라이나의 반발에 대해선 "나는 젤렌스키의 국가안보보좌관과 정기적으로 대화하고 있다. 키스 켈로그 특사도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다"고 반박했다. 또 "우리는...
"50대 시장, 불륜관계 여직원과 출장 가더니…" 日 '발칵' 2025-02-20 21:00:35
같은 호텔 방에서 숙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대체로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무라카미 시장은 '세금이 사용되는 출장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낮에 공무를 제대로 수행하면 (밤은) 공무 외의 시간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솔하고 부적절한 행동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저버리게 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