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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위→17위→4위'…반전 노리는 김민휘 2017-03-26 18:26:40
김민휘는 2라운드(7언더파), 3라운드(5언더파)를 거치며 샷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3라운드에선 후반 15~18번홀까지 4개홀 가운데 3개홀에서 버디를 뽑아내는 등 후반 집중력이 두드러졌다.무엇보다 퍼트감이 좋았다. 대회 3라운드 동안 그린에 공을 올렸을 때(gir)의 평균 퍼팅 수가 1.514개로 출전자 가운데 2위...
1.5m 퍼트 실패 후…보기 3개로 주저앉은 유소연 2017-03-20 18:07:34
번이었다. 아이언 샷감이 절정에 오른 이번 대회에서도 85%의 그린 적중률을 보였다. 하지만 막판 퍼트감이 흔들리면서 공교롭게도 노르드크비스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유소연은 나흘간 116개의 퍼팅을 했다. 102개를 한 노르드크비스트보다 14개가 많았다.유소연의 바통을 이어받은 전인지가 15번홀(파5)까지 보기 없이...
'빈 모자' 쓴 전인지 펄펄…"이번엔 내 차례!" 2017-03-17 18:00:17
7언더파 공동 6위에 오르며 달라진 샷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7언더파는 미셸 위의 개인 통산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이다. 미셸 위는 “충분히 쉬면서 즐기려고 했는데 샷이 더 잘됐다”며 “우승도 노릴 만하다”고 말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스타스윙 따라잡기 (16)] 장타형 골퍼로 진화한 박인비의 ' 제자리 스윙' 2017-03-06 17:57:55
빼어난 샷감을 과시한 것이다. 박인비는 4라운드 동안 117개의 퍼팅을 했다. 준우승한 에리야 쭈타누깐(115개)이나 단독 3위 박성현(109개)보다도 약간 많은 퍼팅 수다.정확성과 파워는 하체의 좌우 이동이나 움직임이 거의 없는 ‘제자리 스윙’에서 나온다. 거의 수직으로 천천히 들어올린 클럽 헤드를 몸통의...
'여제의 귀환' 박인비, 16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종합) 2017-03-05 16:15:50
복귀전인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25위로 샷감을 조율한 박인비는 복귀 2주일째에 완벽한 회복을 선언했다. 박인비의 우승으로 한국은 장하나(호주여자오픈), 양희영(혼다 LPGA 타일랜드)에 이어 3주 연속으로 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했다. 공동 5위에서 4라운드를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
'감잡은' 노승열, 산뜻한 출발 2017-02-24 17:25:08
샷감을 끌어올린 그는 최근 두 개 대회인 at&t 페블비치프로암과 제네시스오픈에서 각각 공동 8위, 공동 1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에서도 순위가 가장 높다. 선두와는 3타 차다.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코디 그리블(미국)과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이 나란히 6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호쾌한 장타에 이글 '한방'…안병훈, 상큼한 출발 2017-02-03 17:26:58
대회에선 공동 49위로 부진했지만 1주일 만에 샷감을 회복하며 pga투어 첫 승 기대감을 키웠다.epga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 중인 왕정훈(22)은 1라운드에서 1언더파 공동 38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바람이 없었던 아침에 티오프한 오전조와 달리 강한 모래바람이 부는 오후에 티오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퍼팅수 투어 6위…10~15m 칩샷이 '강력한 무기' 2017-01-30 18:11:49
'쇼트게임 달인' 왕정훈롱게임 연습은 샷감 유지에만 쇼트게임 하루 5시간 이상 투자 [ 이관우 기자 ] “쇼트게임의 천재다. 잠재력이 엄청나다.”(영국 bbc)왕정훈(사진)에 대한 유럽 골프계의 평가가 뜨겁다. ‘한국의 저격수(south korean sniper)’란 말까지 나온다.비결은 쇼트게임이다....
'준우승녀' 스테이시 루이스 K골프 공포증 벗어나나 2017-01-29 11:57:43
안정적인 샷감을 보여왔다.오랫동안 루이스를 준우승 트랩에 가둬놓았던 k골퍼들은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미국파들의 맹렬한 반격에 가려 빛을 발하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22·롯데)만이 유일하게 톱10에 진입해 뒤집기를 바라볼 수 있지만 실낱같은 희망이다. 선두 루이스 톰슨과 9타 차다. 김효주는 이날...
짝수 해엔 어김없이…김효주, 중국 난코스 뚫고 '징검다리' 우승 2016-12-18 18:50:23
잡아내며 단숨에 이븐파로 기록을 돌려놨다.샷감은 3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 장하나는 이날 전반에 5개의 버디를 쓸어담으며 5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 번 분위기를 타면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는 장하나다운 기록이었다. 그는 13번홀까지 우승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선수였다.14번홀(파3)이 문제였다. 장하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