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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젊은 희망' 노승열 미 PGA 우승…고국에 '위안'을 던지다 2014-04-28 10:20:35
pga 투어에 진출한 한국 선수로서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네 번 째 우승자로 이름을 새겼습니다. 아울러 한국인으로선 최연소 우승이란 기록도 남겼고요.노승열 선수의 이날 취리히 클래식 우승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일궈낸 성과라 그의 우승 소감이 더욱 큰 공감을 불렀습니다. 노 선수는 3년...
최경주·양용은 2015년 마스터스 출전 '안갯속' 2014-04-14 20:52:16
] 최경주(44·sk텔레콤) 양용은(42·kb금융그룹) 등 한국 선수들의 내년 마스터스 대회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올해 미국 pga투어에서 1승이라도 건져야 내년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 있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막을 내린 제78회 마스터스골프토너먼트에서 최종 합계 6오버파...
최우수선수상 받으러 오거스타 찾은 박인비 "제 느린 스윙 따라한다고? 스콧의 플레이 보고싶어요" 2014-04-10 21:03:06
남기협 코치와 동행하며 최경주(sk텔레콤), 양용은(kb금융그룹), 배상문(캘러웨이) 등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특히 지난해 우승자인 스콧의 경기 장면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타이거 우즈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지만 이번에 나오지 않아 대신 스콧의 플레이를 지켜볼 생각”이라며 ...
케빈 나, 발스파 챔피언십 3R 2위…통산2번째 우승도전 2014-03-16 11:06:46
대회 코스에서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최경주(44·sk텔레콤)는 2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로 공동 24위에 올랐다. 이동환(27·cj오쇼핑)은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공동 49위(2오버파 215타), 배상문(28·캘러웨이)은 공동 58위(3오버파 216타)에 머물렀다.한경닷컴...
양용은 4언더 쾌조의 출발…푸에르토리코오픈 1R 공동4위 2014-03-07 20:52:57
] 양용은(42·kb금융그룹)이 미국 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50만달러) 1라운드에서 쾌조의 출발을 했다. 양용은은 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트럼프인터내셔널골프장(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로 나선 브라이언...
박인비, 체육훈장 맹호장 받는다 2014-02-18 17:50:00
오랜 기간 유지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인비는 또 지난해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고 상금왕 2연패를 달성했다. 골프 선수가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은 사례로는 박세리, 김미현, 최경주, 박지은, 양용은 등이 있다. 한연희 전 국가대표 감독, 고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
양용은 1980년이후 최고의 하이브리드샷 선정...09년 PGA챔피언쉽 18번홀 우승샷 2014-02-05 17:29:54
큰 나무가 시야를 가리고 있었다. 생각에 잠겼던 양용은은 206야드를 남기고 하이브리드 클럽을 잡았다. 곧바로 홀을 노리는 공격적인 샷을 구사했고 이 샷은 2m 버디 기회로 이어졌다. 바로 이 샷이 1980년 이후 PGA 투어에서 나온 최고의 하이브리드 샷으로 인정받은 것. 이 홀에서 양용은은 버디, 우즈는 보기를...
박인비 메이저 3연승…2013년 빛낸 골프 '톱 이슈' 2013-12-16 21:36:11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세 번째다. 일본 메이저대회 j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은 8위로 뽑혔다. 김형성은 9타차 열세를 뒤집고 일본의 ‘기대주’ 마쓰야마 히데키(21)에게 1타차 대역전극을 펼쳤다. ○klpga 선수 4명도 ‘톱 10’에 들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4명의 뉴스가 ‘톱...
마야코바대회 폭우로 중단…스튜어트, 1R 15번홀까지 선두 2013-11-15 21:36:15
폭우로 15명만 1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스튜어드는 2위 에릭 콤프턴(미국)보다 1타 앞선 1위를 달렸다. 존 허(23)는 비로 인해 1개홀도 돌지 못하고 짐을 쌌다. 양용은(41·kb금융그룹)과 노승열(22·나이키골프) 역시 첫 번째 홀 티샷을 다음날로 미뤘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2014년 PGA챔피언십·플레이어스챔피언십…프로골프 첫 총상금 1000만弗 2013-11-07 21:31:54
가장 큰 대회로 열리게 됐다. pga챔피언십은 2009년 양용은(41·kb금융그룹)이 아시아 남자 선수 최초로 메이저 정상에 올랐던 대회다. pga챔피언십은 마스터스나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등 다른 메이저 대회와 비교하면 권위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지만 상금 규모를 올해 80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