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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대만 야당대표, '3월 시진핑 회동설'에 "논의된 바 없어" 2026-01-20 15:12:32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정 주석은 전날 한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궈정량 전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이 회동을 제안했지만 실질적으로 국민당과 중국 측이 3월 관련 일정을 논의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심지어 친민진당 매체가 정 주석이 춘제(설) 기간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설'을 썼다고 설명했다. 정...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4:38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신 전 본부장에 신청한 구속영장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사항을 검토해 구속영장 재신청 또는 불구속 송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내란특검은 신 전 본부장이 계엄 당시 박...
임병택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2026-01-20 14:12:10
늠내홀에서 열린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에서 "2026년에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동력을 만들겠다"며 "성장이 시민 행복으로 완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민생 정책 강화, AI·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구축, 신성장 동력 확보를 3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시흥시는 민선 8기...
동원산업 "복수 M&A 검토…스타키스트 매각 결정된 바 없어" 2026-01-20 14:10:58
넘기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현재로서는 스타키스트를 실제 매각할지, 안 할지는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동원산업은 "그룹 지주사로서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복수의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한 자금 조달 차원에서 스타키스트의 가치...
대만 국책연구기관, 올해 대만성장률 전망치 4%대로 상향 2026-01-20 12:19:35
대만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대만 국책 연구기관인 중화경제연구원(CIER)은 '2026 경제 전망포럼'에서 대만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지난해 10월(2.55%)보다 1.59%포인트 높은 4.14%로 상향조정했다. 이어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같은 기간 5.45%에서 7.43%로 1.98%포인트...
마지막 두 마리 中 간다…54년만에 '제로 판다' 2026-01-20 11:41:06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도는 우에노동물원에서 지내온 쌍둥이 판다 샤오샤오(수컷)와 레이레이(암컷)가 27일 나리타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간다고 전날 밝혔다. 이로써 일본은 1972년 중국과 국교 정상화 이후 54년 만에 판다가 없는 국가가 된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는 2021년 6월 우에노동물원에서 태어났으며,...
그린란드 들쑤셔놓고…트럼프, 가족과 대학미식축구 관람 2026-01-20 10:42:43
그러면서도 이날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린란드를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재차 드러냈으며, 최근 미네소타주에서 강경 단속으로 논란이 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언론이 너무 관심을 갖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누가 트럼프의 '그린란드 꿈' 부추겼나…에스티로더 상속자 주목 2026-01-20 10:34:57
없다"고 털어놨다. 이보다 앞서 2022년 발간된 언론인 피터 베이커와 수전 글래서의 책 '분열자: 백악관의 트럼프'에도 그린란드 매입 아이디어는 에스티 로더 창업자의 아들인 뉴욕의 사업가 로더가 낸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로널드 로더는 에스티로더 창업주 부부의 둘째 아들로, 형 레너드 로더가 지난해 6월...
[속보] 李대통령 "방송, 중립·공정성 반드시 지켜야…언론 맘대로 안돼" 2026-01-20 10:25:44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국힘 "이혜훈, 자료 안 내면 청문회장 못 선다"…각종 의혹 맹공 2026-01-20 10:11:42
했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회는 언론처럼 의혹을 제기하는 것을 넘어 공식적인 문서와 기록을 통해 의혹의 사실 여부를 규명하는 절차"라며 "자료 없는 후보자의 말은 진실성 없는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 만약 걸리는 게 있다면 1분이라도 빨리 사퇴하는 게 낫다"고 했다. 이어 "100억 '로또 아파트'와 장관직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