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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격한 윤희숙 "전국민에 지원금 풀자니 억장 무너져" 2021-01-06 11:01:35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6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경기지사를 겨냥해 "전국민에게 지원금을 풀면 그 돈을 쓰느라 돌아다닐테니 경기부양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있으려니 억장이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선거정치를 하시든, 개인브랜드 삼아 전국민지원금을 파시든 맘대로 하라. 근데 자영자들, 비정규직...
오신환 전 의원, 서울시장 출마 결정…야권 9번째 2021-01-04 14:01:22
던졌다. 아직 출마를 공식화하진 않았지만 당 안팎에서 꾸준히 거론되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 역시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초선인 윤희숙 의원과 김웅 의원도 주변에서 출마를 권유받고 있다. 국민의힘 외부로 시야를 넓히면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서울시장 후보 10명 넘는 野…경선룰 '신경전' 2021-01-03 17:37:06
윤희숙 의원과 김웅 의원도 주변에서 출마를 권유받고 있다. 국민의힘 외부로 시야를 넓히면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히고 선거를 준비 중이다. 자연스레 경선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각 후보가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살리되, 약점은 보완할...
안철수, 새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서 줄줄이 1위 2021-01-02 14:24:49
오세훈 전 시장(18%),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8.2%)이 뒤를 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영선 장관이 33.6%로 선두였고, 박주민 의원과 우상호 의원이 11.2%로 공동 2위, 추미애 장관(9.5%)이 4위였다. 안철수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4.3%로 5위를 차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안철수 대표(19.9%)가 선두였고, 오세훈 전...
부동산 또 언급한 유시민 "불로소득 더 과세해야" 2021-01-01 21:49:18
맞게 실행할 방안을 같이 연구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27일 "부동산으로 부자되려는 생각이 통하지 않도록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한다"며 "정반대 정책만 내놓으면서 시장을 이겨먹으려 들어서는 안 된다"고 유 이사장의 발언을 직접적으로 비판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
추미애 후임에 박범계…2020 눈길 끈 말말말 2020-12-31 09:13:06
회복돼야 한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법원행정처장께 예산을 살려달라는 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 표현의 질의를 했다”고 해명했으나, 야당에선 “막말의 최고봉”이란 비판이 나왔다. 박 의원은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의 ‘나는 임차인입니다’ 연설 때도 “이상한 억양(이) 아닌 그쪽에서 귀한 사례”라고...
'헨리 조지'에 매몰된 與…학계 "녹슨 이념이 부동산 시장 더 망쳐" 2020-12-28 17:48:46
짜맞추려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헨리 조지는 인간의 노력이 들어간 건물 등 토지의 가치를 올리는 활동에는 세금을 매기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며 “땅과 건축물 모두를 싸잡아 수익을 모두 환수해야 한다는 우리나라의 조지론자들을 헨리 조지가 만난다면 아마 크게 놀랄 것”이라고 꼬집었다....
유시민 "땅부자 없는 세상 됐으면"…윤희숙 "헨리 조지가 들으면 놀랄 것" 2020-12-27 21:43:02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9세기 미국의 경제학자 헨리 조지의 사상을 놓고 맞붙었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SNS에 “더 이상 땅을 사고팔아서 부자가 돼야지 하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지난 25일 유 이사장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윤 의원은...
국민의힘, 민경욱 당협위원장 박탈…선거 앞두고 '물갈이' 2020-12-24 16:43:42
공관위원으로 임명했다. 공관위원 하마평에 올랐던 윤희숙·김미애 의원 등은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 공관위는 여성 가산점 논의 등 남아 있는 경선 룰을 완성하고 후보 심사에 들어가게 된다. 앞서 당 경선준비위원회는 예비경선 때는 시민 투표 100%, 본경선은 당원 20%, 시민 80%로 하는 경선 룰을 제안했지만 최근 ...
靑 "文, 4월부터 백신 확보 지시"…野 "벌써 레임덕이냐" 2020-12-23 09:45:15
자리에 앉아있을 자격이 없다"고 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도 "대통령이 10번 넘게 지시해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말을 안 들어먹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냐"고 비판했다. 윤희숙 의원은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장이다. 장관이 잘못하면 그는 대통령에게 책임을 지고 정부의 궁극적인 책임은 대통령이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