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관 엄마, 기저질환 없었는데 AZ 접종 후 의식불명" 2021-05-04 09:44:42
의식불명에 빠진 여성 경찰관 A씨의 자녀라고 밝힌 청원인은 3일 게시한 'AZ백신 접종 후 의식불명 상태이신 여자 경찰관의 자녀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을 통해 "백신 접종으로 어머니가 사경을 헤매시고 가족 모두가 고통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그는 "증상이 심해진 지난 2일 새벽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AZ 접종후 뇌출혈, 철저한 조사를" 여경 자녀의 청원 2021-05-03 19:33:33
청원인은 "백신 접종으로 어머니가 사경을 헤매시고 가족 모두가 고통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경기남부청 소속 여성 경찰관 A씨는 지난달 29일 뇌출혈 의심 증상으로 쓰러져 병원에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은 뒤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달 2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뒤...
"20대 여친 자취방에서 집단 성폭행 가능"…경찰, 에펨코리아 수사 2021-05-02 16:49:49
8만 5363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작성자는 가학적인 성폭력을 인정하며 ‘친구는 구경만 하는거로 쇼부쳐서 그날 밤새도록 둘이서 굴려먹었다’라며 가스라이팅과 협박을 이용한 가학적인 강간 및 집단 성폭행 행위를 범하였음을 스스로 인정했다"며 "명백한 성범죄이고 그 죄질과 방법이 계획적이고 극악무도하다....
"김포는 버리는 신도시냐"…GTX-D 시위에 차량 200대 집결 2021-05-02 07:14:57
검단신도시에 거주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청원인은 '검단·김포한강은 버리는 신도시냐'며 청원을 제기해 3만5000여명의 동의를 끌어냈다. 그는 "결혼을 하며 치솟는 집값과 전세값에 밀려 직장과의 거리는 있지만 비교적 부담이 덜한 김포시에 전셋집을 살던 중, 청약을 통해 어렵게 검단신도시에 당첨됐다"고...
"제설제 먹이고 손에 불붙여"…피해 중학생 부모의 청원 2021-05-01 20:56:47
얼음덩어리로 머리를 가격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피해 학생은 둔기로 다리를 맞아 전치 5주의 근육파열 진단을 받았고 소금과 후추, 돌, 나뭇가지를 넣은 짜장면을 먹지 않자 머리를 둔기로 맞아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 청원인이 피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지난달 23일 가해 학생이 페이스북에...
또 학폭 의혹, 이번엔 제천서…"손에 불 붙이고 머리 가격까지" 2021-05-01 20:19:12
줬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의 보도를 보면 청원인은 "지난달 23일 가해 학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가방셔틀 동영상을 보고서야 피해 사실을 알았다"고 알렸다. 피해 학생은 폭력과 괴롭힘에 시달리다가 여러차례 자살 시도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원인은 가해 학생들이 협박도 일삼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XX 냄새 심하더라" 패륜 발언 20대 초등교사 임용 논란 2021-04-30 13:57:49
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경기도 신규 초등교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교사의 자질이 없는 사람이 교사가 되어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올해 2월 2일 초등 교원 임용시험의 최종 결과, 초등 교사가 절대 되어서는 안 될 인물이 경기도 초등 교원 임용시험에 최종...
`체육시설 방역 완화` 청원에 靑 "개선된 거리두기 준비" 2021-04-28 16:41:16
청원인은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제도 개선 및 적절한 피해 지원을 요청했다. 청원에는 22만1,600여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강 차관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적용한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에 대한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3차 유행이 감소세로 진입한 올해 1월 18일부터 실내체육시설 업계의 책임있는 운영을...
강원 차이나타운 결국 접는다…최문순 "살기어려워 분노가 반중으로"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4-27 17:49:45
발단이었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청원인은 "왜 대한민국에 작은 중국을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국민들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자국의 문화를 잃게 될까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있죠. 이 청원이 66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서 코오롱글로벌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대주주 논란 재판? 가상자산 과세 연기 요구에 난감한 기재부 2021-04-27 06:01:00
4만7천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아직 암호화폐 관련 제도는 제대로 마련하지 않은 시점에서 과세부터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투자자 보호장치부터 마련한 후 세금을 징수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 관련 과세에 대해 (소득)5천만원 이상부터 과세하고, 주식과 같이 2023년부터 적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