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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아버지'…8년 만에 성추행 피해 신고한 20대 자매 2018-02-08 09:50:00
아버지'…8년 만에 성추행 피해 신고한 20대 자매 큰딸, 동생도 피해 뒤늦게 알고 '처벌해달라' 신고…징역 4년 선고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집에서 잠을 자던 두 딸을 잇달아 성추행한 아버지가 범행 8년 만에 자매의 신고로 재판에 넘겨져 중형을 선고받았다. 성추행을 당한 큰딸은 집을 나가 가족과...
"아버지 못 모신다"는 딸에게 흉기 휘두른 90대 노인 실형 2018-01-31 18:28:05
28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큰딸의 집에서 막냇사위 B(42)씨의 옆구리와 목을 흉기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큰딸과 막내딸이 자신의 부양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자, 막내딸의 뺨을 때리고 모자 안에 숨겨둔 흉기를 꺼내 막내딸을 찌르려 했다. 이때 B씨가 현관으로 들어와 막내딸을 감싸자...
배우 김남주 약속 지켰다…JTBC '한끼줍쇼' 예능 나들이 2018-01-25 10:35:46
됐다. 아버님과 큰딸의 다정한 전화 통화는 물론 어머님을 향한 사랑 이야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 갔다.뿐만 아니라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핸드폰에 상대방을 뭐라고 저장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보호자'라고 말했고,...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엄마…"특별한 애정 없었다" 2018-01-16 09:35:14
엄마…"특별한 애정 없었다" 구속 대비해 큰딸 거처 마련하느라 아들 시신 방치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엄마가 큰딸 걱정에 피해자의 시신을 베란다에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청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엄마 거기선 행복해'…제천 합동분향소 애절함 가득 2017-12-28 16:47:08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 큰딸이' '소녀 같은 우리 엄마 사랑해', '엄마 거기에선 행복해 하고 싶었던 거 다 해 사랑해' 4년 장학생으로 '인 서울'에 성공, 내년에 대학 새내기가 될 예정이던 김다애(18)양을 추모하는 글귀도 눈에 띈다. '다애야 너는 정말 좋은 친구였어 사랑 많이 줘서...
원미경 "20년 후엔 제가 치매노인 역 하고 싶어요" 2017-12-25 08:40:00
6월에는 큰딸이 결혼해서 사위도 봤어요." 그는 작년 MBC TV '가화만사성'으로 14년 만에 연기를 재개한 뒤 SBS TV '귓속말'까지 찍은 후 다시 미국으로 들어갔다. 그러다 지난 10월 남편이 목사 안수받은 기념으로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가 단막극 한편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친딸 2명 수년간 성폭행…낙태시킨 인면수심 50대 징역 20년 2017-12-20 11:45:36
큰딸이 24살 때부터 29살 때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 성폭행으로 임신한 큰딸은 수개월이 지나서야 낙태수술을 받았음에도 A씨의 성폭행은 계속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둘째 딸도 16살 때부터 4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륜을 지켜야 함에도...
곽상도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 자녀문제로 2차례 위장전입" 2017-12-20 08:29:45
후보자는 이어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큰딸이 중학교로 진학할 경우(에 대비해) 버스 환승 등 통학 편의를 고려해 종로구로 주소지만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곽 의원은 이에 대해 "최 후보자의 2차례 위장전입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초 공약이었던 5대 인사배제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사안"이라며 "달라진 청와대 인사검증...
안철상, 위장전입 인정 공식사과 "딸이 어리고 약해서…" 2017-12-19 18:58:39
"큰딸이 2월생이어서 7살에 학교에 들어갔는데 나이가 어리고 약해서 집에서 차로 태워다 주기 좋은 곳으로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국민시각에서 볼 때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것에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저 자신이 실망했고 제 불찰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자는 1993년 11월 당시...
안철상, 위장전입 인정…"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것 부족"(종합) 2017-12-19 18:14:01
"큰딸이 2월생이어서 7살에 학교에 들어갔는데 나이가 어리고 약해서 집에서 차로 태워다 주기 좋은 곳으로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국민시각에서 볼 때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것에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저 자신이 실망했고 제 불찰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자는 1993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