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번에"…LG, '트롬 워시타워' 공개 2020-04-23 17:43:49
`트롬 워시타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온라인 공개 방식을 택했다. 워시타워 홈페이지와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 트롬 워시타워는 ▲ 일체형 디자인의 원바디 세탁건조기 ▲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심리스(seamless) 디자인 ▲ 더 가까이서 교감하는 세탁기와...
LG, 하나로 붙어 있는 세탁·건조기 출시 2020-04-23 13:55:38
점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트롬 워시타워는 기존 동급의 드럼세탁기(21㎏)와 건조기(16㎏)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와 비교해 높이가 87㎜가량 낮다. 여성 평균 신장 기준 어깨 아래 높이에 건조기 도어가 있다. 받침대 없이도 세탁물을 꺼낼 수 있다. 조작 패널도 제품 중심부에 있어 쉽게 세탁기와 건조기를 작동할...
칼 간 LG전자, 일체형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출시 2020-04-23 10:08:51
'트롬 워시타워'를 23일 출시했다. LG전자가 이같은 제품을 내놓는 것은 처음이다. LG전자의 강점인 세탁기술과 '트루스팀' 건조기능을 한 데 모은 게 특징으로 회사 내부에서도 이 제품에 크게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구현한 원바디 세탁건조기. 최근...
'위아래' 건조기·세탁기…LG전자 일체형 세탁건조기 출시 2020-04-23 10:00:07
건조기·세탁기…LG전자 일체형 세탁건조기 출시 'LG 트롬 워시타워' 세탁코스에 맞춰 건조코스 자동 설정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LG전자[066570]가 세탁기와 건조기를 합친 새로운 개념의 가전인 세탁건조기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3일 일체형 디자인의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를 공개하고...
삼성-LG '건조기 대전'…"스팀 필요 없다" vs "스팀은 프리미엄" 2020-04-22 11:53:51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에 스타일러 등에도 탑재된 자사 특허기술 '100도 트루스팀'을 적용했다. 역시 옷감에 밴 냄새를 비롯해 황색포도상구균·녹농균·폐렴간균 99.99% 제거 기능을 인증받았다고 소개했다. LG전자는 트루스팀이 단순 살균뿐 아니라 탈취와 주름 완화 등에도 효과가 있는 차별화된...
같은날 공개한 24kg…삼성·LG 세탁기로 '또 한판' 2020-04-20 15:16:58
트롬 세탁기 씽큐’다. 세탁 용량은 커졌지만 외관 크기는 기존 제품과 같은 게 공통 특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기존 21㎏ 대비 세탁통의 부피가 10% 이상 커졌다”며 “넓어진 공간엔 100g 무게의 수건 약 30장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외관 크기를 그대로 유지해 기존에 나온 제품처럼 설치할...
LG전자, ‘진짜 스타일러의 의류 위생관리’ 디지털 캠페인 공개 2020-04-20 11:32:29
트롬 스타일러의 핵심 의류 관리 기술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그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일례로, 외출 후 귀가 시 미세먼지가 걱정되는 상황을 보여주며 LG 트롬 스타일러는 ‘무빙행어’를 통해 바람이 닿지 않는 의류의 아랫부분 먼지까지 털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옷 속 숨어있는 세균,...
세탁기 용량도 경쟁…LG·삼성, 나란히 '국내 최대' 24kg 세탁기 출시 2020-04-20 10:00:04
LG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 DD세탁기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오는 25일 출시한다. 세탁 용량은 국내 가정용 세탁기 중 최대인 24kg다. 세탁통 부피는 기존 21kg 트롬 씽큐 대비 10% 이상 커졌다. 내부 세탁통 용량은 커졌지만 제품 외관 가로 길이는 같다. 신제품은 의류 무게를 감지한 후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삼성·LG '대용량 세탁기' 앞다퉈 출시…"많은 빨래 한 번에" 2020-04-20 10:00:02
있는 인공지능 DD(Direct Drive) 세탁기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이번 주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탁용량이 국내 가정용 세탁기 가운데 최대인 24㎏이고, 세탁 통 부피도 21㎏ 모델 대비 10% 이상 커 100g 수건 약 30장이 들어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용량은 커졌지만 제품 외관의 가로 길이는 기존 제품과...
"24kg 빨래 한번에"…LG, 170만원 `트롬 세탁기` 출시 2020-04-20 10:00:00
세탁했다. 세탁통의 부피는 기존 21kg 트롬 씽큐 대비 10% 이상 커졌다. 넓어진 공간은 100g 무게의 수건 약 30장이 들어가는 수준이다. 이 제품은 21kg 트롬 씽큐 대비 내부 세탁통의 용량은 더 커졌지만 제품 외관의 가로 길이는 똑같다. 따라서 대용량의 제품이지만 공간 활용도가 좋다. 신제품은 의류 무게를 감지한...